카운터에 두명의 남자 분이 계셨었고 대실로 3만원 계산하고 603호실 키받고 들어갔죠..
3만원은 현금으로 계산하려다가 그냥 카드로 계산했습니다.
수수료는 물론 없더군요 3만원 카드 박치기 하고 키를 받고 엘레베이터타고 6층까지 직행했습니다.
음..먼저 서비스면에서는 평가를 보류하는게 나을듯..
왜냐하면 뭐 서비스라고 해봤자 어짜피 카운터에서 계산할때 직원들과 마주친거 밖에 없으니 굳이 서비스를 논할 필요가 없겠죠..
그냥 두명의 젊은 남자분들 제 개인적 느낌으론 친절했던거 같습니다
카운터에 디비디 있길래 하나 빌려 가지고 올라갔습니다.(클래식 디비디)
방 분위기는 깔끔했습니다. 아주 화려하다거나 근사한거 같진 않았지만 깔끔하고 고급스러운 느낌이 들더군요.
특실은 아닌거 같고 일반실이었는데.. 여친이 샤워실(화장실)이 넓어서 약간의 탄성을 지르고 깔끔하다고 하더군요..
방에 있던 것은 물론 에어컨은 있고 꽤 큰 티비한대 컴터(인터넷)한대
콤보한대 공기청정기 한대 공기정화기 한대있었습니다.
아 그리고 뜨거운 물 차가운 물 나오는 정수기 한대(예민한 작업마치신후컵라면 드시고 싶으시면 하나 사가지고 입실하시길..^^;; 우리도 사올걸 하고 후회했음)
화장실및 샤워실에는 월풀한대가 전부더군요.
비데및 각종 시설은 아쉽게도 없었습니다.
각종 용품은 도브더군요
조명 시설이 있긴했는데 단순하게 외벽 조명 키고 끄는 것밖에 없어서
다양하고 야시한 조명 연출은 못했습니다.
냉장고에는 캔하나 쥬스하나 또하나의 음료수
녹차티백 두개 커피티백 두개
수건 큰거 한장 작은거 두장 일회용품은 물론 콘돔 세개들이 하나(초보님들 콘돔 따로 준비하지 마시길 ㅋㅋ) 그밖에 있을것들(칫솔뭐 이런거)
에어컨(*)<------에어컨이 너무 시원하지 않더군요.우리가 잘 못 사용해서 그런건지 모르지만 더워 죽는 줄 알았음.땀 흐르고...쩝
창문도 열지 못하니 답답하더군요..카운터 연락하려다 그냥 말았음.
제가 있던곳은 일반실 중에서 그냥 그런 평범한 곳이었던거 같습니다.
엘리베이터에 그림붙어있던 특실은 기가 막히게 보였는데 ..음..
내심 특실 내주거나 준특실 주길 바랬지만..그냥 보통 일반실 주더군요..
암튼..
그런대로 보보스 괜찮은거 같습니다.
사실 보보스 앞에 있는 윈저 가고 싶었지만 보보스 갔다온뒤 평가 하겠다고 여기서 말해놔서 보보스를 그냥 갔습니다.
보보스 앞 윈저는 정말 밤에 나올때 보니 호텔같더군요..굉장히 큰 건물입니다 (보보스에 비해서 두배정도는 큰 건물이니까..)
윈저도 뭐 보보스랑 비슷하겠죠..
암튼..
가능하면 저는 보보스든 윈저든 일반실보단 특실에 가는 게 나을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기왕이면 다홍치마라고 더 좋은 시설과 분위기를 내는 방이 좋겠죠..
보보스를 이용하시는 연인들에게 좋은 정보였음 좋겠습니다.
다음에 다른곳 가게 되면 글 또 올리죠..
첫댓글 보보스.....좋죠..그런데 저희가 갔을 땐....칫솔,치약,면도기 ...없었습니다ㅡㅡ;; 깜빡 하신거 같은데....나중에 가면 좀 더 신경써주셨으면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