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억 파운드 비드 준비중이라고..
사실이라면 그냥 구단이 성명문 날리고,
이적사가 종료하는게 맞을 듯요.
데드라인 고지 때 120m 파운드 였고,
현재는 적어도 그보다 높게 비드는 해야,
아니면 그와 동등하게 비드는 해야 존중을 하는 의미인데..
이적시장이 일주일도 안 남은 상태에서
이게 뭐하는 짓인지 전혀 모르겠네요.
상대 클럽에 대한 존중은 1도 없는건가요?
개인적으로 선례를 만들지 않기 위해,
엔조를 팔더라도 최소한 130m 파운드는 넘겨야 된다고
생각했는데 이게 사실이라면 올해는 그냥 팔지 말아야함.
내년에 다른 팀에 1억 파운드에 넘기는 한이 있더라도..
너무 기분이 나빠지는 루머네요.
첫댓글 솔직히 여기는 시티팬분들도 계셔서 여태 말은 안해왔는데.... 진짜 기분 더럽습니다. 무슨 상대 구단에 대한 존중이 없음;; 데드라인을 정해줬고 이적료 이만큼 내라고 딱 정해 줬으면 그에 맞게 대응을 해줘야 매너지 이게 무슨 경우인지 참
일단 데드라인 넘기고 비드하는 것도 기분 더러워 죽겠는데.. 보드진도 지들이 데드라인 정했으면 최소한 지들이 지키던가.. 이런 거래를 하는 순간부터 이제 첼시 선수들도 뭐만 하면 엔조건을 내세워서 땡깡 피울 겁니다. 그냥 올시즌은 손해 보더라도 접는게 맞다고 봐요.
@ComfortableGround92 ㅇㅈ합니다... 아니 무슨 동네 당근 거래 하는것도 아니고 본인들 멋대로 비드하고 이랬다 저랬다... 그냥 거래 파토 시키는게 답인거 같아요
그리고 엔조한테도 개빡치는게 이런 기사가 계속 나오는데도 입 꾹 닫고 파스토레한테 입김만 넣는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 진짜 메시를 제외한 아르헨티노들한테 선입견 생기려고 함
시티는 우구 비아나가 오고나서 부터 이상해진거라 보이네요. 치키 베히리스타인 때는 안 이런거 같은데
문제는 이게 이적시장 막바지인데 ㅋㅋㅋ 장난하나
로만 이후 핵심 선수를 같은 리그로 판 적이 없는 팀이라 엔조 사가는 더 짜증나네요. 스콧 영입하고 그냥 2군 수납하면 좋겠습니다
맞아여. 여기서 130m 파운드 이하로 팔면 진짜 스스로 클럽 격을 낮추는 일이라고 봅니다.
예~ 멀리 안나갑니다 뭔 100m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엔조는 그냥 2군 쳐박았으먼 좋겠네
심지어 실제로 오퍼는 한 번도 한 적 없으면서 언론플레이로 ‘할거야’ ‘아 오퍼 할거임ㅋㅋ’
첼시가 호구로 보이냐 진짜ㅋㅋㅋ
ㅋㅋㅋㅋ 진짜 얼탱이 없더라구요.
후...맨시티 너네 왜 그러는가 마레스카 이자식은 진짜 꼴도 보기싫네 하
근데 결국 팔듯
최소 120아니면 절대 안 판다고 첼시쪽에서 계속 얘기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