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가을 가족 체육대회 개최 안내(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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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창한 초가을 날씨 2011년 9월 24일 제2회 등산및 족구대회가 청계산에서 개최 되었다.9시 30분 버스대기 장소에 집합 첫차에 40여명이 승차 출발하고,다음 차에 10여명이 탑승했다는 연락이온다. 좋은 날씨에 바쁜 일정 때문인지 작년 보다 참석 인원이 빠진것 같다. 출발 장소인 스모크가든에 10시경에 도착하여 간단한 주의 사항 전달과준비체조를 한다음 출발완료.뒤 이어 나머지 인원이 신경헌 수석부회장과 함께도착 출발....오늘 참석에 오영곤친구는 부인과 아들이 함께하여 그야말로 가족체육대회의 면모를 보여 주었다. 게단 많기로 유명한 청계산 처다만 봐도 숨이 막힌다.금년에는 왼쪽 능선으로 오르기로 하고 나는 프랭카드를 메고 계단을 달렸다.한번도 쉬지않고..내가 생각해도 초인적이랄까..이수봉에 도착 프랭카드를 걸고 먼저 도착한 박종휘 고우회장.오재원총무,조영회,이상훈과 인증샷. 이어 속속 도착. 금년에도 음료수(?)를 자체조달때문 인지 쉬엄 쉬엄 올라오고 40여명이 도착한것을 확인후 다시 식당으로 갔다. 이미 뒤풀이 참석 친구들이 자리를 잡고 떠들석하다.정하선친구가 부인,손녀와 함께 참석하여 반갑게 악수를 주구받는다. 이어 본진이 식당으로 본격적인 통돼지 바베큐의 요리 손놀림이 바빠진다. 뒤풀이 중에 등산 성적 발표 1등에 3반 18명,2등 4반...역시 동원에는 3반이다.이상묵반장의 반원사랑에 다시한번 경의를. 그런데 하필이면 전날 반창회를 안그래더 걱정을 했는데 아닌가 다를가까 전날 술에 쩔어 아직 자고 있다고 반창회에는 10여명이 참석했지만 오늘 등산에는 달랑 반장 포함하여 3명 김왕식 6반반장님의 참석독려의 모임이 오히려 자살골????
이젠 족구시합 두반이 합반하여 선수구성 넘어지고 딩굴고 육두문자에 고함 . 나이는 못 속여,,,헛발질에 코트기둥에 헤딩도하고 구두가 하늘로 날고 그래도 연신 젊을을 상상하면서 열심히 뛰는 선수들에 박수를 보낸다. 즐거운 하루였습니다.행복한 나들이 가을 소풍이었습니다. 오늘 참석한 80여명의 친구들에게 감사하면서 마무리의 우렁찬 교가 제창으로...
멀리서 온 구자윤 친구 그리고 정하선 친구에게 고맙고 체육대회를 준비하느라 고생한 박종휘 고우회장 오재원총무 신재선 모운회장 김정훈 촘무에 다시한번 감사드린다.
첫댓글 즐거웠던 가을 운동회! 친구들의 건강한 면면! 집행부의 참신한 기획과 일사분란한 집행!. 벌써 내년 가을 기다혀져요.....그리고...미쓰리 머리가 돌이라는 건 알았지만 오늘 족구게임에소 보니 정말 빛나고 아름다운 돌이었다...ㅋㅋㅋ...
근심걱정 다 잊게 하는 하루, 무척이나 즐거운 날이었습니다, 수고 하셨습니다
중간에 망할놈의 막걸리부대를 만나 66등 쯤 했나봐!
가을 가족 체육대회 즐거운 하루 였습니다.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애구~ 애구~ 넘 힘들다, 산타는거~ 일년 반 쉰게 표시나네, 집행부 고생 많았읍니다. 즐거웠읍니다. 중간에 마신 막걸리는 이제껏 마셔본 것 중 최고였읍니다,
우리 멋재이 성님들,,나이를 꺼꾸로먹는 울 23회 성님들,,화이팅!!!!!!!!!!!!!!집행부 성님들,,화이팅~~~~~~~~~~~다 수고했지만 하서이 수고만았겠다..
공교롭게도 집안행사와 겹쳐서 참석치 못해서 서운합니다.준비로 수고하신 김기창회장님과 집행부 형님들에게는 문론 인원동원으로 전화하여 독려한 자랑스런 우리 3반 이상묵반장님에게 억수로 미안합니다. 암튼 화면으로나마 그리운친구들의 건강한 얼굴보니 반갑습니다. 경동 232회 화이팅---
우리들의 생애 중에 기억에 남을 행복한 봄날이었습니다. 김기창회장을 비롯한 집행부의 노고에 감사의 박수를 ~~~~~~
족구는 족으로 하라는 룰이 엄연한데, 김광수 선수는 시종일관 대갈통만 디리 미는 이유는 뭐여? 참 아롯하네!
야구는 선수급 이지만 족구는 해본일 없은게, 축구도 몬하고 8반 한명 만 있어두 내가 나갔겄냐? 쏠로라도 대갈수 채우느라 나서서 스타일 완쬰 맛이 가다.....이상 대머리푸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