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 앞 공원,
아침 다섯 시 삼십 분
명상하는 사람들
천천히 몸을 푸는 사람들
땀 흘리며 달리는 사람들...
인삼인지 산삼인지 파는 아저씨
그 사이에서
카메라를 들고 꽃 앞을 어슬렁거리는 우리 부부. ㅋ
누군가는 건강을 챙기고
누군가는 마음을 다스리고
누군가는 생계를 이어가고
우리는 꽃 한 송이와 눈 맞추며 행복♡
바쁘게 아칭을 여는 사람들
호텔 앞 공원의 아침 다섯 시 삼십 분.
#회목나무
26.06.12 연변자치주
카페 게시글
해외야생화갤러리
회목나무
바다야
추천 1
조회 67
26.06.15 04:46
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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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백두표 회목나무로군요
일명 단추나무꽃으로 불리는 회목나무 꽃은 언제봐도 신기합니다
저도 지난주 목요일 가야산 산행시 초기개화중인 회목나무 만났습니다
즐거운 출사 하시기 바랍니다
그쵸..정말 예쁜 꽃단추..
귀걸이로도 손색없을 것 같은
회목나무꽃은 인상적이지요
정말 예쁘죠
회목나무의 꽃 너무도 예뻐요
백두산에서도 예쁘게 피어나고 있군요
즐감합니다
다섯시 삼십분에 아침 일찍 만나선지 더욱 산뜻하니 이뻐요
7시가 넘었는데 제 정신은 아직도 멍~롱~~~~
다섯 삼십분 신선한 공기를 맡아봅니다
예뻐요...^^*
예쁜 꽃단추 같은 회목나무 꽃을 곱게 담으셨네요ㆍ
백두표라 더 이쁘게 보이는건 착각이겠지요ㆍ
아침 일찍 시작하셨네요.
아침 풍경은 늘 신선하지요
아침 풍경을 글로 보여주시네요
즐감합니다.
단추꽃도 이렇게 곱게 피어나는군요. 먼 길 수고 많으셨습니다.
너무나 예쁜 나무 꽃입니다.
어쩌면 이렇게도 예쁜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