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융감독원은 ‘24년 중 자동차 고의사고 조사를 실시하여 1,738건의 고의사고를 야기하고 82억원을 편취한 혐의자 431명을 적발하여 수사의뢰
◦(혐의자 특징) 소득이 불안정한 20~30대(88.6%) 남성들로 친구, 가족 등 지인 및 SNS로 모집된 공모자들과 사전에 고의사고를 계획(93.5%)
◦(사고유형) 혐의자들은 ❶진로변경시 차선 미준수(62.0%), ❷교차로 통행방법 위반(11.9%), ❸일방통행 도로 등에서 후진(8.0%) 차량을 대상으로 고의사고 야기
-특히, 차선이 복잡한 교차로에서 사고를 야기하거나, 시야가 어두운 야간시간대를 악용한 고의사고 사례가 많았음
◦(이용수단) 차량번호가 확인된 사고 1,736건 중 자가용이 994건(57.2%)으로 가장 많고, 렌터카 338건(19.4%), 이륜차 291건(16.7%) 順
◈ 향후 금융감독원은 자동차 고의사고 예방활동을 강화하고 기획조사를 지속 확대할 예정이며,
◦소비자들은 고의사고의 피해를 입지 않도록 대응요령을 숙지하고, 중대 범죄행위인 고의사고 알선·유인의 유혹에 단호히 대처하도록 당부 |
첫댓글 https://cafe.daum.net/insuranceprofit/Bo3E/271
https://cafe.daum.net/insuranceprofit/Bo3I/139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