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엄사 홍매화......
구례화엄사의 흑매
천연기념물 제485호, 수령 450년 추정
각황전 옆의 장륙전이 있던 자리에 조선 숙종 때 각황전을 중건하고
기념식수로 '계파선사'가 홍매화를심었다. 그래서 이 나무를 '장륙화'라고도
하며, 색깔이 다른 홍매화보다도 검붉어 '흑매화'라고도 부른다.
인생은 쉼이다.
법정스님의 말씀이 아니더라도 자빠진 김에 쉬어가자.
"힘들땐 쉬어 가세요"
쉼터에 앉아
눈물을 흠쳐내고 나면
움쿠려 닫힌 마음은 크게 열리고
생각지도 않았던 새로움의 길이 보인다.
인생은 쉼이다.
가끔은
지금 그 자리에 앉아 쉬며
온 길을 돌아 볼 일이다
발아래 까마득한 저 길
많이도 오지 않았는가
내가 온 길 위에
진리가 있었음을 알겠는가
그러기에,
즐거움만 찾지 말고
불행까지도 사랑해야 한다
아픈 눈물을 닦은 후에야
문득, 새로움을
볼 수 있기 때문이다
마음을 열고 눈을 크게 뜨라
행복은 닫힌 마음안에
고스란히 숨어 있을 뿐이다.
눈물을 거두고 마음을 열어라
아직도 갈길은 멀지만, 시간은 짧다.
남은 길...
어찌가면 좋을지 보이지 않는가.
-좋은글 중에서-
흐르는 곡...
01.내 가슴에 달이 있다 (There is a moon in my heart) - 수니,
02.Beethoven: Piano Sonata No.14, Op.27-2 "Moonlight"
02.어떤 그리움 - 이은미,
03.💧눈물 - 리아,
04.푸른 꽃- 리아 (환혼: 빛과 그림자 Ost.) piano cover
첫댓글 봄은 이래저래 마음을 재촉한다
꽃그늘에 당신의 몸을 맡길만한 시간이 되겠는가?
아직 추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