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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속의 지혜 스크랩 소나무류 구별
황금손 추천 0 조회 377 12.05.21 09:00 댓글 0
게시글 본문내용

 

 

곰솔(해송, 흑송) 

 

 

잣나무

잎의 뒷면에는 흰 기공조선이 5∼6줄 있어 은록색으로 보이기도 한다. 가장자리에 잔 톱니가 있고,

길이는 7∼12㎝이며 묵은 잎은 11월에 떨어진다.

 

  

 

 

 

 

섬잣나무

 

 

스트로브 잣나무

상록성의 선형으로 5개씩 속생하고, 길이 6∼14㎝로 잔 톱니가 있으며 회녹색으로 여성의 머리카락처럼 부드럽다.

잎 횡단면의 송진 구멍은 외위이다.

 

 

 

 

리기다 소나무

 

 

 

 구상나무

 

 

전나무

잎은 상록성의 선형으로 길이 4㎝, 나비 2㎜이고 끝이 뽀족하고 뒷면 양쪽에 백색 기공조선이 7∼8줄이 나타난다.

 

 

 

 

가문비나무

 

 

독일가문비

잎은 상록성의 침형으로 약간 구부러지고 힝단면이 능형이며 거의 사각형이다.

길이는 흔히 1∼2㎝고 짙은 녹색으로 윤택이 있다

 

소나무와 잣나무 구분법

 

솔잎의 색깔만 보고도 '이건 소나무다 잣나무이다'를 구분할 줄 안다면 그 사람은 나무를 좀 볼줄을 아는 분입니다.

소나무는 온통 녹색이며, 잣나무는 녹색에 흰줄이 조금 섞여 있거든요. 제일 쉽게 알수 있는 것은 잎을 따서 보면 압니다.

소나무는 잎이 두개입니다. 흑송이나 적송 모두 한국산 소나무는 잎이 두개이며, 잣나무는 잎이 5개가 한쌍으로 되어 있습니다.

두번째 구별법은 나무 둥치를 보고 구분하는 것입니다. 잣나무는 그 나무의 둥치가 조직이 다른 나무와 비슷하나, 한국산 소나무는 손으로 뜯으면 뜯어질듯이 나무의 줄기를 형성하고 있지요.

세번째 구별법은 솔방울입니다. 소나무는 솔방울이 원형에 가깝게 동그랗습니다. 그러나, 잣나무는 그 솔방울이 잣이 열리므로 길쭉하게 둥그렇지요.

일본에서 개발되어 우리나라에 들어논 리기다 소나무도 시내 공원에 많이 심어놓았는데, 리기다 소나무와 잣나무와의 구별이 잘 안되는 분이 많습니다. 리기다 소나무가 자란 것을 보면 성장 속도가 우리나라 전통 소나무보다 훨씬 그 속도가 빠릅니다. 리기다 소나무는 잎을 따서 보면 잎이 세개인 것을 알수가 있어요.

님이 잣나무다, 소나무다 라고 아마 논쟁이 생기셨는 모양인데, 이는 분명 리기다 소나무와 잣나무를 보고 한 것 같네요. 리기다 소나무와 잣나무는 나무의 둥치가 거의 대동소이하여 그 구별이 쉽지가 않아요. 역시 잎으로 보고도 구별이 쉽지 않죠. 단지 그 구별은 잎을 따서 보면 쉽게 알수가 있습니다.

잣나무는 5잎(오엽송과 잎의 갯수가 같음), 리기다 소나무(일제)는 잎이 3개, 한국산 소나무잎은 2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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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나무과의 여러가지 종류...

소나무는 솔, 참솔, 송목, 솔나무, 소오리나무로 부르기도 하지만 우리들이 알고있는 일반적인 이름은 '소나무'이다.

소나무과의  여러가지 나무들..

전나무(젓나무, Abies holophylla) : 잎의 자국이 매끄럽고 선형, 길이 4cm정도로 끝 이 뾰족하며 뒷면에 흰빛 기공조선. 약간 짧고 잎 끝이 2개로 갈라지는 것을 일본젓나 무라 한다. 도끼로 나무를 찍었을 때 수액이 젓같은 액이 나온다해서 젓나무라하나 요즘은 전나무로 쓴다.

분비나무(Abies nephrolepis) : 잎의 자국이 매끄럽고 선형, 수피는 흰빛이 띠는 경우 가 많아 분피(粉皮)나무가 분비나무로 되었다. 솔방울은 실편의 끝에 침상돌기가 위로 향한다.

구상나무(Abies koreana) : 잎은 젓나무와 같이 생겼으나 잎 끝이 둘로 갈라졌으며 뒷 면은 하얀색의 기공조선이 발달한다. 잎의 배열이 빗처럼 되고 솔방울은 실편 끝의 침 상돌기가 뒤로 젖혀지므로 분비나무와 구별된다.

가문비나무(Picea jezoensis) : 잎의 자국이 거칠고 길이 1∼2cm의 편평한 선형 예두 이며 잎의 뒷면에 흰빛 기공조선이 발달한다.

독일가문비(Piecea abies) : 잎의 자국이 거칠고 잎은 바늘모양으로 생겼고 길이 1∼ 2cm로 횡단면이 능형으로 두드러진 것이 특징이다.

잣나무(Pinus koraiensis) : 잎은 5개가 모여나기하며 길이 7∼12cm로 양면에 흰빛 기 공조선이 5∼6줄 있고 가장자리에 잔톱니가 있다.

섬잣나무(Pinus parviflora) : 잎은 길이 3∼6cm, 넓이 1.0∼1.2mm로 단면이 삼각형이 며 5개씩 모여나기하고 양면에 기공조선이 흰 빛을 띤다.

스트로브잣나무(Pinus strobus) : 잎은 5개씩 모여나기하고 길이 6∼14cm로 잔 톱니 가 있고 회갈색으로 부드럽다.

백송(Pinus bungeana) : 수피가 흰빛, 잎은 3개씩 모여나기하며 길이 7∼9cm, 넓이 1.8mm로서 단면이삼각형이다.

소나무(Pinus densiflora) : 수피는 거북 등처럼 갈라지고 위쪽은 적색이다. 새싹이 나 올 때 적갈색/수피 붉은 갈색, 잎은 부드럽다 

곰솔(黑松, Pinus thunbergii) : 수피는 거북 등처럼 갈라지고 위쪽은 흑회색이다. 새싹 이 나올 때 흰색

리기다소나무(Pinus rigida) : 줄기의 부정아에서 잎이 나온다. 잎은 3개씩 모여나기하 고 길이 7∼14cm로서 잔톱니가 있다.

방크스소나무(Pinus banksiana) : 2엽씩 모여나기하며 잎의 길이는 2∼4cm로서 소나 무종류의 잎으로서는 매우 짧다. 솔방울은 길이 3∼5cm이고 달걀모양의 원추형으로 노 랑 잿빛이고 오랫동안 벌어지지 않아 단단하다.

솔송나무(Tsuga sieboldii) : 잎은 길이 1∼2cm, 넓이 2∼3mm로서 잎끝이 약간 들어 가며 표면은 윤끼가 있는 짙은 초록빛이고 뒷면에 2개의 기공조선이 있다.

일본잎갈나무(낙엽송, 落葉松, Larix leptolepis) : 낙엽침엽수 교목, 잎은 길이 1.5∼ 3.5cm, 넓이 1.0∼1.2mm로서 뒷면에 5개의 기공조선이 있다. 솔방울의 실편이 50-60개, 노랑 빛 단풍, 짧은 가지에 10여개의 잎이 뭉쳐난다.

잎갈나무(Larix amelini var. principis rupprechtill) : 일본잎갈나무와의 차이점은 솔방 울의 실편수가 25-40개이고 실편의 끝이 뒤로 젖혀진다.

개잎갈나무(히말리아시다, Cedrus deodara) : 가지가 밑으로 처지면서 전체 나무 모 양이 긴 삼각형, 잎은 길이 3∼4cm의 바늘모양이며 단지에 20∼60개가 모여나기로 달 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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