으랏차차 스모부= 보신분들 다 아시겠지만 넘넘 재밌죠?
정말... 기대 밖의 내용과 만족이었습니다
줄거리는 어떤 대학에 스모부가 있는데 회원이 없어 대회에도 출전을 못하고 있답니다 또 거기엔 8년째 대회만을 생각하며 졸업도 안하는 아오키가 있죠 이사람 정말 장난 아닙니다 ㅋㅋㅋ 어떻게 저떻게 회원들을 끌어모아서 첫대회를 나가지만 연속실패.. 실망들이 이만저만 아니었죠 다들 한번만이라고 생각했었는데 그것이 어떻게 될지.. 궁금하신분덜~ 보세요 절대 후회없음!! 강추!!
캐스트 어웨이= 많이들 보셨죠? 저도 봤어요 엉엉 울기도..
헤헤.. 전 월슨을 잃어버리고 찾다가 찾으러 가던 톰을 보면서 포기하던 톰을 보면서.. 그리고 헬렌 헌트와의 재회
부분에서 참 많이 울었거든요 친구랑 다 보구 나서 친구도 저도 만족한 기분으로 잘 봤다고 재미있었다고 아카데미를 휩쓸것 같다는둥 그런이야기를 했었는데요 바로 어제 제 남자친구와 전화를 했는데 자기도 그영화를 봤다 그런데
난 별로더라? 아니 이게 무슨?? 그런데 들어보니.. 과연..
그 영화가 페덱스와 월슨사에서 다 협찬해준거람서여?
영화가 페덱스로 시작해서 페덱스로 끝나잖아요 그리고 영화에서 정말 중요한 비중을 차지하는 월슨! 도 그렇구요
생각해보니 정말 미국 상업주의 대단하구나 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그치만 전 그래도 다 보고 나서 우리의 탐과 헬렌의 빗속 장면이 더 기억에 많이 남던걸요 머.
에구 암튼.. 어쩐지 약간 실망이 되는건 어쩔수 없더라구요
그럼 님들두 계속 존 영화 많이 보세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