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김해시 구산동 서상동
수로왕릉(首露王陵) . 봉황동유적
탐방일:2026년 08월 28일 나홀로 탐방
탐방코스:수로왕릉(주차장)-숭경문-숭화문-수로왕릉(안내도)-가락루-숭모재-숭덕문-서원청-전사청-숭안전-
안향각-숭선전-수로왕릉비-성생대-숭신각(신도비각)-협문-구지봉(산책로)-고인돌-가락영상관-
유물전시관-연지-(숭재.동재.서재)-숭화문-도로-봉황동유적-기마무사상-가야사누리길-
망루-고상가옥-산책로-정상-황세바위-가락국천제단-해반천-수로왕릉역-
이마트-봉황역-김해여객터미널 (원점회귀) 거리 6.5km
탐방시간 2시간 40분 소요 된다
네비:경남 김해시 가락로 190번길 1 "수로왕릉"
*** 숭화문 ***
*** 수로왕릉광장 ***
*** 주차장 숭경문 ***
*** 수로왕릉 설명안내도 ***
수로왕릉은
금관가야의 건국 시조
수로왕의 무덤으로 수로왕
탄생 설화에 따르면 하늘에서
내려온 금함 안에 있던 황금알
여섯 개 가운데 처음으로 알을
깨고 나온 아이가 수로이며 후
에 금관가야의 시조가 되었
다고 한다.
*** 홍살문 ***
능묘나 궁전
관아 앞에 세우는 붉은
물감을 칠한 나무문으로 중간
에는 태극문양이 그려져 있고 양
쪽에는 화살 모양의 나무를 세워두
었으며 경의를 표하라는 뜻으로 신
성 구역을 나타내는 상징물이다
*** 김해시 관광 안내도 ***
*** 수로왕릉 안내도 ***
*** 가락루 ***
*** 숭모재 ***
*** 숭덕문 ***
*** 서원청 ***
*** 전사청 ***
숭선전 제례에
필요한 제수와 제기를
보관하는 곳
*** 숭안전 ***
가락국
2대에서 9대까지
왕과 왕비의 신위를
모신곳이라고 합
니다.
*** 숭선전 . 안향각 ***
*** 숭선전 ***
수로왕과
왕비의 신위를
모신곳이라고
합니다
*** 수로왕비릉 ***
김해 수로왕릉은
왕궁(봉황대)의 동북쪽 평지에
조성되어 있으며 왕릉의 형태는 원형
봉토분이며 높이는 약 5m 이며 비문에는
'가락국수로왕릉(駕洛國首露王陵)' 이라 적
혀 있으며 1647년(인조 25년)에 왕명에 의해
묘비를 세웠고 1878년(고종 15년)에는 숭선전
선액이 이루어졌으며 경내에는 위패를 모신 숭선
전과 신어문양이 새겨진 납릉정문 등의 전각이 있
고 능의 두편에는 청동기시대의 고인돌 2기가 남아
있으며 '삼국유사' '가락국기'에 의하면 고려 문종
때까지 제사기록이 전하며 매년 음력 3월 15일
과 9월 15일에는 숭선전 제례를 지내는데
이는 경남 무형유산으로 지정되어 있다.
*** 숭정각 ***
*** 성생대 ***
*** 숭신각(신도비각) ***
*** 협문 ***
*** 구지봉 산책로 ***
*** 경내 고인돌 ***
*** 산책로 ***
*** 가락 영상관 ***
*** 유물전시관 ***
*** 연지 ***
*** 숭재.동재.서재 ***
*** 잔듸 광장 ***
*** 흰구름 머무는 곳 경운산 ***
*** 봉황동유적 종합안내도 ***
*** 기마무사상 ***
*** 가야사 누리길 ***
가야사 누리길은
찬란했던 가야의 문화와
현대적 도시미를 동시에 느낄
수 있는 길로 가야국 해상무역의
영화를 간직한 해반천을 따라 걷다
보면 가야의 향기가 묻어나는 유적들
을 만날 수 있고 김수로왕 탄생 설화가
깃든 구지봉을 비롯하여 수로왕비릉 김
해향교 북문 수로왕릉 대성동고분 봉황
동유적 등 가야문화를 대표하는 중요 문
화재가 위치해 있어 흘러간 가야 문화를
한눈에 감상하며 걸을 수 있는 길로서
낮에는 유구한 역사가 빛나는 고즈넉
한 길이라면 밤에는 야경이 빛나는
현대적인 길로 변신하는 과거와 현
재가 어우러진 역사의 현장이다
*** 망루 ***
*** 고상 가옥 ***
*** 황세바위 산책로 ***
*** 봉황동유적 정상 ***
*** 황세바위 ***
황세바위의
황세는 가락국의
9대 임금 겸지왕(숙왕)
때의 인물로 황정승의 아들
이며 황정승과 친구 사이인 출
정승은 각기 아들을 낳으면 의형
재를 아들과 딸을 낳으면 서로 결혼
시키기로 약속하였으나 황정승의 집안
이 몰락하자 출정승은 딸인 여의를 아들
이라고 거짓말을 하였다.의형제를 맺은 황
세와 여의는 어릴때부터 같이 자랐는데 어느
날 황세가 여의에게 오줌 멀리누기 시합을 제
의하자 여의는 삼대 줄기를 사용하여 위기를 넘
겼는데 이 시합을 한 곳이 바로 황세바위로 여의
가 자라면서 점점 여인의 모습을 띠게 되자 이를
수상히 여긴 황세가 거북내(해반천)에서 멱을 감
자고 하였는데 여의는 할 수 없이 자기가 여자임
을 밝히고 둘은 결혼을 역속하였다.그 후 신라와
의 전쟁에서 공을 세운 황세가 왕의 명을 받아
유민공주와 결혼하게 되자 여의 낭자는 황세
장군을 그리워 하며 죽었다 황세 또한 여의
난자를 그리워하며 병을 얻어 그해에 여의
난자를 따라 죽었으며 유민공주는 유민산
(임호산)으로 출가하여 여승이 되었다는
슬픔 전설이 남아 있다.
*** 황세바위에서 내려다 본 김해시 전경 ***
*** 가락국 천제단 ***
*** 김해시 전경 ***
*** 임호산 아래 흥부암 전경 ***
*** 해반천과 부산 김해간 경전철 ***
*** 봉황역 ***
*** 봉황역 육교 ***
*** 김해 여객터미널에 있는 조형물 ***
*** 대중교통 이용 ***
대구 서부정류장-김해 16.900원
김해-대구 서부정류장 16,9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