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가 어머니 생신이라서 아버지께서 리베라호텔 레스토랑으로 칼질하러가자고 예약해놓으셨다가...
어머니가 그냥 이중본이나 가자고하셔서... 급히 예약취소후 이중본으로 고고씽~
(저희 어머니는 고기를 안좋아하심... 채식위주로 드시는지라...^^;)
일단 팔보채, 깐소새우, 탕슉을 주문하고...
잠시후 요리가 나오네요...
아~ 이중본 몇달만에 와보넹...ㅋㅋㅋ
식구들하고 식사하느라 제 앞에 음식만 찍었네요... ㅡㅡ;
요건 팔보채...

깔끔하니 맛나네요...
그리고 이건 깐소새우...

울 진현이가 젤 좋아라하는 요리...ㅋㅋㅋ
오늘은 팔보채보단 깐소새우가 젤 맛나네요...
그리고 이중본의 대표요리??? 아니 사람들이 가장 많이 찾는 메뉴... 탕슉~~~

탕수육은 중화산동 이중본이 젤 나은듯...
그리고 전 식사로 날치알밥을 시켜주시고...

솔직히 이중본 짜장은 별로고... 짬뽕은 갠찬긴한데... 구이반점이나 진미반점이 제입맛에 더... ㅡㅡ;
전 그래서 이중본에서 주로 날치알밥이나 콩국수, 그리고 가끔가다 짬뽕을 먹죠...ㅋㅋㅋ
날치알밥이 느끼하지 않고 담백하니 좋네요...
위치는 다들아시죠...
첫댓글 깐소새우 맛있어 보이네요 ~~ 침이 꿀꺽 ~~
넹
맛나더라구요... 

송천동 에도 이중본 생겼어용~~아직 가보진 않앗지만...자이 아파트 근처에...
중화산동 이중본이 나아요...^^;
송천동 괜찮던데요..그런데 소문엔 주방장분이 중화산동에 계시다 송천동으로 오셨다 다시 가셨다는..ㅠㅠ
예전 중앙동 시절엔 이중본하고 양자강이 최고였는데






그렇죠... 옛날엔 이중본하고 양자강이...

오호~ 양자강을 아시는군요~^^ 거기 사천짜장이 참 맛있었는데말이죠..ㅠㅠ
양자강 쟁반짜장도 맛나고, 턍슉도 맛나서 자주갔는데 어느날 갑자기 사라져서~..... ㅡㅡ;
ㅎㅎㅎ 양자강 오랫만에 들어 보네요 ~
양자강 단무지가 정말 맜있었는데;
양자강은 추억이 있는곳이죠....깐풍기 메니아로서 그집만 6년정도 꾸준히 다닌것 같네요....어느순간 없어져서 수소문한결과 지배인이라는분은 평화동 다미원인가요? 거기 있어서 몇번 갔는데...맛은 예전맛이 아니더라구요....
이중본 양장피에 쏘주한잔 한게 언젠지...마구 땡기네요


넹~ 해삼탕도 맛나죠... 전 여기 해삼탕이 팔보채나 양장피보다 맛나더라구요...
이중본을 한번도 안가봤는데...언제
함 때리던가 해야쥐...가격은 어떤가요...
가격은 백리향하고 비슷하다고 생각하심될듯...좀있죠~잉~~~
마눌님이 밥하기 싫다고 할때 한번씩은 가는곳입니다... 가면 늘 탕슉 하나에 짬봉먹습니다.... 짬뽕은 그냥 깔끔한 맛에 즐깁니다...
네~ 짬뽕은 깔끔하죠... ^^
오

저도 오늘 저녁 이중본가서 먹구 왔는데... 탕슉은 역시 맛있었으나.. 깐풍기는 그닥.... 그런데.. 쟁반짜장 맛있던데요



그러쿤요... 예전에 쟁반짜장먹어봤는데 그땐좀 느끼해서리... 언제함 도전해봐야겠네요... ^^ㅋ
이중본 고추짬뽕도 먹을만 하죠~
고추짬뽕은 한번도 안먹어봤네요...삼선짬뽕만 먹었었는데 담엔 고추짬뽕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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넹~ 가족끼리 식사하긴 좋은곳이에요~~~ ^^ㅋ
울 송천동에도 있지만......어째 송천동 보담 중화산동이 더 나은듯 하데요...맛도 그렇고 써비스도 그렇고....
아무래도 본점이니 그러티안을까요??? ^^;
혹시 제 입맛이 떨어져서 그런지 옛날 이중본 맛이 안나는것 같은데....혹시 저만 그런가요
예전에 비해선 그렇죠... 특히 짜장, 짬뽕 기본메뉴가 맛이 예전에 비해서 영


탕수육은 이중본이 깔끔하니 맛있지요
날치알밥은 안 먹어봤는데 담에 가면 꼭 먹어볼께요
예전부터 즐겨 찾던 곳인데,,, 1년정도 전부터 맛이 너무 떨어져서 발길 끊었는데... 주방장님이 돌아오셨다면, 다시 한번 가봐야겠네요...
넹~ 함 가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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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접시에 담은거에요... ^^;
옛날 양자강 깐쇼새우가 정말 맛있었는데.. 너무 생각하네요...ㅜㅜ 재작년에 송천동 자금성에서 깐쇼새우 시켰다가 양념치킨소스에 버무린 깐쇼새우받고 어이없어서 이제까지 깐쇼새우 먹어볼 생각도 못했어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