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것들이
마음에서 시작됩니다.
오늘 행복하다고 마음 먹으면
행복이 찾아옵니다.
오늘 불행하다고 마음 먹으면
불행이 문앞에 찾아옵니다.
모두가 다 나를 사랑한다고 생각하면
그만큼 행복해지고,
모두가 다 나를 싫어한다고 생각하면
그만큼 불행해집니다.
마음을 잡으면
조심(操心)이 되고,
마음을 풀어 놓으면
방심(放心)이 됩니다.
마음이 끌리면
관심(觀心)이 되고,
마음을 편안케 하면
안심[安心]이 됩니다.
마음을 일체 비우면
무심(無心)이 되고,
마음을 이것 저것들로 가득채우면
욕심(慾心)이 됩니다.
처음 먹은 마음은
초심(初心)이고,
처음 먹은 마음을 잃어버리면
변심(變心)이 됩니다.
늘 지니고 있는 떳떳한 마음이
항심(恒心)이며,
항심을 잃어버리는 곳에서
불안심(不安心)이 시작됩니다.
우러나오는 정성스러운 마음은
단심(丹心) 이며,
그 단심을 끝까지 유지하는 것이
충심(忠心)입니다.
작은 일에도 정성껏 잘 챙기면
세심(細心)이고,
세심함과 정성을 놓치면
그 작은 구멍으로
모든 것을 깕아먹는 대충(大蟲)이 들어옵니다.
사사로움이 없으면
공심(公心)이며,
늘 사사로움에 치우치면
사심(私心)이며 사심이 지나치면 죽은 마음이 됩니다.
꾸밈이나 거짓이 없는 참마음이
본심(本心)입니다.
본심은 진심(眞心)이며, 천심(天心)입니다.
욕망의 탐심(貪心)과
흑심(黑心)을 멀리하고
어지러운 난심(亂心)과
어리석은 치심(癡心)을 버리고,
애태우는 고심(苦心)을 내려 놓음이
하심(下心)입니다.
아~, 내 안에 파도 물결 같은
많은 마음(心)이 있었구나.
마음을 하나로 모으는 것이 충(忠)이며
진심이며, 건강입니다.
마음이 나누어지는 것이 병환(患)입니다.
오직 내 안에 님을 향한 한가지 마음
일편단심(一片丹心)
그 마음을 붙잡고 살아야지,
이것 저것 나누어진 마음들이
우리를 병들게 합니다.
오직 한 마음
주님과의 첫사랑을 회복하세요.
그 사랑, 그 마음으로 한 평생을 살아가세요.
“그러나 너를 책망할 일이 한 가지 있다. 너는 너의 첫사랑을 버리고 말았다. 그러므로 너는 어디서 잘못되었는가를 생각하고 회개하여 처음에 행한 일을 하여라. 만일 네가 회개하지 않으면 내가 가서 네 촛대를 그 자리에서 옮겨 버리겠다.”(계 2:4-5, 현대인)
참사랑은
확인(確認) 하는 것이 아니라
서로가 믿음으로 확신(確信)하는 것이다.
인연(因緣)의 교차로에는 신호등이 없습니다.
스치던, 멈추던 선택은 각자의 몫이다.
젊음을 이기는 화장품도 없고,
세월을 이기는 약도 없다.
닫힌 마음(心)을 열 수 있는건 당신뿐이다
마음(心)의 비밀번호는 오직 당신만 알기에,
음식(飮食)은
자기가 뱉은 걸 먹을 수 있지만,
말(言)은
자기가 뱉은 걸 먹을 수 없다.
중국 전국시대 '묵자(墨子)'는
말할 때 세 가지 법칙을 강조했습니다.
‘역사적 역사성(상본)’, ‘백성의 경험(하원)’, 그리고 ‘실제적인 유용성(용관)’이라는 세 가지 기준을 통해 관념적이고 형이상학적인 주장을 배척하고, 실용적이고 합리적인 사상을 펼쳤습니다.
깊이 생각하지 않고
여과 없이 뱉은 말은 나를 해치고,
타인도 해치기 때문이다.
영국 '대처' 수상의 아버지도 대처에게
늘 이 말을 해 줬다고 한다.
“<생각>을 조심해라. <말>이 된다.
말을 조심해라 <행동>이 된다.
행동을 조심해라 <습관>이 된다.
습관을 조심해라 <성격>이 된다.
성격을 조심해라. <운명>이 된다.
우리는 생각하는 대로 된다.”
서로 간편하다고 함부로 대하지 말고,
잘해 준다고 무시하지 말고,
져 준다고 만만 하게 보지 말고
곁에 있을 때 잘해라.
늘 한결같다고 변하지 않을 거라
생각하지 마라.
사람 마음 한순간이다
<실수>가 계속되면 <실망>하게 되고
<실망>이 계속되면 <포기>하게 되고
포기가 계속되면 <외면>하게 된다.
사람이 사람에게 등 돌리는 건 아주 쉬운 일이지만,
소중한 사람을 놓치지 않으려면 계속
노력해야만 한다.
나에게 소중한 사람은
대단한 능력을 지닌 사람이 아니라,
다소 무언가가 부족한 듯해도
함께 밥을 먹고, 전화를 걸고,
오늘의 이야기를 나눌 수 있고,
웃을 수 있는 바로 그런 사람이다.
♡ 사랑과 행복은 나눔으로 풍성해 집니다.
한국전쟁 당시, 흥남철수선을 타고 죽음의 고비를 넘은 한 실향민이 있었습니다.
그의 이름은 임길순.
부산에 도착하여 서울을 향하던 그는 열차 문제로 대전에서 발길을 멈추게 되었습니다.
가진 것 하나 없이 낯선 도시에서 새로운 삶을 시작해야 했던 그는 막막한 현실 앞에 서 있었습니다.
그때 대전 대흥동 성당에서 구호물자로 들어온 밀가루 두 포대를 내어주었습니다.
그 두 포대의 밀가루는 단순한 식량이 아니었습니다.
한 사람에게는 다시 살아갈 희망이었고, 새로운 인생의 출발점이었습니다.
임길순 씨는 가족의 끼니를 해결하고 남은 밀가루로 찐빵을 만들어 대전역 앞에서 팔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자신의 가게에 '성스러운 마음'이라는 뜻의 성심(聖心)이라는 이름을 붙였습니다.
오늘날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빵집, 성심당은 그렇게 시작되었습니다.
그러나 성심당을 오늘의 자리까지 올려놓은 것은 맛있는 빵만이 아니었습니다.
흥남을 탈출하던 그날, 그는 마음속으로 한 가지 다짐을 했습니다.
"이번에 살아남는다면 남은 인생은 남을 위해 살겠다.“
그 다짐은 말로만 끝나지 않았습니다.
가게를 시작한 뒤 그는 매일 만든 빵 가운데 백 개를 어려운 이웃들에게 나누어 주었습니다.
장사가 잘되는 날만이 아니었습니다.
형편이 넉넉하지 않았던 시절에도 그 약속만큼은 한 번도 거르지 않았습니다.
또한 당일 팔리지 않은 빵은 단 한 개도 버리지 않았습니다.
모두 가난한 이웃과 복지시설에 전했습니다.
그 작은 나눔은 하루의 선행으로 끝나지 않았습니다.
성심당의 전통이 되었고, 기업의 문화가 되었으며, 지금까지도 이어지는 아름다운 약속이 되었습니다.
오늘도 성심당 직원들은 새벽부터 빵을 포장합니다.
판매할 빵만이 아닙니다.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될 '나눔 빵'도 정성껏 포장합니다.
누군가의 하루를 따뜻하게 만들 빵을 준비하는 그 손길 속에는 창업자의 철학이 고스란히 살아 있습니다.
지난 한 해 동안 성심당이 지역사회에 나눈 빵은 10억 원이 넘는다고 합니다.
직원들은 단순히 빵을 만드는 사람이 아니라, 사랑을 함께 나누는 사람이라는 자부심을 가지고 일합니다.
1981년, 가업을 이어받은 아들 임영진 대표는 '튀김소보로'를 개발하며 성심당을 한 단계 더 성장시켰습니다.
하지만 성심당에도 큰 시련이 찾아왔습니다.
2005년 화재로 매장과 공장이 모두 잿더미가 되어 버린 것입니다.
창업주는 모든 것을 포기하고 싶은 마음이었습니다.
그런데 그때 직원들이 먼저 나섰습니다.
"잿더미가 된 회사를 우리가 다시 일으켜 세웁시다.“
직원들은 스스로 현장을 지켰고, 회사를 다시 세우기 위해 힘을 모았습니다.
회사는 그 믿음에 따뜻한 신뢰로 답했습니다.
직원 인사평가에 '사랑'이라는 항목을 두고 높은 비중을 반영했으며, 회사를 떠난 직원에게도 언제든 다시 돌아올 수 있는 재입사의 문을 열어 두었습니다.
사람을 먼저 생각하는 문화는 결국 직원들의 마음을 얻었고, 그 마음은 다시 고객에게 전해졌습니다.
2012년 대전역에 분점을 낸 이후 성심당은 전국적인 명성을 얻기 시작했습니다.
대전을 찾는 사람들은 기차에서 내리자마자 성심당으로 향했고, 어느새 성심당은 대전을 대표하는 문화 아이콘이 되었습니다.
하루 방문객이 1만 7천 명을 넘고, 직원 체육대회가 열리는 단 하루만 문을 닫는다는 이야기는 이제 하나의 명물이 되었습니다.
심지어 그날이면 "재난문자로 휴업을 알려 달라.", "KTX가 대전역을 그냥 지나가게 해 달라."는 농담 섞인 글들이 인터넷을 채울 정도입니다.
성심당은 지난해 1,243억 원의 매출을 올리며 국내 동네 빵집 최초로 매출 1,000억 원을 넘어섰습니다.
영업이익 역시 315억 원으로, 대형 프랜차이즈인 파리바게뜨와 뚜레쥬르를 뛰어넘는 놀라운 성과를 이루었습니다.
그러나 사람들은 성심당을 숫자로 기억하지 않습니다.
누군가를 먼저 생각하는 따뜻한 마음을 기억합니다.
임영진 대표의 책상 위에는 이런 글귀가 놓여 있다고 합니다.
"모든 이가 다 좋게 여기는 일을 하도록 하십시오.“
짧은 문장이지만 성심당의 모든 철학이 담겨 있는 말입니다.
성심당은 빵을 팔아 성장한 기업이 아닙니다.
사람의 마음을 얻었기에 성장한 기업입니다.
밀가루 두 포대에서 시작된 작은 나눔은 한 사람의 인생을 바꾸었고, 한 도시의 자랑이 되었으며,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브랜드를 만들었습니다.
우리는 성공한 뒤에 나누겠다고 말할 때가 많습니다.
그러나 성심당은 먼저 나누었기에 사람들의 신뢰를 얻었고, 그 신뢰가 오늘의 성심당을 만들었습니다.
진정한 성공은 얼마나 많이 가졌느냐가 아니라, 얼마나 많은 사람과 따뜻함을 나누며 살아왔느냐에 달려 있습니다.
우리도 누군가에게 먼저 손을 내밀고 작은 선행을 실천하며 살아간다면, 그 따뜻한 마음은 언젠가 더 큰 행복과 성공이 되어 우리 삶으로 다시 돌아올 것입니다.
마음을 나누면 봄이 찾아오고, 마음을 닿으면 겨울이 됩니다.
오늘도 마음 문 활짝 열고,
사랑과 행복을 누려보세요.
인생은 너무 짧고 지나간 세월은 야속하기만 합니다.
사랑하기에도
행복하기에도
감사하기에도 너무 짧은 인생
불평과 원망으로 단축하지 마세요.
오늘도 주안에서 행복한 마음 가득 누리시길 축복합니다.
“사랑하는 자들아 우리가 서로 사랑하자 사랑은 하나님께 속한 것이니 사랑하는 자마다 하나님으로부터 나서 하나님을 알고 사랑하지 아니하는 자는 하나님을 알지 못하나니 이는 하나님은 사랑이심이라”(요일 4:7-8)
https://youtu.be/QF0TZNMePpQ?list=RDQF0TZNMePpQ
https://youtu.be/B-UiBu8DV4o
https://youtu.be/ItMQw1DlYLY
https://youtu.be/yjJ9CbtRqtc
첫댓글 아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