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cctimes.kr/news/articleView.html?idxno=314528
이날 예산참여자치연대 박도유 상임대표는 “정부가 발표한 수도민영화는 없다고 2009년에 발표를 해 놓고 1년도 안돼 민영화를 전개하는 것은 무엇이냐”며 “그동안 232개 자치단체 중 18곳만 민간위탁를 하고 있는데 예산군은 왜 군민들에게 정확한 입장표면도 없이 주민설명회를 진행하냐”며 모두발언을 했다.
공무원노조 이장희 충남본부 조직부장은 “논산시의 경우 12년 동안 298%의 물값 인상이 있었으며 올해도 15%의 인상으로 지역주민들이 물상”이라며 “양산시 현삼식 시장은 1200억원의 손실이 발생하는 과도한 비용문제는 국내 굴지의 공인회계법인에서 분석한 것으로 수자원공사는 인정치 않고 있으며, 실제 2007년 1억4000만원에 불과하던 적자가 2011년에는 44억원으로 눈덩이처럼 불어나고 있다고 문제를 제기하고 있다”며 예산군의 철저한 사업성 검토를 주문했다.
박근혜 - 37,225표 (70.1 %)
문재인 - 15,394표 (29.1 %)
만오천명은 무슨 죕니까
첫댓글 ....
왜 반발?
박원순 시장님이여.. (박근혜 임기가 끝날때까지) 절 구원하소서..
ㅡㅡ;;;;
.........
쩝...자기들이 초래한일인걸 뭐 ㅠㅠ
70퍼야 자업자득이지만, 반대한 사람들은 졸지에 인질이 되었군요 반대자끼리만 모여서 살고픈..
민영화 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
민영화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