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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사의 길을 걷는 사람들
 
 
 
카페 게시글
자유게시판(만인의 소통) 20대 후반분들은 취업추천드려요
DHDH 추천 0 조회 4,239 24.06.27 18:58 댓글 17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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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작성자 24.06.27 19:32

    개인적으로 너무 공감합니다. 아니다 싶었음에도, 해온게 아까워서 그만두지 못했지만, 돌이켜보면 한 살이라도 어릴때 취업전선에 뛰어들었다면 더 다양한 경험을 쌓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 24.06.27 19:40

    학벌이 좋지 못해 뛰어들었는데, 나이까지 드니까 더 이것밖에 없겠다 싶어서 놓지 못했었던 기억이 있네요 ㅎㅎㅎ 건승하시길 바랄게요.

  • 작성자 24.06.27 20:47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해내신 것이 너무 대단하다고 생각합니다. 저도 건승을 바랍니다.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작성자 24.06.27 20:50

    공개답글로 다는점 양해부탁드립니다. 8월까지 딱 전념하시고, 결과에 상관없이 취업준비하시길 추천드려요.

  • 24.06.27 20:41

    공감되네요 취업은 나이가 있으니까요

  • 작성자 24.06.27 20:49

    공감합니다. 제가 작년 27(남자)에 면접을 봤는데도, 공백기에 관한 질문, 경력이 있는거 아니냐는 질문 등, 대부분 기업 예외없이 들어왔던기억이 있네요.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작성자 24.06.27 21:26

    충분히 그럴수 있다고 생각이 드네요. 혹 제3자께서 이 글을 보신다면, 제 글이 마음을 흔드는 의도가 아니었음을 알아주시어, 젊은시절 한 살, 한 살이 소중하다고 생각하기에 오늘 하루에 충실하면 좋겠다는 의도로 받아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24.06.27 21:33

    고시판이 무서운게, 어중간하게 마무리짓고 나가면 평생 기웃거리게 되어서 나중에 죽도밥도 안될수도 있습니다. 실제로 그런 케이스를 몇번 보기도 했구요. 어리신분들은 집중력있게 마무리 잘하셔서 좋은결과 얻고 나가셨으면 좋겠습니다.

  • 작성자 24.06.27 21:42

    공감합니다. 결과에 상관없이 기간을 정하고 마무리짓는게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 24.06.27 22:54

    알아서들 살겠죠

  • 24.06.28 17:03

    노후까지의 가치로만 비교해도 전문자격사하고 대기업은 비빌수가 없죠 ㅜㅜ

  • 24.06.28 17:07

    수험생에게 경우의 수에 대한 생각은 그 자체로 시간낭비입니다..

    막연한 생각과 걱정은 현실을 좀먹을 뿐입니다

    현재에 하루 하루 노력하고 정진하면 뜻을 이룰수 있을 정도의 성과는 나올껍니다 화이팅!!!

  •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24.06.30 15:46

  •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24.07.01 1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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