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하면 생각나는게 장기 저성장이죠. 잃어버린 30년..ㅋㅋㅋ
1990년 초반 부동산 버블 붕괴 이후 일본 경제는 저성장을 기록중입니다.
아니...그냥 시체,좀비라고 봐야합니다. 왜?
30년 동안 경제성장이 없잖아요. 거기에다가...
아베노믹스로 4조달라를 시장에 풀어제낍니다.
통화공급확대, 재정지출 확대, 구조개혁이라는 이름으로요.
한화로 4,400조원... 그런데 저기 그래프 보세요. 어떤가요? 처참하죠.
5억들여서 치킨집 오픈했는데 재료비,인거비,상가임차료 떼고 월 100만원
남으면 그게 잘되는 집일까요? 골로갈 집일까요?
그런데 엔화가 안전자산? 저걸 보고도 그런소리가 나올까요?
버핏 옹과 견줄정도의 세계적인 투자가 짐로저스는 향후 일본이라는 나라는 있을
지언정 엔화를 없어질거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본인도 일본관련 자산을 모조리
1원 한푼도 안남기고 모조리 팔아 치웠습니다.
최근 금값입니다. 오르고 있네요.
근데 더 오를겁니다. 금융위기가 다가 오고 있으니깐요.
지금 중요한건 현금성 자산이 1순위 입니다.
그리고 난 다음이 실물 금은 입니다.
엊그제 기사인데...
6월(1~10일) 수출 103억 달라 감소..적년동기 대비 16.6%감소
품목별 반도체(-30.8%), 석유제품(-20.1%)감소
가전제품(68.1%), 선박(169.7%) 증가.
동 기간 수입도 작년대비 10.8% 감소
6월 한달도 아니고 10일간 통계치 입니다.
5월도 경상수지 적자겠고, 6월도 안봐도 적자겠죠.
이렇게 미리 발표하는건 충격을 덜 주기 위한거죠.
수출로 먹고사는 나라 경제가 이런데 외국인들이 자금을 놔둘까요?
뺄까요? 환율이 오를까요? 내릴까요?
지금 부자들은 금을 쓸어모은다고 하죠.
서민들은 금쪼가리 하나 사려면 1달은 기다려야 된다고 하네요.
금팔이ㅋㅋㅋ 잘못 된 정보전달이 여러사람 골로가게 만들죠.
그때가 4월 이었죠. 그때만 하더라도 저렴하게 바로 살수 있었는데 말이죠.
이제 준비할 시간이 얼마 없습니다. 길어봐야 3개월.....
이 기간동안 현금성 자산이 1순위, 그리고 실물 금은입니다.
서민들은 금보다 은이 가성비가 좋습니다.
KPMEX 에서 파는 제품들이 신뢰도가 제일 높고, 가격도 저렴합니다.
조폐공사,한극금거래소보다 월드클래스인 호주 PERTH MINT 제품이 더 좋죠.
실버 바보단 실버코인이 나중에 현금화 하기 쉽습니다. 참고하세요.
제가 아는 분들은 벌써 식량준비를 마쳤습니다.
6개월 ~ 1년 먹을 식량을 집에 비축을 해뒀다고 하더군요.
곧 식료품 가격이 오를겁니다.
현금유동성이 마르지 않으려면 직장은 필수입니다.
최대한 가계소비를 줄이시고 현금성 자산을 모으셔야 위기때 충격이 덜할겁니다.
정보 감사합니다
좋은정보 감사드립니다~^^
좋은 정보 유익하게 읽고 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