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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평빌라 ㅣ 이웃사랑복지재단
 
 
카페 게시글
월평 너머 월평 김경선, 가족 26-7, 마지막 인사
신은혜(직원) 추천 0 조회 33 26.06.26 02:30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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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7.01 10:55

    첫댓글 '아주머니는 “아빠 없다”라고 말했다.'

    아주머니를 만나 인사할 때면 "아빠 없다"라고 말했습니다. 며칠간 이어졌습니다.

    아버지를 잘 보내드리기 위한 마음일지도 모르겠습니다. 김경선 아주머니, 장례와 이후 여러 행정절차로 고생 많으셨습니다. 신은혜 선생님, 옆에서 지켜보고 잘 도와줘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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