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ol : 226-8-15 예수칼럼(Colum)106
사랑의 편지 43. “재림과 휴거에 대한 사탄의 훼방”
주님을 사모하는 믿음의 열기가 당신과 나, 그리고 하늘과 땅에 충만합니다. 주님의 발자국 소리가 온 세상을 울리며, 주님 오시기까지 인내하라 성경은 당부합니다.
10여 년동안 한결같이 전해 온 경고와 준비가 마무리되고, 아름다운 결과를 기다리며 삶의 먼지들을 텁니다. 여호와 하나님만 섬기고 주 예수님을 끝까지 따르는, 신실하고 정직한 믿음으로 약속의 날을 바라봅니다.
부르심을 받고 올라가며, 남긴 삶의 모든 것은, 땅에 남는 이들 중, 구원받아야 할 분들의 마지막 구원을 위해 쓰여지기를 주님께 부탁하고, 8월 무더위 속에서 아름다운 날들을 찬송합니다. 주님이 주신 은혜를 아껴 쓰며, 무분별한 기여나 헌금이나 선동에 속아, 교만이나 체면에 쓰지마시고, 땅에 남는 이들의 마지막 구원을 위하여 사용되게 남겨두세요.
참된 교회의 시대가 거룩한 휴거로 끝나면, 재림을 등한히 하며 세상의 권위와 번영을 따르던, 땅에 남는 교회들은, 환란과 고통 속에서 회개하며 후회하며, 마지막 이삭줍기를 받습니다.
교회는, 오직 예수님만 소망하고 따르는 이의 부르심과 휴거 이후, 가족도, 친구도, 아무도 믿지 말고, 자신과 가족의 구원을 위해 목숨을 버려야 하는 마지막 자세를 교육하고 알게하는, 책임과 의무를 다해야 합니다. 그 기억이 세상에 남는 분들에게는 두려움을 견디고 이기는 구원의 희망이 될것입니다.
보일 듯 보이지 않고, 안 보이는 듯 보이는 분과 걸었습니다.
쾌청하고도 푸른 하늘을 향하여, 작은 나무들이 듬성듬성한 밝고도 아름다운 바위 언덕 산을 지나며 보니, 선포를 위해 터를 잡고 지어지는 비슷한 집들, 점점 더 많아지더니, 언덕 산을 덮을 만큼 흉물이 되고 버려진 폐허 동네처럼 보였습니다. 옆에 그분이 답답하여 울분을 토했습니다. “그 아름다운 것이 이렇게 폐허가 되고, 버려졌구나”
이제부터는, 성경의 거룩한 휴거와 재림에 대하여, 왜곡된 정보와 해석이 제각각 나름대로 너덜너덜하게 외쳐질 것입니다. 그리고 마지막 때를 강조하며, 인기와 재물, 헌물, 세력 확장 등을 위해 선동과 유행이 또 휩쓸 것인데, 왜곡된 자들의 외침에 빠지지 마시고 관심두지 마세요. 귀한 휴거를 폄하하고 왜곡하여, 천박한 신앙이라며 때를 논하는 사탄의 궤계가 넘칠 것입니다.
많은 나라가, 눈앞에 가려진 환상과 유혹으로, 양심과 질서와, 정직한 수고와 삶이 무너지고, 간악함과 거짓과 불의가 폭증되어, 웃음과 희망의 가정들이 황량한 벌판처럼 되어가도 스스로 깨닫지 못합니다.
불의와 편욕이 공의와 정의를 덮고, 불평과 불만과 왜곡된 교육으로, 빛과 어두움과 선악의 씨앗을 분별하지 못하니, 하나님의 은혜를 저버린 유다와 이스라엘의 멸망을, 죽음으로 경고하던 선지자들의 시대가 재현됩니다.
하나님이 만드신 천지창조의 아름다운 질서를, 땅이 혼돈하고 공허한 흑암으로 훼방한 사탄은, 마지막 거룩한 휴거와 재림도 적극 훼방할 것입니다.
가장 거룩하고 소중한 재림과 휴거를, 사탄은 가장 유치한 언어와 신앙으로 시기와 질투, 거짓과 이간질로, 그 소중한 참믿음을, 미련하고 불쌍한 존재로 비하하며 폐허화 할 것입니다. 이것이 마지막 부르심의 시험이 될 것입니다.
이제부터는, 그 거룩한 은혜를 아무에게나 드러내지 마시고, 소중하게 잘 간직하세요. 교회안에 심겨진 가라지가 많고, 품꾼 목자, 양의 탈을 쓴 목자도 많음을 성경은 경고합니다. 천성을 향한 나그네의 길은, 예수님처럼, 선지자들처럼 외롭고, 괴롭고, 때로는 눈물 나는 고통과 인내의 좁은 길입니다.
일부, 가까운 분들과, 이름도 성도 얼굴도 모르지만 “예수칼럼 사랑의 편지” 애독자들이, 예수님의 피로 하나되는 좋은 친구로서, 주님과 함께 동행하는 여러분을, 따뜻한 마음으로 진심으로 사랑합니다.
하나님의 생명책에 우리 모두의 이름이 새겨지고, 함께 부르심 받고 주님에게 함께 올라가, 예수님의 손을 잡고 춤추는 거룩한 만남이 있기를, 매일 기도해 왔고 계속 기도합니다.
이 좁고 협착한 길을 버리고 떠난 아끼던 사람들, 찾지 못한 다정했던 사람도 많지만, 그들도 하나님의 돌보심이 함께 하시기를 바랍니다. 할렐루야.
2026.8.15. 예수칼럼. 사랑의 편지 발송인 권혁은 목사(010-6456-9132)
첫댓글 아멘. 할렐루야. 마라나타!
친구에게 보낸글.
공회장. 고맙네.
내가 그분을 만나기 전에는 내가 죄인이라는 것을 알지 못했답니다. 그저 예수쟁이들이 얄밉게만 보일뿐이였지요.
그러나 그분은 나를 끌어안으사 자기 아들로 삼았습니다. 그후로 우리는 그분을 이렇게 부른답니다.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
그분은 우리가 그분보다 재물을 더 사랑할까봐 이렇게 기도하라셨으니 " 우리에게 日用할 양식을 주시옵고"
십년치 양식이 아니고 고작 하루치를 구하라 하셨으니 이는 그분이 인색해서가 아니라 매일 그분곁을 떠나지 말라는 뜻이였지요.
그분을 따르다가 5천만명 이상이 죽임을 당했습니다.
그들을 살릴 힘이 없어서가 아니라 그들에게 이 세상 부귀와는 비교할 수없는 영원한 천국의 영화를 선물하기 위해서 그분들에게 순교의 열매를 거두게 하셨습니다.
제자들이 세상 끝이 언제냐고 물으시니 천국 복음이 땅끝까지 전파되었을때 끝이 온다고 하셨습니다.
보세요. 이제 이 복음이 땅끝까지 전파되었습니다.
그러기에 우리는 그분이 다시 오시기를 기다리는 중이랍니다.
오시기전에 징조로 나라가 나라를 치고, 민족이 민족을 치고, 처처에 지진과 기근이 있는데 이게 임산부의 진통처럼 횟수가 잦아지고
그 강도가 크게되니 오늘날 지구촌이 겪고있는 각종 재난은 시간이 지날수록 심해질 것입니다.
주님이 곧 오실것입니다.
무장
모두가 기다림에 지치고 피곤하고 힘들고 비웃음속에 외로이 자게 되겠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