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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3장 1-10절 죄인의 근심
니고데모 -바리새인 -구약의 학자, 엘리트 집단에서 율법과 랍비의 전통을 준수하고 , 까다로운 율법 가운데 성장한 사람입니다.
구약성경과 세세한 유대전통에 까지 헌신 되어진 구별된 사람 입니다. . 일반 대중과는 스스로 전혀 다르기 원했습니다.
니고데모가 밤에 몰래 예수를 찾아온 데
그는 예수가 행하는 표적들을 보며, 그가 단순히 평범한 인간이 아니라 **"하나님께로 부터 오신 선생"**임을 직감했습니다.
자신이 평생 공부한 종교적 지식만으로는 설명되지 않는 예수의 권위와 능력에 대해 직접 답을 듣고 싶어 했던 것으로 보입니다.
가장 특징적인 점은 그가 **'밤'**에 찾아왔다는 사실입니다.
당시 유대교 지도층은 예수를 적대시하거나 경계하는 분위기였습니다.
고위 관직에 있던 니고데모가 낮에 공개적으로 예수를 만나는 것은 자신의 지위와 명성에 큰 위험이 될 수 있었습니다.
주변의 방해 없이 예수와 심도 있는 영적 대화를 나누기 위해 인적이 드문 시간을 택했을 가능성도 큽니다.
그는 선생 중에 최고의 스승 그리고 산헤드린의 회원입니다.
그는 유대 의회의 70명 가운데 한사람입니다 [요7;50]
구약의 전문가요 지적인 사람입니다, 똑똑하고 대단히 성공한 사람입니다.
전승에 의하면 니고데모는 예루살렘의 가장 부자 였던 3명중 한 사람이라고 합니다. 그는 이성,지혜,능력,사업수단이 뛰어난 사람 모든 것을 가진자 였다. 그래서 니고데모는 하나님께 큰복을 받은 사람으로 여겨졌다.
그러나 니고데모는 자신이 위선자이고 거짓말 쟁이라는 사실도 알고 있었다.
그의 마음에 마음의 두려움, 평안,기쁨이 없고 하나님의 천국이 임하지 않았음을 잘 알고 있었다. 내가 여기서 무엇하지... 무엇을 말해야 할지 ,,,그의 마음은 찢어져 있었다.
겉으로는 경건해 보였으나 속은 찢겨 있었던 니고데모가 예수님 앞에 '밤'에라도 나아온 것은 그의 정직한 절망 때문이었습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얼마나 대단한 일을 했는지 묻지 않으십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얼마나 정직하게 그분을 필요로 했는지를 물으십니다.
니고데모가 '밤'에 찾아왔을 때, 예수님은 그의 지위를 보신 것이 아니라
그 밤보다 더 어두운 그의 마음의 굶주림을 보셨습니다.
스스로를 속이는 자는 '종교인'이 되지만,
자신에게 절망하고 하나님을 찾는 자는 '그리스도인'이 됩니다."
갈라디아서 6장 7절 말씀처럼,
하나님은 우리가 무엇을 심는지 보고 계십니다.
누구에게 물어야 하나, 그는 “그 선생” 있었다.
10절 예수께서 그에게 대답하여 이르시되 너는 이스라엘의 선생으로서 이러한 것들을 알지 못하느냐
그런데 예수님을 발견 합니다 자신 보다 한 수위인 선생 이었다.
기적을 행하고-한수 위,,,그는 진실을 알고 싶었다.
[중요하고 심각한 문제] 2절 그가 밤에 예수께 와서 이르되 랍비여 우리가 당신은 하나님께로부터 오신 선생인 줄 아나이다 하나님이 함께 하시지 아니하시면 당신이 행하시는 이 표적을 아무도 할 수 없음이니이다
예수님은 그의 속을 아시고
2장 24 이는 친히 모든 사람을 아심이요
그분의 전지성을 알수 있다. 무엇을 걱정 하는지...
3절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진실로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사람이 거듭나지 아니하면 하나님의 나라를 볼 수 없느니라
예수님은 거듭나지 않으면 하나님의 나라 갈수 없다.
다시 태어내야 한다. 즉 너는 모든 출발을 다시 해야 한다,
너의 모든 노력,도덕적 선,,,,0 ,제로에서 다시 시작해야 한다.
니고데모의 반응 -4절 니고데모가 이르되 사람이 늙으면 어떻게 날 수 있사옵나이까 두 번째 모태에 들어갔다가 날 수 있사옵나이까
10 예수께서 그에게 대답하여 이르시되 너는 이스라엘의 선생으로서 이러한 것들을 알지 못하느냐
예수님이 물고 싶은 것...그가 태어날 때 아무것도 할수 없었던 것처럼,,,
네가 한 일 [종교의식, 도덕적선, 인간의 선] 에 대하여,,, 너는 하나님의 나라에 갈수 없다.
그래서 예수님은 2가지을 말씀 하십니다.
1. 5절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진실로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사람이 물과 성령으로 나지 아니하면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느니라
여기서 **'물'**과 **'성령'**이 각각 무엇을 상징하는지에 대해
1. '물'의 의미: 씻음과 회개
물은 성경 전반에서 **'정결하게 함'**을 상징합니다.
회개의 세례: 당시 세례 요한이 베풀었던 '물 세례'는 자신의 죄를 자복하고 하나님께로 돌이키는 회개를 의미했습니다. 즉, 옛 자아를 씻어내는 과정입니다.
하나님의 말씀: 에베소서 5장 26절 등에서는 물을 '말씀'으로 비유하기도 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인간의 영혼을 깨끗하게 씻어 거듭나게 한다는 뜻입니다.
2. '성령'의 의미: 새로운 생명의 부여
물로 씻어내는 것이 '과거의 청산'이라면, 성령은 **'새로운 시작'**을 의미합니다.
3. '물과 성령'의 결합: 완전한 변화
이 두 가지는 별개의 사건이라기보다 하나의 사건(거듭남)을 이루는 두 측면으로 이해됩니다.
"기독교는 단순히 더 나은 사람이 되는 법을 가르치는 윤리 종교가 아닙니다.
기독교는 죽어 있는 영혼이 물(회개)과 성령(새 생명)을 통해 하나님의 생명으로 다시 태어나는 기적에 관한 것입니다."
니고데모가 이 말씀을 들었을 때 느꼈을 '절망(자신의 의로는 불가능하다는 깨달음)'이 곧 구원의 시작이라고 보았습니다.
왜 우리가 하나님 앞에서 반드시 회개해야 하는지,
하나님은 이미 우리의 속마음을 다 알고 계십니다(요 2:25).
우리가 죄를 숨기는 것은 마치 태양 아래서 손바닥으로 눈을 가리는 것과 같습니다.
하나님을 속일 수 없기 때문에, 회개는 *"하나님, 저도 이제 제 상태를 인정합니다"**라고 항복하는 것입니다.
가면을 벗을 때 비로소 가짜 평안이 아닌, 하나님이 주시는 진짜 평안이 시작됩니다.
예수님은 "육으로 난 것은 육일 뿐"이라고 하셨습니다.
아무리 깨끗하게 닦아도 낡은 옷은 결국 해어집니다.
우리 안의 도덕이나 열심으로는 결코 '하나님 나라'라는 새로운 차원에 도달할 수 없습니다.
회개는 나의 낡은 '육'의 노력을 중단하고,
하나님의 '영'이 내 삶을 운전하시도록 운전대를 넘겨드리는 사건입니다.
구원은 자신의 무능력을 뼈저리게 느끼는 '절망'에서 시작됩니다.
내가 할 수 있다고 믿는 동안에는 하나님의 도움(은혜)이 들어올 자리가 없습니다.
"나는 죄인입니다. 나를 도와주소서"라는 정직한 고백이 터져 나올 때, 하나님은 기다렸다는 듯이 '거듭남'의 생명을 부어주십니다.
"회개는 하나님께 혼나러 가는 것이 아니라,
아버지의 품으로 돌아가기 위해 내 손목을 잡고 있는 '죄'라는 쇠사슬을 끊어내는 축복입니다.“
회개하지 않는 자의 특징: "자기 의(義)의 감옥"
회개하지 않는 사람은 자신이 죄인이라는 사실을 모르거나, 인정하지 않습니다. 이들은 주로 다음과 같은 모습을 보입니다.
비교를 통한 안심: "나는 저 사람보다 낫다"는 생각으로 자신을 정당화합니다.
가면 쓰기: 겉으로는 완벽한 도덕과 종교적 형식을 갖추지만, 속은 찢겨 있고 평안이 없습니다.
하나님을 속이려는 시도: 자신의 죄를 상황 탓, 환경 탓으로 돌리며 하나님 앞에서도 변명합니다.
왜 회개하지 않는가? (무서운 영적 상태)
성경은 회개하지 않는 마음을 '강퍅함' 혹은 **'화인 맞은 양심'**이라고 표현합니다.
"내 인생의 주인은 나"라는 생각이 너무 강해 하나님의 주권을 인정하지 않습니다.
빛이 비추어도 어둠 속에 있기에 자신의 더러움을 보지 못합니다.
회개하지 않는 자의 마음이 이와 같습니다.
하나님은 끊임없이 양심의 소리와 말씀을 통해 "돌이키라"고 경고하시지만, 세상의 분주함과 자기 자존심을 지키느라 그 음성을 소음으로 치부해 버립니다.
결국 빙산에 부딪힌 뒤에야 후회하지만, 그때는 이미 늦은 경우가 많습니다.
예수님께서는 회개하지 않는 자들에게 엄중히 말씀하셨습니다.
"거듭나지 아니하면(회개와 성령의 역사 없이는) 하나님 나라를 볼 수 없다"고 하셨습니다.
로마서 2장 5절은 "네 고집과 회개하지 아니한 마음을 따라 진노의 날에 임할 그 진노를 네게 쌓는도다"라고 경고합니다.
어떤 환자가 몸에 심각한 욕창이 생겼는데, 의사에게 보여주기 부끄러워 향수를 뿌리고 화려한 옷으로 가렸습니다. 의사가 진찰하려 하자 "나는 괜찮으니 영양제나 달라"고 고집을 부립니다. 결국 겉은 멀쩡해 보일지 몰라도 속은 썩어 들어가 생명이 위태로워집니다.
회개는 그 부끄러운 상처를 의사(하나님) 앞에 드러내는 아픈 과정이지만, 그것만이 살 수 있는 유일한 길입니다.
니고데모 구약에 전통한 사람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구원의 방식 잘알고 있습니다.
겔36;25절 -28 25 맑은 물을 너희에게 뿌려서 너희로 정결하게 하되 곧 너희 모든 더러운 것에서와 모든 우상 숭배에서 너희를 정결하게 할 것이며 26 또 새 영을 너희 속에 두고 새 마음을 너희에게 주되 너희 육신에서 굳은 마음을 제거하고 부드러운 마음을 줄 것이며
27 또 내 영을 너희 속에 두어 너희로 내 율례를 행하게 하리니 너희가 내 규례를 지켜 행할지라 28 내가 너희 조상들에게 준 땅에서 너희가 거주하면서 내 백성이 되고 나는 너희 하나님이 되리라
하나님이 하실 것이다.
왜? 하나님일 이니까?
물과 성령의 새로운 창조“중생” 의 작업 ,,,
누가 내가 [I ...will –내가,,,할 것이다]
겔37장 3절 그가 내게 이르시되 인자야 이 뼈들이 능히 살 수 있겠느냐 하시기로 내가 대답하되 주 여호와여 주께서 아시나이다
이스라엘의 영적인 죽음을 나타내며 “마른뼈 ”들의 골짜이을 보였줍니다.
4 또 내게 이르시되 너는 이 모든 뼈에게 대언하여 이르기를 너희 마른 뼈들아 여호와의 말씀을 들을지어다
다른 말로 하나님은 훗날 이스라엘에 생명을 주시겠다는 것입니다.
12-14] 그러므로 너는 대언하여 그들에게 이르기를 주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시기를 내 백성들아 내가 너희 무덤을 열고 너희로 거기에서 나오게 하고 이스라엘 땅으로 들어가게 하리라 내 백성들아 내가 너희 무덤을 열고 너희로 거기에서 나오게 한즉 너희는 내가 여호와인 줄을 알리라 내가 또 내 영을 너희 속에 두어 너희가 살아나게 하고 내가 또 너희를 너희 고국 땅에 두리니 나 여호와가 이 일을 말하고 이룬 줄을 너희가 알리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이것은 하나님의 주권적인 역사로써 이스라엘에 훗날 생명을 주시겠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계획, 모든 개인,또한 구원의 방법 하나님이 하신다.
이것은 니고데모는 잘알고 있다.
겔11;19 내가 그들에게 한 마음을 주고 그 속에 새 영을 주며 그 몸에서 돌 같은 마음을 제거하고 살처럼 부드러운 마음을 주어
20 내 율례를 따르며 내 규례를 지켜 행하게 하리니 그들은 내 백성이 되고 나는 그들의 하나님이 되리라
21 그러나 미운 것과 가증한 것을 마음으로 따르는 자는 내가 그 행위대로 그 머리에 갚으리라 나 주 여호와의 말이니라
22 그 때에 ..... 내가 사로잡힌 자에게 여호와께서 내게 보이신 모든 일을 말하니라
니고데모는 구약은 하나님의 주권적 역사임을 알았고
너는 이스라엘의 그 선생이면서 이것을 알지 못하는냐?
창6장 하나님께서 세상을 멸하신 이유가 나옵니다.
아담부터 노아 때까지 {수백 만명,,이 익사} 오직 노아 그의 8식구만 구원 받습니다.
모든 인간의 죽음의 종착역 앞에서 하나님은 무엇이라고 말합니까?
창6;3 여호와께서 이르시되 나의 영이 영원히 사람과 함께 하지 아니하리니 이는 그들이 육신이 됨이라
육신- “부패하고 타락한 죄로 물든 인간성”
하나님은 육신을 무엇이라고 말합니까?
창6;5 여호와께서 사람의 죄악이 세상에 가득함과 그의 마음으로 생각하는 모든 계획이 항상 악할 뿐임을 보시고
성경은 분명히 보여주는 인간의 타락을 진술합니다.
모든 생각과 의도가 지속적으로 악할뿐이었습니다.
육신은 그것 밖에 만들 수밖에 없다. 그것이 전부입니다.
창세기 8장 홍수 심판후 노아가 하나님께 재단을 쌓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이 무엇이라고 합니까?
창8;21여호와 께서 그 향기를 받으시고 그 중심에 이르시되 내가 다시는 사람으로 말미암아 땅을 저주하지 아니하리니 이는 사람의 마음이 계획하는 바가 어려서부터 악함이라 내가 전에 행한 것 같이 모든 생물을 다시 멸하지 아니하리니
인간은 달라진 것이 없다 .하나님이 다시는 물로 심판하지 않는 것 밖에는 .
욥기25장 수아 사람 빌닷이 대답하여 이르되,,,그런즉 하나님 앞에서 사람이 어찌 의롭다 하며 여자에게서 난 자가 어찌 깨끗하다 하랴 보라 그의 눈에는 달이라도 빛을 발하지 못하고 별도 빛나지 못하거든 하물며 구더기 같은 사람, 벌레 같은 인생이랴
바울은 롬3;10-17 구약의 [시편과 이사야 인용] 합니다.
10 기록된 바 의인은 없나니 하나도 없으며
11 깨닫는 자도 없고 하나님을 찾는 자도 없고
12 다 치우쳐 함께 무익하게 되고 선을 행하는 자는 없나니 하나도 없도다
13 그들의 목구멍은 열린 무덤이요 그 혀로는 속임을 일삼으며 그 입술에는 독사의 독이 있고 14 그 입에는 저주와 악독이 가득하고 15 그 발은 피 흘리는 데 빠른지라
16 파멸과 고생이 그 길에 있어 17 평강의 길을 알지 못하였고
18 그들의 눈 앞에 하나님을 두려워함이 없느니라 함과 같으니라
이말은 구약의 죄됨을 진술 하는 것입니다.
구약은 구원은 하나님께서 은혜로 주권적 행위입니다.
하나님께서 인간의 어떤 부분에서도 독립적이라고 할수 있다.
영으로 난 것은 영이니 이것은 오직 성령께서 하신는일 입니다.
이것은 완전한 하나님의 주권적인 사역이요, 저항할수 없는 하나님의 은혜 인 것입니다.
9 . 니고데모가 대답하여 이르되 어찌 그러한 일이 있을 수 있나이까
니고데모의 모든 인생 부숴버린 것입니다.
마치 다메섹에서 예수님이 바울을 만나것 같이.... 세상의 것 배설물로 여김
니고데모는 거기 까지 하지 못했지만 그가 할수 있는 것은 10절이후 사라 집니다.
그 후 그는 어떻게 되었을까? 그 후1년후
유대인이 예수을 죽이려고 할 때
산헤드린과 대치 ,,,성전 경비대가 예수님을 잡으려 가다가....그 사람 처럼 말하던이가 없다...너희가 미혹 되었는냐?
할 때 니고데모가 예수님에 대해 변론 합니다.
7장 50절 그 중의 한 사람 곧 전에 예수께 왔던 니고데모가 그들에게 말하되
이것은 대담한 발언입니다. 모두가 예수님을 죽이려고 할 때 예수님을 보호하고 싶은 마음에
...오히려 “그들이 대답하여 이르되 너도 갈릴리에서 왔느냐” 그들이 비웃습니다,
그들이 가장 존경하고 높이는 “그 선생”을 놀리고 있습니다.
그리고 2년후 예수님이 돌아가신후 니고데모는 여전히 바리새인,산헤드린일원 입니다.
요19;38] 아리마대 사람 요셉은 예수의 제자이나 유대인이 두려워 그것을 숨기더니 이 일 후에 빌라도에게 예수의 시체를 가져가기를 구하매 빌라도가 허락하는지라 이에 가서 예수의 시체를 가져가니라
39 일찍이 예수께 밤에 찾아왔던 니고데모도 몰약과 침향 섞은 것을 백 리트라쯤 가지고 온지라
대단히 많은양 34K 송진가루인데 시체에 뿌려서 냄새을 줄이려고 사용하는양 니고데모가 예수님을 품에 안고 [천을 쌓고,관습 대로 향료을 뿌리고,,,요셉과 함께]이런일을 하고 있습니다.
전승에 따르면?
그는 예수님의 재판 때 빌라도 앞에서 예수을 변호 했고
그는 베드로와 요한에게 세례을 받았고 그는 담대히 예수을 주로 시인하여 자기의 집무실과 선생의 지위와 재산을 빼앗겼다고 합니다.
그는 몰락 했고 도시밖에서 살았습니다.
고대문서 “폰타구스”는 니고데모는 예수에 대한 헌신 으로 1세기에 무리들에게 맞아 죽었다고 합니다. 그는 이 세상 에서 모든 것을 잃어습니다 하지만 오는 세상에서 모든 것을 얻었습니다.
여러분은 무엇을 할수 있을까요?
요6; 37 아버지께서 내게 주시는 자는 다 내게로 올 것이요 내게 오는 자는 내가 결코 내쫓지 아니하리라
갈6;7 스스로 속이지 말라 하나님은 만홀히 여김을 받지 아니하시나니 사람이 무엇으로 심든지 그대로 거두리라
하나님은 정직한 기도을 거절하지 않습니다.
누구 보다 그리스도인은 전력을 다해야 합니다.
언제나 부지런해야 하고, 언제나 정직하고, 언제나 신실하고,
언제나 믿을 만하고, 언제나 사랑할 만해야 합니다.
20대 젊은 나이에 에콰도르 선교지에서 순교한 짐 엘리엇은 그의 일기에 이렇게 적었습니다.
"영원한 것을 얻기 위해 영원하지 못한 것을 버리는 사람은 결코 바보가 아니다."
니고데모는 바보처럼 재산을 잃고 지위를 잃었지만,
2000년이 지난 오늘날까지 우리에게 '진정한 선생'으로 기억되고 있습니다. 그는 이 땅의 집무실 대신 하늘의 처소를 얻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