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산 혈해 전략전술
전쟁에 있어서 전략 전술은 여러 가지인데 뭐 인해전술(人海戰術) 같은 것도 있고 또 싸움을 하다 보면 시산혈해(尸山血海)가 되기 쉽게 시리 그걸 전략적으로 말이야 이용을 하게 된다.
이런 말씀이야. 시산혈해 전략 전술이란 무엇인가?
말하자면은 전쟁에 있어서 그렇게 많은 인원을 동원하는 거야.
뭐 동원하는 인원을 말하자면 소풍 가고 구경 간다 이런 식으로 감언이설(甘言利說) 혹세(惑世)하야선 견인하고 유도(誘導)하여서 많은 군중들이 모이듯이 이렇게 시리 만든 다음 앞의 무리들을 뒤에 세력들이 밀어붙이는 거 그러면 어쩔 수 없이 앞장선 자들은 앞으로 나아갈 수밖에 없어 없다.
이런 말씀이야. 앞으로 나아갈 수밖에 없는 그런 것을 말하자면 전술을 로 이용하는 거야.
전술을 짜는 거다 이런 말씀이지. 그렇게 되면 앞에 세력들은 다 적들의 총알 밥이 되는 거지 총알 밥이 되는 것.
그래서 그 총알 밥이 될 자들을 누구를 동원하느냐 적군의 포로 말하자면 부모 형제 이런 자들 이것이 전에 금나라를 멸망시킨 몽고 군 테무진 군대의 전술과도 같은데 그들을 말하자면 포로들을 앞세워서 참아 자기 부모들한테 화살을 쏠 수 없게끔 만들어서 점점 퇴각을 시키는 거야.
적을... 그러므로 그런 전술을 씀으로 인해가지고선 말하자면은 적진의 요새를 점거 점령하는 것 그리고 적의 수괴(首魁) 괴수(魁首)를 잡아 족치는 그런 말하자면 전략 전술을 쓰게 된다.
이러한 전략 전술은 어느 시대에도 다 먹혀들게 마련이다.
이런 말씀이야. 대중과 군중을 어떻게 말하잠 긁어 모으느냐 오합지졸이라도 어떻게 군사 역량으로 군사 역량으로 사용하느냐 여기에 딸려서 전쟁의 승패가 달린 거다 이런 뜻이기도 합니다.
아 그냥 사람들이 죽을 자리 모이라 하면 누가 오겠어 그러니까 감언(甘言) 혹세(惑世) 맛있는 거 준다 이런 식으로 말하자면 구경 가고 놀이 간다 이런 식으로 사람을 긁어 모으고 여기 참여하는 자들한테는 말하자면은 동원되는 여러분들한테는 뭔가 큰 이득을 줄 것이다 하면서 금전적 이익이나 재물적 무슨 이익이 돌아가게끔 그렇게 이제 긁어 모으는 거지 많은 사람을 긁어모아 가지고 그렇게 앞장을 서서 나아가게 한다.
저기 달콤한 열매가 있으니 여러분들 드리려고 기다리고 있는 중이니 우리 거기 다 같이 함께 나아갑시다.
그러면서 구호를 외치기를 맛있는 열매를 우리는 따 먹으러 간다.
맛있는 열매를 내놔라, 맛있는 열매를 내놔라 이런 식으로 구호를 외치면서 앞장서서 나아가게 하고 뒤에서는 그 세력을 자꾸 밀어붙이는 세력 또 있어....
1차 세력 뒤에 2차 세력이 있고 2차 세력 뒤에 3차 세력이 있듯이 장강의 앞물결을 뒷물결이 치듯이 자꾸 그런 식으로 밀어붙여서 말하자면 전우(戰友)의 시체를 넘고 넘어 하는 식으로 시산혈해(尸山血海) 전략 전술을 써서 총알 밥이 앞에 동원된 인 인사들은 총알 밥이 되게끔 만들면서 적진을 침투해 들어가서 결국은 적진을 점령하게 된다 이런 뜻이야.
그러니까 이것이 아주 무서운 전략 전술이지 그만큼 많은 피를 흘려야 되고 원한이 가득 해야 된다 이런 말씀이여.
원한에 사무쳐 가지고 말하자면 그렇게 밀어붙이는 것이거든.
이것을 지금 현대전에 뭐 어떤 뭐 정치 세력 뭐 이런 거에 대하여서 지금 여기 말을 잘못하다 보면 월담(越談)이 되기 때문에 이렇게 비유사로 지금 말하는 거예여.
그러니까 그런 식으로 몰아붙이면은 아무리 적이 강력하게 나온다 하더라도 결국은 두 손 들고 나오는 수가 많다. 아
두 손 들게 되는 수가 많다. 차라리 내가 죽을지언정 부모 형제 자식들을 향해서 내 손으로 사살할 수는 없다.
아 이런 식이 된다. 이 심리전에 그러니까 즉 패배하게 되는 거지.
그럼 심리전(心理戰)에 패배 안 하면 그 많은 포로들 앞장선 전부 다 부모 형제 동포 동생, 아들 딸들 한테다가 마구 총질을 할 수가 있겠어.
예 ...그것을 노리고 이용하는 전략 전술을 짜게 되면은 반드시 그 전략 전술을 짠 패들이 승리하기 쉽다.
군대들이 그런 나라들이 승리하기 쉽다 이런 뜻입니다.
그래 시산혈해 전략 전술이다. 그만큼 피를 보지 않고서는 무언가 얻고자 하는 것을 쟁취할 수 없는 것.
바둑 판에서도 그렇잖아. 바둑을 두는데 많은 바둑알을 말하자면 소모하면서 결국에는 적세를 뒤집어 엎어 말하자면 굴복시키는 것 그런 전략 전술도 쓰잖아.
그와 같은 거야. 그러므로 그냥 너 죽으라 죽을 자리 나와라 이래 하면 하나도 죽지 않으려 하나도 나올 자가 없고 그런 거예여.
약삭 빠른 자들은 다 뒷구멍으로 빠지려 하고 그러므로 뭔가 달콤한 미끼를 던져서 저기 가면 맛있는 열매 있다.
우리 저 자두 달콤한 자두나 말하자면 복숭아 따 먹으러 가자 하는 식으로 많은 사람들을 긁어모아가지고 그런 식으로 말하자면 앞장서게 한다면 뒤에서 자꾸 밀어 붙이는 거지 말하자면 그러니까 나갈 거 뭐 구멍 없으면 압사(壓死)당하는 거와 마찬가지로 나갈 구멍이라는 건 오직 적(敵) 앞으로 밖에 없는 거 그런 식으로 몰아붙이는 거예여.
장강의 앞물결을 뒷물결이 치듯 자꾸 밀어붙여 전우의 시체를 넘고 넘어 하는 식으로 말하자면 전략 전술을 부려가지고 적세를 진압하게 된다 할 것 같으면 정복하지 못할 적군이 없다 이런 말씀이야.
그래 가지고 우리 깃발을 말하자면 적진의 상상봉에다 갖다 꽂게 되면 승리를 가져오게 된다.
승리를 가져오게 된다 이런 뜻입니다. 지금 이 세상 돌아가는 무슨 말하잠 나라 대 나라 싸움들이 다 이런 식으로 운영해야지만 결국 승전고를 올리게 되는데 저 살겠다고 하는 무리들만 많으면은 결국은 실패야.
그 무리들은 패퇴가 되고 말아.
그리고 그렇게 말하자면 강장 앞에 약졸 없다고 그렇게 선봉장이 강장 될 자를 감언이설(甘言利說) 혹세무민(惑世誣民) 하는 식으로 꼬드기고 말하잠 홀려가지고 앞장서게 해 가지고서 적진을 공격해야 된다.
그러면서 많은 피를 흘려야 된다 이런 뜻이기도 합니다.
그래야지만 적을 제압할 수 있다. 근데 지금 여기서 전부 다 본다면 이 눈치 저 눈치 보고 요령껏 처신하려 하고 자기는 살고 남은 죽이려 하고 말하자면 허물은 남이 쓰게 하고 공은 가로채려 하고 이런 전법을 말야 비겁하고 얍섭하고 야비하게 시리 요런 머리들만 두뇌를 굴리는 놈들만 세상에 가득하거든.
그러니 그런 무리들이 있는 데는 절대 좋게 시리 결말이 나지 않고 말하자면 패퇴가 되기 쉽다 이런 뜻이야.
그러니까 계속 밀어붙여라. 앞 앞장선 머리 앞머리가 다 죽어 자빠지도록 뒷무리는 계속 밀어붙여서 맨손으로 나갔어.
말하자면 나가지 못하면 저기 맛있는 열매 자두 열매 말하자면 음 복숭아 열매에 그냥 잘 안 떨어지니 몽둥이를 하나씩 줘 장대 같은 거 가서 그걸 두들겨서 떨으라고 그래서 몽둥이와 막대 장대 이런 걸 말하잠 대나무 장대 말하잠 이런 걸 하나씩 다 손에 쥐켜 주어 가지고 마구 쳐들어가게 마구 쳐들어가서 오얏 나무를 털고 자두나무를 털게 해라 이런 말씀.
그러면 그 뒤에 무리들도 계속 밀어붙이니 앞에 무리들은 가서 저 적세(敵勢) 오얏나무 자두나무 지키는 또 적이 있다 할 것 같으면 이권 안 뺏기려고 거기도 맨 똑같은 그렇게 나와 그렇게 막 그 구닥다리 무기 로 쳐들어가면 저긴 신 식 닭다리 무기로 대항해서 마구 이쪽을 상대해서 말하자면 죽게 할 것이다.
어 쉽게 말하자 막 사살시킬 것이다. 그러더라도 좋다 이래 우리는 죽어도 좋다 하면서 앞장을 서게 자꾸 밀어붙이지.
그래서 다 말하잠.
부모 형제 동포가 다 포로된 자들이 말하자면 죽어 넘어지다시피 그거 꼴보기 싫어 가지고서 말하자면 퇴각을 하든지 아니면 총을 거꾸로 들든지 적들도 자기들을 그렇게 몰아붙이는 것을 항명하는 식으로 거꾸로 들고서 시키는 놈을 말하자면 되려 말하자면 목을 따라고 범강 장날이나 이괄이 난(亂)때 이괄의 목을 따듯이 그런 자들이 또 생기게 마련이다.
이런 말씀이야. 그래 심리전에서 승리해야 돼. 그런 식으로 또 피를 보지 않으면 이기지 못해.
지금 현재 이 세상 돌아가는 모든 나라와 나라 전쟁과 어느 세력과 어느 세력의 싸움이 다 그런 식으로 운영돼야 된다.
운영된다. 약은 놈들. 그런데 뒤에서 지휘하는 놈들은 그렇게 말하자면 저희 놈들은 살려고 그러고 아 어리숙하게 시리 말하자면 사람들을 감언 혹세로 꼬드겨서 그렇게 복숭아 따고 자두 따라 앞세우게 된다.
그래서 다 나가서 죽으라 한다. 아 이런 전법이여.
그렇게 하면 결국엔 그렇게 아골타 만명 군사가 야율아보기 요(遼)나라 군사 30만명을 쳐부시듯이 그런 식으로 쳐부셔서 승리하게 된다 이런 뜻이기도 합니다.
시산혈해를 이루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을 여기에서 이렇게 이 강사가 강조하는 바입니다 분명히 이제 그렇게 될 거야.
그렇게 되지 않으면 절대 안 되게 되어 있어. 그런 식으로 밀어붙여서 적이라 하는 무리들 집단 무슨 나라를 정복하든지 패퇴시켜야 된다.
그 많은 피를 흘리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
약은체 해가지고 뭐 이렇게 나 살고 너 살고 이런 식으로 뭔가를 전쟁을 해.
그런 거 없는 거야. 그래 뭐 대포질 싸우고 말야 드론 전쟁하고 막 탱크로 싸우고 말하자면 그거 안 되면 결국엔 핵 투하 이런 식이 되는 거 아닌가 그런 식으로 하되 지금 현실적으로 본다면 이 시산혈해 전략 전술을 쓰는 자가 결국은 승리를 거머쥐게 되어 있다.
이것을 알아야 된다. 이러한 전략 전술은 어디에든지 어느 방면이든지 어느 사안이든지 다 먹혀들 수가 있다.
이것을 여러분들에게 말씀해 보는 것입니다. 이건 아주 무서운 전략 전술이지 그러지 않으면 적세를 거꾸로 트릴 수가 없거든 여기까지 강론하고 마칠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