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 상고사 한주미녀,강이식,성충,연개소문 관련 기록은
아마도 1900년 대에 당시 남아있던 한국의 고대 야사류등을 참조해서
단재 신채호 선생이 참조 한 것 같은데요?
필사본 화랑세기 처럼 논란은 있겠지만
어차피 부족하고 빈약한 한국의 역사에 야사니? 위작이니?
그걸 따질 시간은 있을까요.
중국은 지네들은 높이 사면서 다른 나라는 업신여기고
심지어 역사마저 왜곡하는 마당에
일본은 완전 날강도에 판타지 삼류 역사소설을 써서
기록하면서 철판 깔아놓고 "이 것이 바로 우리 역사."라면서
말도 안되는 허구, 삼류 판타지 소설 쓰는 마땅에 우리는
위작 논란이라니...화랑세기 필사본,조선상고사 내용
화랑세기 필사본이나 조선상고사나
약간 의심가는 내용이 있기는 하지만 참조할 만한
사료는 아닌가요?
조선상고사는 사료라기 보다는 연구서 라기도 하고요.
중일처럼 역사왜곡에 철판 깔아놓고 우기기 작전은 아니되겠지만
어차피 부족한 한국 고대사에 이만한 책들은 더 어디 있을까요?
첫댓글 <조선상고사> 는 논문류의 연구서라기보다 대중들에게 읽히기 위한 책이라고 봅니다. 본디 이 책은 '조선사' 라는 이름으로 조선일보에 연재하던 것을, 훗날 책으로 묶어 펴낸 것이니만큼 대중용 서적이라 봄이 타당하지요. 이 책에서 가장 특이한 점은 그 유명한 단재의 '아와 비아의 투쟁' 이라는 '관점' 이 굉장히 뚜렷하다는 점입니다. 대중용 서적이라는 점에서 볼 수 있듯, 이 책 자체가 사료로서의 가치를 지니긴 무리라는 생각입니다. 이 책에서 인용했던 각 자료가 따로 발견이 된다면 그건 사료로서 가치를 지니는 경우도 있겠지요.
사료적 가치는 충분하죠. 단재사관을 이어받은 것이 북한사학계로 알고 있는데. 남한은 두계 이병도사관을 이어받은 것이고,...
......이병도 사관이라는 것 자체가 완전한 허상입니다. 재야라는 부류들이 퍼트린 대표적인 모함&프로파간다라는...
우리역사의 단절된 부분을 참고할수 있는 사료적 가치충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