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댓글 보험계약에서는 과거 병력을 묻습니다. 질문을 보면 지난 5년이내에 7일이상 투약, 입원, 정밀진단 등을 고지하라고 되어 있습니다. 그러니 제픽스를 끊고 5년이 지나면 말할 의무가 없는 것이죠... 날짜를 잘 기억해보시고 마지막 드시고 5년이 지난 다음 계약하세요.
제픽스를 드신 적이 있다고 말하면 모든 보험회사의 계약이 불가능하구요. e항원이 음성인 간염보유자인 경우 ING, 푸르덴셜, 뉴욕생명은 계약이 가능합니다.
5년이 지나면 가입할수있다는얘긴가요?그러나 만약 시간이 흘러 간암이나,,,간경화로 진행될경우 과거병력을보면서 보험혜택이 안될경우가있지않을까요?
5년이내라는 단서조항이 없으면 열살때 아픈것도 가야겠죠? 금융감독원 생명보험분쟁조정사례를 보면 기한을 정하지 않고 병력을 묻는 것, 5년 이전의 병력을 이유로 보험금지급을 거절하는 것 등은 계약자에게 과도한 규제라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http://www.liverkorea.org/zbxe/1389 를 읽어보세요.
간염은...뭐 보험도 못드니... 이거야 원... 간빼고 넣어주는 그런건없나요?
첫댓글 보험계약에서는 과거 병력을 묻습니다. 질문을 보면 지난 5년이내에 7일이상 투약, 입원, 정밀진단 등을 고지하라고 되어 있습니다. 그러니 제픽스를 끊고 5년이 지나면 말할 의무가 없는 것이죠... 날짜를 잘 기억해보시고 마지막 드시고 5년이 지난 다음 계약하세요.
제픽스를 드신 적이 있다고 말하면 모든 보험회사의 계약이 불가능하구요. e항원이 음성인 간염보유자인 경우 ING, 푸르덴셜, 뉴욕생명은 계약이 가능합니다.
5년이 지나면 가입할수있다는얘긴가요?그러나 만약 시간이 흘러 간암이나,,,간경화로 진행될경우 과거병력을보면서 보험혜택이 안될경우가있지않을까요?
5년이내라는 단서조항이 없으면 열살때 아픈것도 가야겠죠? 금융감독원 생명보험분쟁조정사례를 보면 기한을 정하지 않고 병력을 묻는 것, 5년 이전의 병력을 이유로 보험금지급을 거절하는 것 등은 계약자에게 과도한 규제라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http://www.liverkorea.org/zbxe/1389 를 읽어보세요.
간염은...뭐 보험도 못드니... 이거야 원... 간빼고 넣어주는 그런건없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