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과 자전거를 더 즐기기 위해 장비를 질렀습니다.
승엽이는 평패달 신발.
저는 클릿? 패달과 신발을 구입했습니다.
패달 교체하고 신나게 달려 금곡동에서 잠시 휴식.
즐거워 보이는군요 ㅎㅎㅎ
자전거 핸들 손잡이 달아달래서 달아줬더니
잘 쓰더군요.
쉴때는 헬맷걸이 ㅎㅎㅎ
점심은 사상 어딘가 편의점에서 간단하게
라면과 도시락을...
전 밥을 거의 다 뺏겼습니다ㅜㅜ
누구냐 넌?
편의점에서 키우는 길냥이들 이군요 ㅎㅎㅎ
화명동 쯤에서 힘들다길래 쉬었다가
날씨 끝내주네요.
왕복 40km 무복했습니다.
첫댓글 클릿이 엠티비용이 아니라 로드(싸이클)용 입니다
호기심에 샀는데 편하긴 하네요^^;;;;
@seed.. 조심하세요 알면서도 넘어갑니다 ㅎ
@북풍의영향 오늘 몇번 위기상황이 있었습니다 ㅎㅎㅎ 길바닥서 푸른 하늘 감상 할뻔 했어요 ㅋㅋㅋ
일욜은 비가 온다 든디
토욜 잘 나가 부럿네융~
아그를위해서 아조 물량 공새입니껴~
내일 비 많이 온다는데 오늘 잘나갔죠^^
저는 아버지와 의 이런 추억이 거의 없습니다 뭐.. 당시 이런 형편이 안되고 예전의 사회 문화도 딱딱? 했고 아무튼
자녀들과 함께 하는 시간 굉장히 소중합니다 👍
자주 함께 해줘야죠^^
으메. 마니컷네 ㅎㅎ
이제 옆에 오면 깜짝 깜짝 놀랩니다 ㅎㅎㅎ
@seed.. 나도그래..
울 아들 옆에오면 깜짝놀래. ㅋㅋ
오늘도 아내랑 섬 하이킹 다녀왔는데, 부자지간 라이더 비옷입고 다니더구만
우린 비오면 안타는데 ㅎㅎㅎ
비개인 잠시 2시간 동안 겨우 12km 하이킹 함.
저회도 전에 비옷입고 비맞고 달린적 있습니다^^
엽이는 더 좋아하더라구요 ㅎㅎㅎ
@seed.. 달리다가 비오면 그냥 감.
다만, 비오면 출발 안할뿐.
아들내미가 잘 따라 다니니 좋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