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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자유게시판 또박또박 말하기의 폐단
장성숙 추천 0 조회 60 26.01.14 12:20 댓글 4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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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1.15 00:49

    첫댓글
    '합당한 말일지라도 싫증을 일으키기 때문에, 그러려니 하고 그냥 넘어가 주는 사람이 좋다고 본다."

    오늘도 좋은 상담사례

    감사해요,

    다음 사례도 기다립니다...

    즐거운 날 ..

    건강한 날 되세요...

  • 작성자 26.01.23 17:18

    저도 나이 들어갈수록 수더분한 사람이 좋지,
    자기 할 소리를 다하는 똘방진 사람은 부담스러워집니다.
    별 말 없음이 지닌 가치를 이제 조금 알 것 같아요.

  • 26.01.16 01:35

    "자기가 생각한 바를 또박또박 다 말하는 사람도 그리 좋아 보이지는 않는다."

    독한 입술...

    소름공포의 입술...

  • 작성자 26.01.23 17:20

    요즈음엔 '명석한 파악', ' 상대를 배려하는 따듯함', '호소력 있는 말 솜씨'
    이렇게 세 개가 잘 어우러져야 제대로 기능한다는 것을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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