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글 본문내용
|
|
다음검색
오늘도 퇴근하고 준수님 새영상 올라온게 있나 뒤지다가 퇴길의 사랑스럽고 귀여운 모습의 영상 엄청 반가웠네요.
언제 실물 영접할수있으려나...
뒤적뒤적하다가 리어중 <눈물을 거두소서>를 열창하면서 연기하시는 모습을 보니 '저 한곡만해도 진이 다 빠지겠구나'하는 생각이 듭니다. 보면볼수록 대단한 소리꾼, 대단한 연기자란 생각이들고 감탄을 하게됩니다.
우리의 보배, 아니 우리나라의 보배 준수님의 비상과 건강을 기원합니다.
응원 횟수 0
첫댓글 저도 "눈물을 거두소서" 보면서
감동했어요
불후에서 잠깐 연기하시는데 우셨자나요
어쩜 그리 진정성있게 연기하시는지
증말 예능인 맞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