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처 : 여성시대 마음해
한국사 공부하다가 궁금해서 글 올려!
둘 다 조국의 독립을 위해 힘썼지만
가는 방향이 조금 다르긴 했지
여시들 생각에는 항일의병운동과
애국계몽운동 어느 것이 더 맞았던 것 같아?



항일의병운동
위정척사 사상을 계승한 의병운동은 일제의 침략을 조금이나마 늦추고 민족의 저력을 보여준 훌륭한 운동
우수한 무기로 무장한 일본군을 막아내기에 농민들이 대부분인 의병으로서는 막아내기 힘들었음, 위정척사 사상에 기반한 한계점



애국계몽운동
일제의 침략에 맞서 민족의 국권을 회복하기 위한 운동이자 독립을 하기 전에 민중을 계몽시켜 독립을 하기에 적합한 환경을 만드려 한 운동
사회진화론의 수용으로 인한 일제의 침략 인정과 의병운동에 대한 비판이 한계점
첫댓글 비판할수업따 ㅜㅜㅜㅜㅠㅠ흐유 ㅠㅠㅠ
당근11111 2는 넘나 이상적...효과도 없지 않았나 변절한 사람도 많았고
항일의병!!애국계몽으로 택도 없어 일본인들이 거들떠도 안볼껄 한명이라도 더 죽이고 끝까지 저항해야한다고 생각해
글쎄 방법의 차이지 옳고 그른게 있었던걸까?
둘다 필요했다고 봐.
그 균형점을 찾지 못했다고 생각하고.
난 111111
둘다필요했다고봄
하지만2를주장하며1을무시하는건 인정할수없음
애국계몽운동하다가 친일파된 사람 많아서ㅋㅋㅋㅋㅋ 국산품 애용하자면서 지들 돈 벌고
난 111111111111111
2도 인정함. 하지만 난 더 효과적인 쪽의 방법을 택할 듯
(비교하자면 뭔가 1이 현재 여혐댓글 미러링같은 느낌이라면 2는 그외 다른 페미니즘 알리기 운동 같고...)
듈다 없으면 안된다고 생각하는 쪽.. 항일 의병운동은 당장을 위해 애국계몽운동은 앞으로를 위해 필요했다고 생각해
내가 나가서 싸워도 대다수의 국민이 그이유도 모르고 그자리에서 안주하면 힘빠질듯
1111 병신들은 매가 답
111 일본인들 불태워 죽이는게 내 평생의 소원
난 원래 닥1이었지만 지금 우리나라 보니 2도 맞다는 생각이 듦.. 어찌되든 광복을 맞이했을때 민중을 잡아줄 수 있는 건 배움이라고 생각함 지금 우리나라가 요모양 요꼴인게 힘이 없어서도 있지만 그 힘이 사람들이 깨어있지 못해서 즉 지도자라고 하는 인간들이 제정신 박힌 놈들이 아니라서 이렇게 됐다고 보기 때문에 만약 애국하고 계몽했다면 그렇게 광복을 맞이했다면 전쟁이나 독재 등 지독한 아픔은 덜 겪지 않았을까 생각함
2가 잘못하면 무서운게 사회진화론을 보니까 국민들이 제대로 계몽되지않으면 그대로 살거라는 거랑 같은의미라해서.. 즉 계몽되기 전까지는 독립하지않을거라는 소리... 그래서 1과 2를 병행해야 더 완벽한 독립이 되지않을까 하는 생각. 답은 없는듯
어쨋든 저땐 문맹률이 어마어마했으니까
근데 애국계몽 머시기 한사람들 대부분 변절하고 대일본제국이라고 찬양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