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급 백악관 발표>
자폐증의 폭증과 원인과 관련된 내용
1. 임신부나 아기에게 해열작용을 하는 아세타미노판(타이레놀 주 성분) 복용 금지
2. 모든 백신에서 알루미늄, 수은 제거
3. 태어나자마자 바로 맞는 B형 간염백신을 12세 이후로 연기
4. MMR(홍역, 볼거리, 풍진) 혼합 백신을 개별 백신으로 접종할 것
5. 80개 백신 접종은 아기에게 너무 과하고 위험함
6. 백신접종을 안 하는 아미쉬 그룹에 자폐증 아동 없음
7. 비타민 B9인 엽산 부족이 자폐증과 연관성 높음
8. 자폐증 치료로 Leucovorin(고용량 엽산) 권고
9. 자폐증 연구를 위해 5천만불 책정
오샘이 20년 전에 <백신 그리고 우리가 모르는 이야기>란 번역서를 출간하고 계속해서 주장해 온 내용들이다.
이 정도면 주류의학계와 제약업계에 퍼붓는 핵폭탄급 발표다.
이 포스팅은 진짜 무한 공유각!
폐북/ 오경석글
♡♧☆
서울에서 신앙생활할 때
주로 구역장 교구장 (장애아동)사랑부봉사를 해 온 이력덕분에 자폐의 원인을 나름 정리하고 있었다
한 장애아동을 수년동안 일대일 캐어했기에 장애아 부모님들의 애환을 너무도 잘안다
잘 생긴 외아들 범용이는 그들에겐 선물이자 슬픔덩어리였다
훗날 성인이 되어 시설에 들어갔다고 들었다
권사님이 되신 범용이어머니를 회상하면
마르고 뭔가 젊음조차 한풀꺾인 모습
범용이가 꼭 닮은 아버지는 말없는 뜰안의 감나무같은 미소띈 표정으로 교우들을 대했다
범용이는 연년생 내아이들과 같은 나이였다
다른 학부형교우들은 대부분 유치부반사를 했는데 우리부부는 사랑부를 택했다
볼이 불그레하던 범용이
눈만 껌뻑이며 반갑다는 표현도 눈인사로 대신하고
내가 말을 건네면 앵무새처럼 내 말을 되풀이하는 게 유일한 소통이었던 아이
30여년전 당시에도 백신이 그 아이의 삶의 그림을 바꾸었으리라는 생각을 했는데
학계에서도 꾸준히 입증되어 왔다
내 손녀들도 관행대로 백신을 맞고 있다
요행을 감사할 뿐
지금은 방부제를 바꾸었을까
자폐의 원인은 막을수 있었다
백신의 방부제로 쓰이던 값싼 수은등은
독성화학물질이었고
자폐원인이 유아백신접종이라는 사실은
최근 모두 검증되고 확인되어 대중도 믿는 추세다
정치도 의료계도 역시 맘몬이 대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