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dnight blue / ELO
I see the lonely road
that leads so far away
I see the distant lights
that left behind the day
But what I see is so much
more than I can say
And I see you
in midnight blue
I see you crying now
you've found a lot of pain
And what you're searching for
can never be the same
But what's the difference
cause they say what's in a name
And I see you
in midnight blue
I will (I will) love you tonight
and I will (I will) stay by your side
Loving you
I'm feeling midnight blue
I see you standing there
far out along the way
I want to touch you
but the night becomes the day
I count the words
that I am never gonna say
And I see you
in midnight blue
I will (I will) love you tonight
and I will (I will) stay by your side
Loving you
I'm feeling midnight blue
Can't you feel the love
that I'm offering you
Can't you see
how it's meant to be
Can't you hear the words
that I'm saying to you
Can't you believe
like I believe
It's only one and one it's true
Still I see you
in midnight blue
I see (I see) beautiful days
And I feel (I feel) beautiful ways of loving you
Everything's midnight blue
I will (I will) love you tonight
and I will (I will) stay by your side Loving you
I'm feeling midnight blue
I will (I will) love you tonight
and I will (I will) stay by your side Loving you
I'm feeling midnight blue
첫댓글 비내리는 오후
시간이 여유로워 올려봅니다~
우리 님들 즐거운 오후 되셔요 ㅋ
시간의 여유가 있을땐 번개를 치시면




광화문에서 또 한 번의 추억을 맹글 수 있을낀디...으이구
광화문추억님

하세요
합니다
































































잘불러 주신노래 잘 듣고
어이구~
감사합니다~~~
백합님이 이렇게 칭찬해 주시니까
기분이 팍팍 좋아지네요
비내리는 수요일...
백합님도 좋은 오후 지내셔요 ㅋ
백합님의 응원 댓글이 엄청 화려하네요~~
@김보라(서울) 그러게요
전 이렇게 화려하고 큰 격려의 댓글은 처음 받아보네요 ㅋ
광화문 추억님
꿍




요즘은 늙어서리







아이구
한국말도 못 알아들을때가 많은디
요런 꼬부랑 말은 더 더욱 못 알아묵긋어유
예전에 들어본 노래는 같은데....따라 부르기엔
저는 아직 많이 부족하구먼유
오늘은 비가 어찌나 많이 내리는지
아주 정신이 없는 하루였씀돠
빗길 조심 하시고 요런 날에는 방콕이 최고라네요
비가 내려 정신이 없어서
이렇게 꼬부라졌어요~
다음에는 비안오는 날 불럼버
똑바르게 부를게요 ㅋ
광화문추억님 참말로
후덥지근한 오후에 시간은 잘도갑니다
나른한 오후시간대에
듣기 딱 좋은 팝송
한곡 듣고 가기만 합니다 따라 부르고
하면 얼마나 좋을까
싶습니다만 나 학교다닐때 외그렇게
실엇 던지 학교가지말고 오늘 논에 풀좀 매거라하면
외 그럿게 하늘을 날을듯 좋았느지
지금 생각하니ㅗ
바보같았는지 모르겠군요
아뭍으 로래 잘 듯 갑니다 감사함니도
어이구~
노래강사는 시작하셨나요?
운전강사도 노래를 잘하면 일하기 참 즐거울거 같은데요? ㅋ
광화문님 안녕하세요
오늘도 멋진 팝송을 발표하셨네예
건강하시구예
감사합니다
어이구~
감사합니다~
비내리는 수요일 밤에 겨울설경님의 칭찬을 들으니 기분이 참 좋네요
겨울설경님두 즐거운밤 되셔요 ㅋ
삭제된 댓글 입니다.
어이구~~~
고목님의 칭찬에 졸리우던게 팍 날아갔네요
고목님두 즐거온밤 되셔요 ㅋ
역시!~싸나이 다운 광추님!~~멋져부러요~하하하 근데?~광추님도 모임에 안가셨나요?~~뉴욕 타임즈 뉴스로는 낙화**라는 사람이 안와서 그렇다고 보도되던데??~~ㅎㅎㅎ
저는 다른 약속이 있어서 못갓어요 ㅋ
광화문 추억님 반갑습니다 80년대에 많이들었던 올드팝이군요
Midnight Blue / ELO 즐감 합니다 넘 잘 부르신 팝송 즐감 합니다~~^^*
어구~
감사합니다~
이 밤중에 곰바님의 격려를 들으니 절로 웃음이 나네요 ㅋ
언젠가 한참 옛날에 미드나잇 블루 라는 영화를 본적이 있었는데

감하고 갑니다

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
이노래가 그영화의 주제곡 인가요
저는 팝을 잘 부를줄 몰라서 잘 알지도 못합니다만
멋진 열창
맞아요
음악은 이쁜데 영화는 음악에 비해 유치한 ㅋ
아침부터 산처럼님의 칭찬에 기운이 팍팍 나네요 ㅋ
추억의 포크송을 멋지게 잘 부르시네요
덕분에 오랜만에 즐감합니다 ^^
아이고 날씨가 후덥지근해서 더운가 힘들었는데 굿맨 이미9ㅏ 이렇게 칭찬해 주시니까 갑자기 기분이 확 좋아졌어요 군내 님도 즐거운 하루 되셔요 ㅋ
아이구


기시는군요,,






드리고 
도,,,

광화문 추억님께선 팝송을
지는 대중가요도 생소한 곡이 많다보니
옛날에 배운노래 몆곡이 재산입니다,,
열창해주신 노래 잘 들으며
필히 드리고 갑니다
저도 옛날에 배운 몇곡 밖에 없어요
배우님두 그 옛날에 배온거 올려주셔요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