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석명, 여가 26-19, 우리 단골이니까 서비스
여름이 코앞이라 풀이 많이 자랐습니다.
물맞이길은 갈 때마다 풍경이 바뀌네요.
오늘도 잘 다녀왔습니다.
“하나로마트 가요.”, “스카이마트 가요.”
어디가 좋을지 고민하는 듯했습니다.
거듭한 끝에 결정한 목적지는 스카이마트!
과자 사고 나오는 길, 입구에 멈춰 섰습니다.
요즘 자주 먹는 상투과자도 샀습니다.
“우리 단골이니까 서비스!”
정석명 씨 손에 상투과자 하나를 쥐여 주셨습니다.
이번 주만도 몇 번인데 알아보실 만도 합니다.
사장님이 여기 오래 계시면 좋겠습니다.
2026년 5월 14일 목요일, 정진호
“우리 단골이니까 서비스!” 고맙습니다. 신아름
“우리 단골이니까 서비스!” 우리, 단골, 서비스! 한 문장에 든 세 단어 모두 참 반갑고 기쁘고 고마운 말이네요. 감사 감사합니다. 월평
정석명, 여가 26-1, 손잡아요
정석명, 여가 26-2, 또 오라고 인사해 주셨어요
정석명, 여가 26-3, 3.5mm 단자의 비밀
정석명, 여가 26-4, 아무도 안 계세요?
정석명, 여가 26-5, 설 인사 다닐 곳
정석명, 여가 26-6, 직접 가겠다는 말이 반가워
정석명, 여가 26-7, 여가 과업에서 기록하는 일
정석명, 여가 26-8, 스카이마트에 있어요
정석명, 여가 26-9, 미용실 아저씨
정석명, 여가 26-10, 스카이마트 가요
정석명, 여가 26-11, 자주 다니는 곳이 늘고
정석명, 여가 26-12, 갈수록 여기도
정석명, 여가 26-13,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정석명, 여가 26-14, 분주한 오늘 하루
정석명, 여가 26-15, 새로운 익숙함으로
정석명, 여가 26-16, 내려오는 길은 다릅니다
정석명, 여가 26-17, 돌아오는 길은 조용했습니다
정석명, 여가 26-18, 상동 메가커피 가는 길
첫댓글 '롤리폴리' 매니아들이 좋아하는 과자이지요. 정석명 씨도 좋아하네요. 과자 맛에 진심인 듯 합니다. 또 어떤 과자를 고를지, 어떤 입맛일지 궁금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