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묵상> 좋은 결과에 앞서 올바른 길로 행하길 (오늘 묵상은 말씀 전체의 뜻이 아니라 개인적으로 주신 감동을 묵상하게 되었습니다. 오해 없으시길 부탁드립니다.) 1. 요즘 반복해서 사명과 관련된 말씀에 감동을 주십니다. 그러던 중 조혜련 집사님께서 진행하신 <오십쇼 2> 출애굽기를 다시 공부했는데요. 그 가운데 하나님께서 브살렐과 오홀리압에게 성막을 짓는 달란트를 주시는 이야기가 깊이 와닿는 부분이 있었습니다. 두 사람에게 달란트를 주신 것처럼 비전을 주셨다면 분명 능력도 주실 텐데요. 2. 그 능력이 내 힘이라고 생각할 때가 많습니다. 그래서 내 힘을 늘리기 위해 세상적 방법을 더욱 배우려고 할 때가 있는데요. 세상적 스킬보다 하나님께서 진정 원하시는 것은 무엇일까 생각하지 않습니다. 제단의 작은 부분까지 명령하신 하나님이신데요. 나를 사용하신다면 분명 필요한 능력도 채우게 하심을 믿습니다. 3. 또 내 힘이라 믿으니 당연히 합당한 대우를 바라게 되는데요. 성막을 만들기 위해 주신 달란트를 사용한 두 사람은 그저 순종했을 뿐입니다. 오늘 말씀인 이사야 60장 1절에서 마음에 울림을 주신 부분이 있습니다. 바로 빛을 발하라 명령하시면서 뒤에 ‘내 영광이 네 위에 나타났다’ 말씀인데요. 빛을 비추라고 말씀하시지만 그 빛은 나의 능력이 아니라 나를 통해 내 위에 나타나신 하나님의 능력입니다. 4. 그런데도 자꾸 내가 하나님께 돌아가야 할 영광과 대가까지 받고 싶어 합니다. 물론 헌신한 합당한 대가를 받는 것이 악하다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하지만 사명이라고 하면서도 하나님께서 이끄심에 순종하는 것이 아니라요. 대가와 높아짐으로 하나님의 뜻을 판단하려고 했던 제 예전 모습이 부끄러워집니다. 진정 하나님께서 기뻐하는 것에 포커스를 맞추고 사명을 따라 나아간다면 분명 필요한 것은 하나님께서 반드시 채우시리라 믿습니다. “일어나라 빛을 발하라 이는 네 빛이 이르렀고 여호와의 영광이 네 위에 임하였음이니라” 이사야 60:21
첫댓글 샬롬 전도사님^^♧
복된 묵상 감사드립니다.
하나님께서 주신 비전을 하나님의 공급하시는 힘으로 채우시고 인도하심을 믿습니다.
평안한 시간 보내셔요.
주님의 사랑을 전합니다^^♧
감사합니다. 목사님
늘 하나님 이끄시는 비전을 위해 하나님을 의지하며 나아가시는 본이 되어주셔서 계속 배우게 됩니다.
평안한 쉼 누리시고요.
은혜의 자리서 뵙겠습니다.
샬롬♧^^ 전도사님
복된 묵상 감사드립니다.
가정, 교회, 일터에서 하나님께서 주시는 비전을 잘 발견하고 브살렐과 오홀리압처럼 그저 순종을 힘써야 함을 되새깁니다.
감사합니다. 정수 형제님
맡겨주신 일들 가운데 열심으로 노력하시고요. 비전으로 나아가시는 형제님과 함께 함이 기쁨입니다.
저도 제게 맡겨주신 비전을 위해 순종의 걸음 걷겠습니다.
평안한 저녁 되세요!!!
아멘아멘 ^^
샬롬 전도사님 ^^
귀한 묵상으로 은혜누리며 마음깊이 감사드립니다 ^^
저도 사명에 대해 요즘 은혜누리며 묵상하고 있는데요^^
하나님께서 부르심과 뜻을 늘 살피면서요^^
성령님과 동행하며
도우시는 은혜로 나아가야 함을 깊이 되새깁니다 ♡♡♡
오늘도 수고많으셨습니다 ^^
곧 만나뵐게요 전도사님 ♡♡♡
귀한 응원 감사합니다. 전도사님
하나님께서 맡기신 사명을 잘 감당하기 위해, 그리고 더욱 발전시키시며 나아가시기 위해 노력하시는 전도사님을 통해 은혜를 누립니다.
저도 더 노력하며 나아가겠습니다. 쉼이 있는 평안한 저녁 되세요!!!
아멘♡
비전도 사명도 달란트도
다 하나님 주신 것인데
더 감사함으로, 순종함으로
나아가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