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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 저출산 미쳤네요
https://www.82cook.com/entiz/read.php?num=4125387
umber of births in Nov: 7,946 births (-36.72% year-on-year)
Number of marriages in Nov: 8,586 marriages (-25.4% year-on-year)
Births Jan ~ Nov: 98,785 (-19.3%, -23,575 babies YTD)
Marriages Jan ~ Nov: 93,560 ( -15.8%, -17,576 couples YTD) (-16.3% marriages b/w different genders)
올해는 0.7내외
내년은 더 심각해 0.6대 기록할 것이 확실
/ 우리나라가 최저 아니었어요?
대만이 더 심각하네요
/ 제미나이 검색하니 2024년 기준 대만 0.87 한국 0.75인데요?
/ 우리나라가 저출산도 한류 일으키는거 아니냐고 우스개소리하던데요. 우리뒤에 대만 중국미국 지금다 저출산 급격하대요. 그게 몇년사이에 동시다발로 보이긴해도 다들 경제적인게 쌓여있었던게 저출산으로 오는거래요
/ 생태계
동물들은 먹을 것이 없으면 개체수가 줄어든다던데
사람도 경제가 어려워지니까 출산율이 낮아지네요.
사람도 생태계의 규칙에서 벗어나지 않는다니 가오가 빠진달까 좀 웃프네요.
/ AI시대 저출산이 축복이 된답니다
AI가 일자리를 차지하게 되면 실업율이 어마어마하게
높아질텐데 그나마 저출산으로 커버되는 게 있으니까요
소비가 줄어드는 건 기본소득이 나올수 밖에 없는구조이구요
다수의 고령층과 소수의 생산인구라는 죽음의 계곡
즉 데스벨리라는 그 시기만 통과하고 나면
사람들 각자는 AI가 힘든 노동과 험하고 위험한 일을 대신 해 주면서
훨씬 좋은 환경에서 살수있게 되는거구요
/ 집값높은 곳일수록 심하죠
/ '공자가 죽어야 산다'
동아시아 국가들 출산율이 낮은 원인이 유교문화때문이라는 칼럼을 읽은 적 있어요.
경쟁심하고 교육열 높은 국가일수록 출산율 낮고
어찌 보면 시대적 흐름같기도 해요
/ 집값이
비싸니 저출산
취업이 안되니 저출산
ㅇ듣기로 그 많은 출산대책 이름만 바꿔서 마치 저출산대책
시행한것처럼 공무원들 하고 있는것 아닌가?
맨날 토건족 투기족만 살리는 부동산대팩...기쟂부
최상목같은새....들
/ 대만은
우리나라의 매운맛이잖아요. 수출 잘되고 대기업 잘나가는데 환율 엄청 높고 근로자 임금은 엄청 낮은데 집값 엄청 높아요. 우리나라보다 더 심해요
/ 통계
어느 나라건 집값이 올라가면 저출산 이랍니다.
그러니 출산률 높인다고 엄한데 세금 뿌려 더 집값 상승 부추기지 말고
집값 잡고 물가도 잡았으면
/ 한국도
출산 자세히 보면 귀화한 외국인들 덕이 좀 있어요.
/ 한국 대만이 초저출산 최전방이지만 전세계적인 추세가 출산율 박살났다고 해요 더이상 임출육이 매력적이지 않은 세대 그냥 시대가 변한거죠뭐
/ 대만도 집값이 폭등해서 우리나라와 비슷할거에요. 타이베이 아파트 가격이 서울과 비슷하고, tsmc 본사 있는 신주시는 아파트 가격이 30억씩 한다고 합니다.
/ 대만사람들과 얘기했는데 한국이랑 상황비슷하더라고요 집값비싸고 좋은 일자리 적고 애들 교육경쟁도 심해서 사교육많이하고 (그래봤자 통계로보면 한국이 사교육 일위지만)
/ 타임지가 뽑은
올해의 인물 AI 설계자중 3명이 대만출신
https://econtopia.tistory.com/96
대만정부의 지속된 대만통화 약세유도 정책으로
수출기업에겐 날개를 국민들 실질 생활수준은 악화일로
저금리 고환율 정책으로 자산 가격 상승
주택담보대출 확대는 부동산 가격을 폭등
소득 대비 주택가격(PIR)은 16배에 달해 런던이나 뉴욕, 서울을 모두 상회한다.
/ 태국
대만도 그런건 오늘 알아서 놀랍네요.
태국이 저출산이 심각하다고 들어서 의외다 했는데..
여러모로 아시아가 지금 저출산시대로 들어선거네요.
먹고살기 힘들어도 예전엔 자식이 노후대비였고, 관혼상제의 틀에서 벗어나면 루저취급받고 살아야 하니 자식낳고 결혼하고 살았는데
이제는 그런 세상이 아니다보니
결혼도 안하고 자식도 안 낳나봅니다.
저는 40대 중반이고 애도 있고 하지만..
솔직히 저 같아도 요새 세상에선
운좋게 맘 맞는 사람 있으면 그냥 서로 의지하며 살고말 것 같아요. 운 없어서 그런 짝 못만나면 혼자살고..
/ 대만도 타이베이 부동산 기득권 심해요.
한국 서울보다 더합니다.
젊은이들이 공간이 없어 베란다 개조한 컨테이너 박스에 산대요. 수출우선 최저임금 정책으로 자국내 평균 임금도 낮고요.
/ 아이 하나 키우지만 저출산의 흐름은 당연하다 싶어요
지금 당장 내눈앞에 서울자가 대출없는 집과 10억 통장과 평생 직장이 보장되지 않는 이상
이 험한 세상에 아이를 나가게 하는것도 미안한 일이거든요. 없는 사람이 아이가 잘 살길 바래서 공부 닥달하다 그일상조차도 불행한 시절이니까요
/ 대만 걱정할 때가 아닌데
한국이 0.72명(2023년 기준)으로 더 낮았으나,
2024~2025년 대만이 0.74명(전망)까지 떨어지면서 한국을 바짝 추격하거나 역전하는 양상이라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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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정부, 계엄직후 "경찰.군 .김용현이 책임지게" 대응논의
https://www.82cook.com/entiz/read.php?num=4125755
https://youtu.be/TGSUpneYqKo?si=dTw9IYWjJ1MGYKkG
와..우리가 알고있던 인간들말고 한동훈 나경원도 참석했었네요
나베야 그렇다치고 한동훈 진짜. 계엄 막았다고 입털고 다니면서 뒤로는 저러고 다녔네
그리고 윤석열은 정말 인간말종 개쓰레기임을 다시한번 더 증명함
/ 저 사악하고 무식한 잡것들이 알리바이 다 만들어놨네요.
김용현한테 다 덮어씌우려고. ㅋㅋㅋ
저런 사이코패스 개쫄보를 아직도 믿는 윤어게인은 정상인은 아니겠죠?
/ 명명백백 드러나네요.
저 영상 속 모의한 인물들 모두 엄벌에 처해야 합니다.
/ 나경원
왜미친년된건지 알겠다
에이 개 썅년
/ 한동훈
개자식
이중 첩자네
/ 나경원 미친년, 개쌍년 22222
한가발, 한덕수 둘이서 총리 정치하겠다고 신나서 지랄떤게 저때 논의된듯..
/ 한동훈 특검 안나간 이유가 있겠지
아니 못나가겠지!!!!!
사악한x
/ 군.김용현 한테 뒤집어 씌우고
나중에 사면해 준다고 했겠죠
계엄은 없던일 만들기
국민들을 진짜 개돼지로 본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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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람은 왜 이래요?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 물러나길
https://www.82cook.com/entiz/read.php?num=4125421
https://naver.me/5XpnXd55
관련기사 댓글들 하나같이
분노에요.
이 정도면 대통령 직권으로라도 물러나게 해야죠.
민심 안 읽나요.
/ 내년 4월까지라 이미 임기 끝나가는 상황이에요
억지로 물러나게 하는게 더 오버에요
지금 차기 한은총재 준비하고 있는게
보통이에요
/ 정말
뻔뻔한 사람이에요. 이 정도로 물가 못 잡았으면 내려가도 모자랄판에 뭐하고 다니는거에요.
/ 세계정세요?
부동산 영끌러들을 위해 전 세계가 금리 올릴 때 안 올리고 심지어 미국보다 2프로 낮게 3년을 유지해서 원화 똥값만들고
전국민 물가폭등의 고통을 안긴건데
여기서 세계정세가 왜 나와요?
/ ㄴ대갈통이
썩었나
석열이 탓이지
/ 이건 둔촌 주공 살리기에서 시작됐으니까요
첫댓글 자본주의의 실행은 제국주의가 만든 것으로 특히 금융산업으로 기축통화아래 세계지배를 꿈꾸는 시대인 것이다. 엄청난 경쟁은 1등주의를 생산하고 천문학적인 낙오자를 만들어야 유지되는 제국주의는 자연이 선택한 것인지 아리송하여 미래가 미지에 있다고 보여진다. 가능성을 토대로 수많은 시행착오를 인공지능으로 그런 장난을 종지부를 찍었다고 선동하는 시대가 온 것이다.인조인간으로 만능인간을 만들어가는 과정이 1등주의인지 시계가 어리아리하다. 사회와 국가란 것도 질서를 만들 필요가 없는 시대가 오면 다 해체되겠죠. 그때는 생명체를 계란처럼 인공부화를 시키고 바이러스처럼 몇억년이 자나도 잠에서 깨어나서 번식할지도 모른다. 일단 인구소멸은 최고의 1등주의가 만든 생체실험과정이라 보이고 생명이그리는 이상주의에 접근하는 것인지 편견이 만들이내는 집단이익추구가 대집단에 의해 전쟁을 하고 있다. 물론 소집단이 역부족인데 그게 꼼수라서 자연법칙을 위배하는 거로 보여진다. 자연은 꼼수라도 수용하지만 그게 시대변화과정을 촉진하는 거로 보여진다. 생명은 미지의 미래를 보려고 점쟁이를 찾는데 그들이 자연 법칙을 펼치는 선각선지자가 맞는지 아리송하여 헤맨다. 그 끈줄을 잡으려는 경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