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 카페에서 해서는 안될 말들이 약간 있지요.
예컨데, 상대회원님을 "프락치" 운운하며 몰아부치면서도
실증적 근거를 제시하지 못한다면....그런 회원은
즉시 강퇴조치 당합니다.
즉, 그런 "무고한" 모함은 함부로 내뱉어서는 안될 말이라는 의미죠.
"무고한" 모함을 함부로 내뱉은 사람은...그에 대해
상응한 엄중한 책임을 져야만 한다는 얘기입니다.
그런데....우리 카페 아래 게시글 댓글에
아래와 같은 내용들이 올라왔습니다.
먼저....[국보50]님의 댓글 내용...
그 내용이....사실이 아님을 정론직필은 그동안
누차 언급해왔습니다.
정론직필이 그런 따위가 두려운 것이 아니라
단지 우리 카페 회원님들이 불필요한 고통을 당하지 않도록 하고자 하는 것이
정론직필의 뜻이라고 말해왔습니다.
정론직필은 솔직히....만일 사법당국이 정론직필의
목숨을 원한다면....기꺼이 내어줄 각오가 되어 있는 사람입니다.
과거 인혁당 사건 등에서....그런 일들이 흔히 있었음도
우리는 역사적 경험을 통해서 아주 잘 알고 있습니다.
따라서 현재의 사법당국이 만일 정론직필의 "목숨"을 원한다면
정론직필은 그에 순응하여 기꺼이 내어줄 것입니다.
그리고 여러분들 아시다시피.....정론직필은 여전히
국보법 관련 문제로 사법당국이 처리 중입니다.
그런데 정론직필은 결코 항소, 항고 따위를 하지 않고
"1심재판"의 결과를 그대로 받아들이기로 하고 있음도
이미 전에 언급해 둔 바 있을 것입니다.
그 이유는 매우 간단합니다.
즉, 정론직필은...."국보법"을 제대로 된 법으로 인정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예컨데, 인터넷 상에 떠도는 소위 "안중근 의사 어머님의 편지"라는 내용이
사실은 "무한도전"이라는 예능 프로에서 날조되어진 내용이라는 것이
이미 알려진 사실이지만....
그러나 정론직필은 실제로 그 내용대로 따라 실행할 것입니다.
즉, 안중근 의사님이 일제법에 따른 항소 따위를 하지 않았듯이
"법"이라고 인정하지 않는 국보법을 이겨보겠다거나 또는
형량을 완화해보겠다고....그에 항소 따위를 일체 하지 않겠다는 말입니다.
그런 정론직필을 두고....국보법이 무서워서
어쨌다는 둥 하는 말은....사실관계 자체가
잘못된 것임을 차제에 명확히 해둡니다.
국보50님.....
아직도 정론직필이 국보법이 두려워 그런 소리를 하고 있다고
주장하시렵니까?
윤기하님.....
"뒤에서 공안직원이 시킨 것은 아닌지..."
님의 위 발언은....이미 우리 카페에서 허용하는 수준을
넘어서버렸습니다.
위 말은 결국 정론직필이 사실상의 "프락치"라는 의미로 해석되어지는데...
아주 솔직히 말하면....정론직필도 윤기하님에 대해
하고 싶은 말이 있지만....그러나 그런 얘기를 노골적으로 하지 못하기 때문에
님이 제3자로서 게시글을 올리는 행위를 보고 싶지 않다고
"간접적"으로 표현한 것입니다.
아직도 감을 잡지 못하시는 것인지?
아니면, 이미 눈치채고서도 모르는 척 시치미를 떼고 계시는지?
어쨌든, 그 문제에 대해 정론직필은 노골적이고 직접적인 언급은
더 이상 하지 않겠습니다.
다만, 님의 위와 같은 인식은.....이제 님이 우리 카페를
떠나야 할 때가 되었음을 의미하는 것입니다.
위와 같은 인식을 하면서도....계속해서
우리 카페에 머문다면....그건 도리어 자신의 양심을 속이는 짓이자
파렴치한 짓이라고 봅니다.
그리고...."인민대중"의 뜻에 따라 자신의 행동을 결정하시는
"위대한 윤기하"님 같은 분을 모시기에는
우리 카페는 너무나 왜소하고 보잘 것 없는 곳인 것 같습니다.
그리고 정론직필의 용렬한 포용력도
그런 "위대한" 분을 모실만한 그릇이 못되는 것 같습니다.
첫댓글 상대방을 프락치니 국정원직원이니 하는 분들
사람에 대한 기본예의가 없다 이렇게 밖에 보이질 않는 군요
"국보법 에 계류중 이나 항소할 마음이 없다".....국보법 을 법 으로 보지 않으므로......운기하 님 은 별도로 사이트 를 계설 하시는게 ..또 그래야 한다고 판단함..! 지금 여러 정황 으로 볼때 윤깋 님 은 정론직필 싸이트 에 심각한 위해를 가하고 있다고 판단함....이건 동지 를 밀고 하는 행위 와 갖음...!
정론직필님이 두려워서... 그런다고라.. 어 찌 그런 생각을.. 말을 할수있는지...
그런 말을 담는 자체가 생각이 모자람이거나.. 모략성이 짙다고 생각됩니다..
물론.. 피해보려는 의도야 있겠으나..
이는 어디까지나 구지 쓸데없이.. 귀찮은일 안만들고.. 오래도록 카페개설의 취지에 맞게 지키겠다는 의지임은 누구나 쉽게 공감할수 있을텐데요..
이를 두려움으로 표현하는것은.. 잘봐줘도 뒷골목 소인배의 모략에 지나지 않을것입니다.
그런식의 음해는 정론직필님의 카페개설의 취지의 존재가치를 부정하는 행위로 여지없이 배타됨이 마땅할것입니다.
의견이야 개진할수있겠지만... 모략이나 음해는 뭔가 구려보이네요..
게다가... 공안의 앞재비라는 늬앙스로 까지....
낚시질이.?... 이는 대한민국의 찌라시 수준의 모략인듯하네요....
음........흠.....................................ㅉㅉ..................................................................................................쩝..............................................바브탱이...............................~........그게 아닌것 같은디..닭장속에서 .....나 돌아갈래 닭장속으로..!!
솔직하게 이야기함이 좋지요!
유엔북한인권위워회를 코리아인권위원회로 격상해야한다고 교수들이 공공연히 주장하고또 이 위원회에서 국가보안법피해를 거론하며 그 폐지를 공공연히 언론을 통하여 공개합니다.
왜일까요?
무말랭이들이라 모를까요?
카페지기의 우려는 십분이해하나 유엔북한인권위원회의 개설의 의미를 고민하시고 코리아 인권을 모색할 수 있는 장을 위하여!
쨌든 수고하시기 바라며 정론직필을 위하여!
솔직하게 이야기함이 좋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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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
님이 진정 남자라면....정말이지
솔직해지십시요.
지금 이 문제에서.....유엔인권위 운운이 도대체 왜 나오는겁니까?
그동안 유엔인권위란 그저 미국 따까리 기관에 불과하다고
정론직필은 누누히 강조해 온 바 있습니다.
따라서 유엔인권위원회 운운은....진짜 진실과는 거리가 멀다고 하는 것은
알만한 사람들은 다 알고 있지요. 그런데 그걸 도대체 왜 여기서 꺼내는 겁니까?
님이 해야 할 일은 아래 두 가지 뿐입니다.
1. 정론직필에 대해 잘못 생각했다면
그에 대해 명확하게 사과하는 일입니다.
2. 만일 여전히 정론직필이 그런 인간이라고 생각한다면
조용히 이 카페를 떠나면 됩니다.
제가 무말랭이라고 치고, 또 유엔북한인권위라는 유령기구에서 국보법의 반인권성이 거론된다고 칩시다.
결과는 뻔합니다. 과거의 피해자는 가해자의 모자를 쓰고(전향주사파) 복권이나 보상을 요구하겠죠.
내부 분열입니다. 미국의 그 유명한 분열시켜서 지배하는 식이죠.
인권문제는 관찰대상이지 호들갑떨 문제가 아니라고 봅니다.
물론 당사자가 아닌 관찰자로서의 시각이고, 당사자의 고충을 모르는 바는 아닙니다.
헤아려 주시길...
그렇게 생각 하는 것을 생각하지 마라? 이것 자체가 국보법의 존치 이유죠? 거기에 하라 마라 감옥에 있는 본인이 해라?
솔직히 나로서도 한편으론 담담하나 한편으론 두려운 것이 감옥이라는 것이오?
한편에서는 그들을 ㅇ위하는 모임을 하고 정론직필에서는 손가락 닥쳐라?
그래서 한편으론 이해하나 또 한편으론 솔직해지자 헐뿐이요!
무슨 사과달라 배달라!
무슨 사과타라 배타라?
허허 거참?
무말랭이 주재에 그렇군요?
그런가요?
이해력 참....대단하시군요.
미안하지만....우리 카페에서는
더 이상 활동할 자격이 없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영구적 [활동중지] 처분을 해드립니다.
국보법 1심판결에 항고, 다시 항고판결에 상고 등을 하는 이유는
더러운 국보법을 법으로 인정하여 이기려기 보다는
법정에 서는 것이 무시로 싫지만
생업시간을 벌기 위해 항고, 상고하는 경우도 있답니다. ㅋ~
아~~ 그렇게 본인들이 잘났으면 카페 하나 만들어서 국뽕법으로 도배를 하던가? 왜 남이 어렵게 만든 집에 들어와서 감내놔라 배내놔라 하는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