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QvblCyqHt3c
부모(1969)- 유주용(1939년생)
대한민국의 가수겸 영화배우
가사 소월 시 .작곡 서영은.
경기고 54회 졸업기념음악회
반세기 만의 재회 감동과 보람,
유주용씨는 어머님 생각에 북받치는듯 마이크를 내내 두손으로 받쳐들고 열창을했고
김동건동창의 청으로 부인 신은주여사가
일어나 인사를했다
[ 가사 ]
낙엽이 우수수 떨어질때
겨울의 기나긴 밤
어머님 하고
둘~이 앉~아
옛 이야기~ 들어라
나는 어쩌면 생겨나와
옛 이야기 듣는가
묻지도 말아라
내일 날을
내가 부모 되어서
알아 보리라
낙엽이 우수수 떨어질때
겨울의 기나긴 밤
어머님하고
둘~이 앉~아
옛 이야기~ 들어라
나는 어쩌면 생겨나와
옛 이야기 듣는가
묻지도 말아라
내일 날을
내가 부모 되어서
알아 보리라
이곡을 들으면 부모님생각이 납니다
고생만 하시다 가신 부모님들
자식을 낳아 길러보니 더욱 그립고
애틋 합니다.
첫댓글 부모를 기리는 노래가 애절합니다
유주용,김동건 동문들의 우애도 보기가
너무좋아요.
좋은곡 잘듣고 갑니다.
선곡하시느라 수고하셨슴니다.
늘 건강하시길 바람니다.
윌리스님
날씨가 갑자기 쌀쌀해지면 ‘’부모‘’ 이 노래가 생각이나고
따라 부르다 보면 가슴이 저려옵니다
편하게 한번도 살지 못하시고 고생만 하다가 가신 어머님이 더욱 생각납니다
늘 진솔한 댓글 감사합니다
오랫만에
잘 들었네요.
네 감사합니다,
유주홍님 노래 오랜만입니다.
윤복희씨 남편이기도 했죠.
좋은 선곡 감사합니다.
행복한 주말되세요.
건강 유의하시구요.
네 .겨울이면 가끔씩 생각나는 노래지요
김동건 아나운서 와 경기고 동문인 걸 이제 알았네요 그 잘생긴 미남도 많이 변했습니다 나이가 83세 인데 여전히 멋있긴 합니다 윤복희씨 와는 옛날에 헤어졌나 봅니다
감사 합니다
금송님~
유주용씨 누나가 모니카 유인데 가수겸 배우로 활동했지요
김소월님의 시에 곡을 붙인 "부모" 참 오래된 곡인데도
아직까지 가슴에 남아 있네요
간만에 잘 듣고 갑니다
저녁 맛나게 드시고 고운 밤 되시길 바랍니다
서울에는 비가 옵니다 어제 서산 가는데 너무 덥더라구요 날씨가 따뜻해서 봄 같았어요
그곳에도 비가 옵니까? 유주용 씨가 부른 부모 이노래는 추운겨울이면
꼭 생각납니다 그리고 맞아요
모니카유,
누나도 미인였죠
소월시인의 시의 가사가
따뜻 합니다
행복한 저녁 시간 되세요
귀한 댓글 감사합니다
유주용가수 그동안 한국에서 사셨나 보네요 나이드신 모습이 더 멋지시네요
장앵란 님
예쁜댓글 감사합니다
닉이 예쁘세요, 잠간 엄앵란씨가 생각 났구요~ㅎ
나이든 유주용 씨 역시 멋지다는...
동감 입니다
감사 합니다
금송선배님~
추억의 그 시절들이 물씬 풍겨 오네요.
유주용님과 김동건님은 동문이네요.
낙엽이 우수수 떨어질때
겨울의 기나긴 밤 어머님 하고
둘~이 앉~아 옛이야기 넘 좋은
노래 선곡해주심 감사드립니다.
샛별 사랑님
요즘 잘 지내 십니까 찬바람이 불면 생각나는 곡입니다 돌아가신 우리 부모님들은 너무나 고생을 많이 하고 사셨죠
그래서 더욱 가슴이 아픕니다 우리들은 부모님들 덕분에 행복하게 살고 있지요
날씨가 쌀쌀합니다
건강 조심 하세요.
삭제된 댓글 입니다.
대민님
좋은곡 같이 듣게 되어 고맙습니다 쌀쌀한 날씨입니다
늘 건강하시기 바랍니다
감사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