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진 씨 집에 갔다.
“선생님.”
직원을 보자마자 화장실로 안내하며 무언가를 말한다.
확인해 보니깐 세면대에 물이 가득하다.
물이 내려가지 않아서 확인해 보니깐 세면대 물 내리는 버튼이 안 눌린다.
“이건 집주인에게 도와달라고 해야겠는데요.”
“네.”
사진을 찍어서 집주인에게 연락했다.
‘부품 사서 내일 방문할게요.’
김수진 씨에게 상황을 말하고 하루만 세면대를 사용하지 말자고 했다.
4시간 뒤에 집주인에게 세면대를 고쳤다고 연락이 왔다.
아들이 일찍 와서 금방 수리할 수 있었다고 했다.
2026년 4월 22일 수요일, 전종범
자취하니 집수리도 지역사회에 자연스레 부탁하게 되네요. 연락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신은혜
고맙습니다. 신아름
김수진 씨 말에 귀 기울여 주셔서 고맙습니다. 즉시 수리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월평
첫댓글 원룸에서 고장이 나면 누가 수리를 해야할지 애매한 경우가 있습니다. 집주인이 빠르게 고쳐 주었네요. 신경 써 줘서 감사합니다. 김수진 씨는 좋은 분들과 살고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