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동모의고사를 풀다가
구향과 신향은 모두 군역을 지지 않는다 라는 지문을 보았는데요..
왜 그런지 이해가 안되네요...
군역이 면제된 사람은 현직관료와 학생만 면제된 거 아닌가요??
구향은 관직에서 나와서 촌에 거주한 사람을 말하는 거 아닌가요... 그리고 신향은 향리를 말하는 거 같은데 향리가 군역의
의무를 지지 않는다는 것도 이해가 안되네요..
첫댓글구향과 신향을 아직 잘 이해 못하신거 같네요 구향은 18세기 이후 붕당이 일당전제화로 되면서 밀려나버리 양반들을 말하고 신향은 부농층이나 양인이 부를 축척해서 족보도 거짓으로 만들고해서 된양반입니다. 근데 신향이돈이 많다보니 그지역의 수령이나 향리와 손을잡게되고 구향은 자신들만이 양반이다보니 그것을 막를려고 하다고 향전이 일어나게 되는거죠. 그리고 조선초까지만해도 군역은 현직관료와 학생만 면제되었었지만 조선후기 상승양인들 즉 부유한 사람들이 뇌물을써서 햑생이나 관료의 지위에 올라 실직적으론 군역을 지지 않았습니다.
첫댓글 구향과 신향을 아직 잘 이해 못하신거 같네요 구향은 18세기 이후 붕당이 일당전제화로 되면서 밀려나버리 양반들을 말하고 신향은 부농층이나 양인이 부를 축척해서 족보도 거짓으로 만들고해서 된양반입니다. 근데 신향이돈이 많다보니 그지역의 수령이나 향리와 손을잡게되고 구향은 자신들만이 양반이다보니 그것을 막를려고 하다고 향전이 일어나게 되는거죠. 그리고 조선초까지만해도 군역은 현직관료와 학생만 면제되었었지만 조선후기 상승양인들 즉 부유한 사람들이 뇌물을써서 햑생이나 관료의 지위에 올라 실직적으론 군역을 지지 않았습니다.
구향, 신향 모두 양반이 되기 때문에 군역을 지지 않는거죠. 사람들이 그래서 기를 쓰고 양반이 되고자 노력했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