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갑 커플이예요.
평소엔 서로 서방님(마눌님), 자기야 이렇게 얘기하거든요
남친은 가끔 내 이름을 부르는데 전 남친의 이름을 거의 불러본적이 없어여
이상하게 왜 일케 이름부르는ㄴ게 쑥쓰러울까요... ㅋㅋ
그냥 둘이 얘기할땐 물론 자기야, 이렇게 얘기하지만 (물론 대화속에서는 '니가' 이렇게 해요)
저번에 밖에서 만났는데 멀리서 내가 걜 불러야 했던 적이 있어서
차마 사람많은 곳에서 '자기야'하지는 못하겠고
그렇다고 이름은 못부르겠고 ㅋㅋㅋㅋㅋ
제가 이상한거임?
첫댓글 그냥 평소에 궁금한 내용이라 퍼왔수.. 좀 알려주셈
동갑이랑 안사겨봐서 모르겠어요..
어이
야!
"야!"라고 부르는 거 전 개인적으로 별로던데... ㅠ_ㅠ 왠지 함부로 대해지는 느낌이 들어서요.
나두.
짝~
야. 너.우리.
저기
성의없이 저기가 뭐야. ㅋㅋㅋ
남보다 못한관곜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 이게 젤 괜춘하네요 ㅋㅋㅋㅋ 이제 앞으로 "저기요~!!"해야겠어요 ㅋ
이거 한 일주일 하면 울면서 전화와요..
전 이름부르는게 좋은듯 음 서로 존대말 써주는거두 좋던데요^^
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
부산싸나이가튼데..ㅎ
여자입니다 ^^
별명 불렀던거 같은뎀...... ㅎㅎ
친구야~
저는 "쟉"
사람있을때 "쟉~!!!"이렇게 부르면 되나요?
^^ㅇㅇㅇ
경상도 분들은 "봐라~" 이렇게 하지 않나? 아닌가?
으잉? 아니요........... 어른들이나 글케 할라나?ㅋㅋㅋ
글쿤요.ㅎ
개똥이
그냥 이름 부르세요..
이름을 주로 부르고 심심하면 깜찍이, 귀염둥이, 너네집 왕자 등등=_=
너네집 왕자 ㅋㅋㅋㅋㅋㅋㅋ
별명같은거 지어서 부르세요.ㅎ 전 깜아. 이거ㅋㅋㅋ 자기야 이거는 통화할때만.ㅎㅎ
자기...화나면 야,너....선물 사줄때...달링...
어이
'조기군님아.' 겁내 듣기 좋든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