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아가 성전에서 이쁜짓은 혼자 다 하는것 처럼 너무 사랑스럽고 귀엽습니다.
마리아가 모든이들로부터 사랑을 받으며 어느새 7살이 됩니다.
전에는 남자들만 초등교육을 실시하였지만
지금은 여자들도 국가와 사회적으로 하는일들이 많아 교육을 실시합니다.
이 무렵 요셉은 고등교육을 끝내고 18살이 되었습니다.
요셉은 마리아 못지 않게 기도를 열심히 할뿐만 아니라
건축일에 특별한 솜씨가 있어서 성전에 건물을 짓기도 하고 수리를 하기도 하고 방을 넓히기도 하는데
너무 솜씨가 좋아 스승들과 율법학자들로부터 칭찬을 받습니다,
그뿐만 아니라 요셉이 하는 모든 행동들이 남달라 꼭 성인같아 보입니다.
얼굴에는 늘 미소가 흐르고 판안한 모습은 보는 사람들에게 전염이 됩니다.
그리고 성전에 들어가 기도하는 시간도 많고 일을 하면서도 기도를 합니다 그러기에
성전 사람들은 누구나 다 요셉을 보고
"꼭 성인같아"
라고 합니다.
그리하여 그때부터 `의인` 이란말이 그를 따라다닙니다.
(계속)
첫댓글 성모님의 인자함
어서오세요 청담골님
성모님은 사랑그 자체입니다. 하하하 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