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주 삼례문화예술촌 비비정 마을
완주군(完州郡)은 전라북도 중북부에 있는 군이다. 전주시를 둘러싸며, 동쪽으로 진안군, 서쪽으로 익산시, 김제시, 남쪽으로 정읍시, 임실군과 접하고, 북쪽으로는 대둔산을 경계로 충청남도 논산시, 금산군과 도계를 이룬다.
비비정(飛飛亭) 비비정 마을
전주에서 삼례쪽으로 가다보면 만경강 철교다리 끝부분에 정각을 하나 볼 수 있을 것입니다. 이름하여 비비정이라고 하지요, 완산팔경중 하나인 비비정에 해질녘 기러기가 날아가는 모습이 참 아름답다고 합니다.
비비정 마을에서는 농가레스트랑, 카페, 야외결혼식장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평균 연령 70세 할머니 요리사들이 밥을 짓는 농가레스토랑, 귀촌자와 동네 청년이 모여 만든 문화 공간 카페 비비낙안, 술 빚는 작은 양조장, 예술캠프… 작은 시골 마을에 일어난 놀라운 변화 그리고 마을 사람들,,, 비비정마을... 반은 헌것 반은 새것
삼례(參禮) 문화예술촌
버려진 공간에 생명을 불어넣다
삼례지역은 호남 최대의 역참지이며 조선시대 삼남대로와 통영대로가 만나는 거점으로서, 그 역사적·문화적 의미가 매우 크다고 볼 수 있다. 이러한 가치가 있는 삼례역사(驛舍)에 무한한 문화예술의 가능성을 더해 지역과 주민 모두에게 의미있는 진보를 이루어 내고자 합.
삼례문화예술촌은 일본의 강제침략시기에 지어진 쌀 저장창고를 개조해 문화공간으로 재탄생된 곳. 미디어 아트 미술관, 디자인 전시관, 김상림목공소, 책박물관, 문화체험관,책공방 북아트센터, 문화카페 등 다양한 볼거리 즐길거리가 있는 곳.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