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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차 여행기 17~13, 판관 포청천
선등 추천 0 조회 93 26.05.22 20:09 댓글 4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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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5.22 23:58

    첫댓글 세상에서 뇌물이 안통하는 사람,,, 포청천
    잘봤습니다...... 우리나라에서도 포청천을 모르는 사람은 없을것 같은데요...
    워낙 인기있는 드라마였으니까요.. 아이부터 어른들까지~~~
    그래요.. 우리나라에도 포청천같은 분이 나타나시길,,,,,
    그러면 얼마나 좋겠어요???
    내일도 행복하시길~~~~

  • 작성자 26.05.23 08:24

    역사는 거저 발전하지 않습니다.
    시대에 따라 역적, 빨갱이라는 이름으로 시대의 아픔을 온 몸으로 받아낸 사람들의 피를 먹으며 한발자국씩 느린 속도로 전진합니다.
    그것이 진보입니다.

  • 26.05.28 16:57

    우와 건물이 어찌나 많은지 눈이 어지럽네용..
    가는곳마다 민속촌이네욤..네모난 돌로 길 바닥 장식한것도 같고..
    일반죄수가 갇혔다는 감옥을 보니 광룡(狂龍:미친룡)이라는 무림고수가 생각나는군용..
    전진파의 무공비급을 습득한 도둑이 옛날 이야기대로 깊은 산속에 들어가 무공을
    익히고자 하였으나 무협소설에서 보던거와 달리 음식을 구할수가 없고 밥도 못먹어서
    몇달만에 피골이 상접하였는바, 감옥에 들어가 주는 밥 먹으면서 무공을 익히자고
    결심한 후 감옥생활을 시작했다 합니다...일단 굶지 않는 것이 중요했지요.
    근데 벽에 새겨진 금강경은 자세히 살펴보았는지요..
    내눈에서 금강경 속에 슴겨진 달마역근경의 구결이 보이더이다..인연이 닿기를~~

  • 작성자 26.05.28 21:21

    인연있는 자가 없어 오랜세월 모두가 경전으로만 알고있던 비급이 이제야 인연을 만나 빛을 보게 되는군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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