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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갈 안 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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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노원 박사 해외봉사는 나의 팔자에 있었다. 1/25
달스탄 추천 0 조회 32 26.06.14 01:57 댓글 3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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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작성자 26.06.14 03:16

    첫댓글 박노원 박사의 몽골에서의 봉사와 체류기를 읽기 시작하니 옛 생각이 떠오릅니다. 저를 아껴주시던 서울 농대 왕인근 교수님께서 생전에 강조하시던 주술과 같은 촌철의 말씀, publish or perish ! 그 분의 '국립대학교 서울대 교수 40년'(?)이란 자서전에 빼곡히 실천한 글귀입니다. 하지만 박근혜 정부 당시 유행했던 '적막강산', '적자생존'은 결이 엇나도 한 참 엇나는 것입니다.

  • 26.06.14 07:38

    지난 10월에 몽골에서 느낀 점은 우리는 물자가 풍부한 나라이지만, 몽골은 물자가 부족한 나라인 것 같았습니다. 그러나 우리나라 대학생들의 동작은 느리고 눈빛은 더 이상 간절하지 못하지만, 몽골 대학생들의 눈빛은 순수하고 형형하다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 26.06.14 07:40

    내가 심교수와 인연이 된것도 몽골이라는 공통분모때문이요 나는 정년 퇴직후의 일이고,심교수는 현직에 있을때에 일이니 나와의 봉사의 시간차이가 10~15년 이였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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