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머저리 學者들을 위한 苦言아닌 考言●
-----그동안 한달에 2~3번씩 카톡과 페북에 글 올렸고 많은 분들께서 읽어주신 것에 대하여 감사하고 있습니다.
특히나 스마트폰 을 이용하여 올리는 글이라서 탈.오자도 많고 띄어쓰기 도 서툴러서 불편 드린 것 용서하십시요.
이번 글은 조금 가벼운 마음으로 읽어 주시길 바랍니다.
☆. 북방지역 방문이 힘들어졌다.
집유 기간이라서 법무부 해외출장 신고하려고 문의하니 난색을 표한다.( 여기에서 상세 이유는 생략한다)
해당국가 해당지역의 초청장 첨부하라고 한다.
러시아 야쿠치아 자치공화국의 레나江북쪽하류의
북극항로 寄港地 인 티크市와 우스티올레넥지역 관활하는 책임자의 것과 중국 동북삼성 훈춘 방천 초대소 것도 가져오라고 한다.
방천에서 건너편 나선특별시 인민위원장과 위수사령관 과 통화도 해야 하는데 막막하다.
나는 주한 중국대사관 쪽에서는 문제 인물로 찍혀서 애초에 비자 받기는 어렵다.
가기는 해야한다. 누군가 귀띔 해준다.
야쿠치아 담당하는 연방 보안군 소속 "발레리 李哥伊"가 한국에 와 있다고 한다.
그는 대뜸 한국에 머저리 학자가 너무 많다고 한다.그것도 명문대학 교수들이 문제라고 한다.
이 내용은 후술키로하고,
러시아 4×4 시리즈와 , 북한 탈북자 4×70 시리즈로
가볍게 대화하면서 러시아에서 만들어 주는 통과비자로 국경버스 타고 크라스키노에서 장령자 거쳐 훈춘에서 방천 둘러보고 연길에서 귀국하면 되는 방법을 찾았다.
☆.러시아 4×4 시리즈 란?
1).400Km는 길도아니다.( 이것은 러시아가 하도 넓은 곳이라 400키로 정도는 나들이 개념으로 본다)
2).40도 술은 술도아니다.( 국민 모두 술고래 라서 더 독한 술 마셔야 된다는 뜻인데 1990년 고르바쵸프 가 38도이상을 제조 금지시키자, 아주 추운날 건설용 철근 막대기를 경사 지게 세우고 술을 철근에 부으면 물은 얼고 알콜 만 타내려와서 독한 술 만든다고 한다)
3)영하 40도는 추위도 아니다.( 야쿠치아 북쪽에는 57도 추위 기록도 있는데 이것은 아무 것도 아니라는 뜻이다)
4) 여자 나이 40세는 여자도 아니다( 17세에 결혼하여 나은 딸이 엄마처럼 일찍 결혼하니 37~38세에 할머니 된 사람 수두룩하다)
☆.탈북자 4×70 시리즈 란?
1) 탈북자 70% 가 함경도 출신이다.
2) 40세 미만의 사람이 70%다.
3) 가족을 북쪽에 두고 온 사람이 70%다.
4) 북쪽은 이들 70% 가 범죄자 다 라고한다 . 그러나 남쪽은 용감한 개혁자라고 한다.
( 황장엽 선생은 한국에 오자마자 똘똘 한 탈북자 한사람이 1개 사단 전투력과 비교된다고 했다.
요즘은 탈북자가 없다 . 누구 때문인가?)
☆.머저리 학자는 누구일까?
발레리 왈,
아나톨리 가 쓴 논문 " 극동러시아의 자원과 북한의 노동력과, 남한의 자본과 기술이 결합한 삼위일체 공생전략 "이 러시아 국가정책으로 채택 된 사실은 모두가 아는데 얼마전 명문대학 교수가 마치 자신이 쓴 것처럼 주장하드라, 당신은 왜 가만히 있는가?
나의 답변은 미천한 내가 백번 말하는 것보다 유명 교수가 한마디 하는 것이 훨씬 효과적이라서 박수쳐 주고 싶다고 대꾸했다.
그는 머저리 학자 삼형제 시리즈도 있다고한다.
첫째는,북방육로 뚫리면 구라파행 철로 는 중국으로 가야 경재적이다 라고 주장하는 것인데,
1972년 7.4 공동성명 때 박정희와 김일성,
2000년 6.15 공동 성명 때 김대중과 김정일, 2023년 9월 푸틴과 김정은 모두 구라파 가는 북방 화물 열차가 신의주 다리 건너는 순간 중국 식민지 된다라고 주장한 사실을 머저리학자는 굳이 외면한다.
반면에 두만강다리 건너 면 고토회복과 극동러시아의 자원 득분으로 통일되면 남북한은 지구촌 강대국이 된다는 사실도 외면한다.
무조건 중국 경유 구라파로 가야 거리가 단축된다 는 사실만 고집한다.
시베리아 횡단 화물열차 노선은 여객열차보다 조금 길다.
블라디보스톡 ~ 모스코바까지는 약 9,288키로 이고( 여객철도) 화물열차 는 약 9,500 키로 다.
나진항 에서 모스코바 까지는 거의 9,900키로 다.
신의주 다리 건너 북경에서 몽골가는 횡단철도( TCR)는 몽골 초입 자민우드에서 환적( Trans-Change)하여 몽골 울란바토르 경유 이르츄크로간다.
시베리아 횡단 보다 거리가 1,200키로 짧다.
또, 하나는 중국 내몽고 자치주 만주리에서 러시아 치타주 보르지아 로 가는 철로( TMCR)이다.
거리는 약1,000키로 짧다.
시베리아 쪽 횡단 화물열차 거리가 약1,200키로가 먼길임은 분명하다.
그런데 남북한 과 중국은 표준괘 이고, 러시아와 몽골은 광괘 다.
중국의 환적시스템은 낙후되었고 자동화가 아니다.
반면에 북한 나진역과 항구는 광괘와 표준괘 양괘를 깔아놓았다. 박근혜 정부때 포철과 현대 로템과 한국철도공사가 무려 3천7백억원투자하여 러시아 핫산과 나진항까지 복합괘 시설했고 환적도 자동화 시설 설치했다.
오히려 시베리아 열차(TSR)가 시간과 비용도 절약되고 휠씬 빠르다.
둘째는,최근에 두드러진 현상은 중국의 환동해 출해권 옹호하는 발언 수준이 점점 높아지고 있다는 것이다.
두만강하구 에 국제무역항 만들자는 황당한 주장에 러시아측은 기절초풍한다.
중국이 두만강 준설하고 출해권 확보하면 남북한 이 통일 해도 헛일이다.
섬나라 되고 만다.
러시아와 북한이 그렇게도 단속하는데, 진정 명망있는 학자들이 모른단 말인가!
셋째는, 문재인 정부 이후 극동러시아에 대한 논문과 기고문들이 종전과 달리 모두 중국논리를 답습한다는 것이다.
누군가는 공자학당의 자금으로 논문 쓰기 때문이라고 한다.
영락없이 환단고기 를 두고 강단 사학자와 재야 사학자들의 싸움과 비교된다.
중국 따라하는 하는 학자는 명문대 저명 교수출신들이다.
이들은 중국길림성과 국경을 마주하는 핫산지역 를 3국이 공동 개발하자고 한다.
러시아는 환동해 출해권 이 목적이 아니라면 환영한다고 했다.
발레리 이가이는 학자는 누가 편도 아니고 진실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2026년 3월29일
이병화가 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