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격이라고 하려다가 넘 거창한거 같아서 ^^;
그리고 성격이란게 쉽게 바뀌는것도 아니고요.
다만! 분명 영어공부 할때 만큼은 바뀌서야 합니다.
그 순간만이라도요. 내성적이고 부끄럽고 이런 성격이면
영어공부 하기 갑갑해집니다 -_-
일단 소리를 내서 말해보는게 중요한데
만나보며는 입밖으로 소리내는거 자체를 너무 부끄러워하고
어려워 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영어는... 영어 발음은..발성 자체가 한국어와 다릅니다.
작게 말해서는 그 특유의 발음, 발성이 나오기 힘듭니다.
제가 발음을 금방 잡은것도 노래에 관심이 많았었던게
분명 큰 요인이였고요.
일단 자꾸 소리내서 말해보세요.
어려운거 생각 하실거 없고요.
기본적인 단어라도 자꾸 내뱉는게 중요합니다.
밥먹을때 땡큐 맘~!! 하시고
동생이 TV 너무 많이 보면
Don't watch TV~!! 하시면 되는겁니다 ^^
자꾸 그렇게 늘려가면서 생각도 영어로 해보고
그런시간을 늘려나가는게 중요합니다.
그리고 한가지 또 중요한 점인데
영어 공부 어떻게 해야 되냐 ..질문에
혼잣말 많이 해라. 혼자 많이 연습해라 하면
항상 듣는 말이 있습니다.
"혼자 하면..내가 맞는지 안맞는지 모르잖아요.
틀리면 어떻게 하나요? "
안 중요합니다!!!!!
일단 내 뱉으세요!
우리말..한국말 할때 어법 맞나 안맞나 신경 쓰면서 하나요?
친구끼리 이이갸하다 어법에 안맞으면
야 너랑 얘기 못하겠다 절교하자 우리 .. 이러나요?
뉘앙스만 통하면 일단 얘기는 통하는겁니다.
일단 자꾸 말해서 속도를 붙이고
나중에 고치면 되는겁니다.
(물론 나중에도 고치려는 노력없이
그냥 난 이게 편해 .. 걍 이런식으로 대충 하고 싶은데로
할꺼야..하면 안되겠지만요 ^^;)
일단!!
자꾸 말하세요.
틀려도 됩니다.
문법 조금 틀린다고
너랑 얘기 못하겠어!! 이러는 외국인 못봤습니다.
(물론.. 안지 오래됐는데, 만난지 오래됐는데도
영어실력이 첫 모습 그대로이면
별로 보기 좋진 않겠죠 ^^;; 만날때마다 점점 늘어가는
당신의 모습을 보여주세요~~~)
첫댓글 영어강사분 보면 음성 크고 엄청 수다스럽게 보이던데... ㅎ 큰소리로 말하는 습관을 가져야겠네요 ..
내가느낀요점:크게 소리내서 말하기
말하기 중요합니다. 그러나 겁이 나서 ㅋ ㅋ그래도 자신 있게 말해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말하기....아...정말 잘 안되네요..하지만 이제부터라도 열심히 하겠습니다..ㅋ
잠깐의 창피함을 이겨내지 못해 지금도 제자리네요...틀려도 당당하게!! 자꾸 말해보는 습관을 길러야 겠어요~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만날때마다 영어가 느는 모습을 친구들에게 보여주기 //surprise them!
자꾸 영어로 말하자
먼저 가족들한테 영어로 말 걸어보겠습니다!!!
크게 소리내서 말하기, 부끄러워 하지 않기(부끄럼 탑니다ㅜ) 혼잣말 많이 하기!!
넵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