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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해당 기업은 한국과 베트남에 본사와 공장을 두고있는 제조업체로서
북미 시장 진출을 위해 활발히 준비 중이며 정상적으로 운영되고 있던 브랜치 였습니다.
하지만 이민관 입장에서는 이런 준비와 활동이 서류상으로는 확인이 되지 않는다는 점이 문제였습니다.
대응 전략 및 ICT 비자 사업 실체(legitimacy) 강화 방법
저희는 단순히 서류만 보강하는 것이 아니라, 이민관이 문제 삼은 부분의 맥락을 정확히 분석하여
법률적으로 설득력 있는 방향으로 대응 전략을 수립했습니다.
-회사 설립과 사무실 임대 과정에 대한 사실관계 정리
-실제 사용 중인 사무 공간 관련 계약서, 사진, 도면 등 객관적 증거 제출
-웹사이트 제작, 마케팅, 시장조사, 채용 시도 등 구체적인 사업 활동 내역 정리
-법적 논리와 구조를 갖춘 전문 의견서(legal submission) 작성 및 제출
특히, ICT(Intra-Company Transfer) 비자 신청 시 사업 실체(legitimacy)를 입증하는 것은 매우 중요합니다.
주요 평가 기준은 다음과 같습니다:
1.법인 간 관계(Corporate Relationship)
캐나다 법인과 해외 법인 간의 부모회사, 자회사, 계열사 관계를 증명해야 합니다.
예: 법인 설립 증명서, 주주 명부, 조직도 등
2.활발한 사업 운영(Active and Ongoing Business)
양쪽 회사 모두 실제로 사업을 영위하고 있어야 하며,
최근 설립된 법인이거나 직원·매출이 전무하면 의심을 받을 수 있습니다.
예: 사업자 등록증, 계약서, 세금 신고서, 급여 기록 등
3.사무실 및 인프라(Office and Infrastructure)
캐나다 내 실제 사무실이 있어야 하며, 물리적 위치와 사무 환경을 증빙해야 합니다.
예: 임대 계약서, 사무실 사진, 공과금 청구서 등
4.사업 계획 및 시장 진출 계획(Business Plan and Market Presence)
신규 법인의 경우 신뢰성 확보를 위해 상세한 사업 계획서와 시장 조사, 채용 계획 등이 중요합니다.
웹사이트나 SNS 등 온라인 활동도 도움이 됩니다.
5.일관성 및 투명성(Consistency and Transparency)
서류 간 정보 불일치나 모호한 설명은 PFL 발부 원인이 될 수 있으므로,
모든 자료는 정확하고 일관되게 준비해야 합니다.
PFL 또는 거절 사유가 될 수 있는 주요 ‘레드 플래그’
-실체 없는 페이퍼 컴퍼니
-주거지나 가상 주소를 사무실 주소로 사용하는 경우(정당한 이유 없을 시)
-캐나다 내 활동 부족 - 제한된 사업 운영
-사업 활동 관련 재무 자료 부족
-실제 업무 내용 또는 경영지식 이전이 확인되지 않는 경우
결론: 컨설팅 업체와 법무법인의 차이는?
많은 분들이 이민 신청을 ‘서류 준비’ 정도로만 생각하시지만,
실제 심사 과정에서 문제 발생 시에는 ‘논리와 설득’이 훨씬 중요합니다.
일반 컨설팅 업체는
단순 질의응답이나 서류 보완에 그치고,
심사자의 관점이나 법률적 해석에 대한 깊은 이해가 부족할 수 있습니다.
반면, 사업 이민 전문 법무법인은
문제의 핵심을 법적으로 분석하고,
케이스별 맞춤형 법률 의견서를 작성하여,
심사자의 시각과 논리에 맞춰 설득력 있게 대응합니다.
다시 한 번 L**님의 영주권 승인을 축하드립니다!
이민 절차가 순탄할 때는 별다른 차이를 느끼기 어렵지만,
예상치 못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누가 책임지고 분석하며 대응하느냐에 따라 결과는 완전히 달라집니다.
복잡하고 까다로운 상황이라면 혼자 고민하지 마시고,
법적 대응이 가능한 전문가의 도움을 받으시는 것이 가장 빠르고 안전한 방법입니다.
정확하고 전략적인 대응이 필요하시면,
언제든지 정필균 법무법인에 문의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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