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정이 철학원입니다.
오늘은 이름 지을 때 정말 중요한데
작명소에서 잘 안 알려주는 조건 3가지를
공유해 드리려고 해요.
아이 이름 짓는 분들, 아니면
그냥 내 이름이 왜 이런가 궁금하신 분들도
한 번 읽어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 조건 1. 부르기 쉬운 이름
이름은 내가 쓰는 것 같지만
사실 남이 불러주는 거잖아요.
평생을 선생님, 친구, 직장 동료한테
불릴 이름인데 발음이 꼬이거나 어색하다면
아무리 획수가 좋고 한자가 좋아봤자 의미가 없어요.
불러보기 편하고 자연스럽게
입에서 나오는 이름이 좋은 이름입니다.
✔ 조건 2. 적기 쉬운 이름
요즘 보면 획수가 20~30획짜리 한자를
이름에 쓰는 경우가 꽤 많더라고요.
근데 솔직히 생각해보면,
본인도 제대로 못 쓰는 이름이면
그게 무슨 의미가 있을까요 😅
이름은 평생 서류에도 쓰
어디든 직접 쓸 일이 많은데,
쓰기 너무 복잡한 이름은
오히려 생활에서 불편함만 생겨요.
간결하게 쓸 수 있는 이름이 좋은 이름이에요.
✔ 조건 3. 가족 중에 없는 이름
이미 가족 중 누군가 쓰고 있는
이름은 피하는 게 맞아요.
같은 이름이 한 가족 안에 겹치면 좋지 않다는 건
사주명리학에서도 공통적으로 이야기하는 부분이에요.
가족 중에 이미 사용 중인 이름이 있다면
그냥 피하는 게 정답입니다.
작명소 가서 비싼 돈 쓰기 전에
이 3가지 기본 조건부터 체크해보세요!
좋은 이름,
생각보다 어렵지 않을 수 있어요
😊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