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대적으로 빠른 시간안에.... 클래스의 종류를 불문하고 수 많은 인간 데스들이 생겨날 수 있게 해주고 있다.
그렇다 하더라도, 레벨 52를 넘어 70근처 까지 만들기란
여전히 시간과 인내심 그리고 때때로 있을지 모를 적과의 지루한 싸움일 수 밖에 없다........
기자는 오늘 요정으로서 래벨65를 달성한
하딘서버의 밤하늘요정을 중심으로, 아덴성의 주인 명문 세가 혈맹을
소개하고자 한다.
기자 : 곧 66랩업을 한다고 들었다. 축하드리며, 능력치와 추가된 스텟 포인트를 공개해 달라...
밤하늘요정 :감사하다^^ 모두 성원해주신 주위 분들의 도움이다. .
내 요정은 전형적인 콘 요정 스텟이다.
초기에는 덱스 증가로 인한 방어 보너스를 고려해 18까지 맞췄고
이 후 힘에 스텟 포인트 6을 투자 했으나 활 데미지에 별 영향이 없음을 느꼈다.
앞으로는 계속 덱스에 포인트를 줄 생각이다. 허나 대인전시 종종 힘에 투자한
스텟이 아깝지 않다는 생각을 한다^^.
기자 : 어떤 계열의 요정인가 ?
밤하늘요정 : 사실 53까지는 아이언 스킨의 매력에 빠져 땅을 고집했다....
그리고 언젠가 혈전을 할때 물로 바꿔 보았는데 정말 물맛이 기가 막히더라 --;
역시 현재까지는 물계열이 최고인듯 싶고
이 캐릭도 물 계열에서 바꿀 생각이 없다.
기자 : 레벨 업을 어떻게 했는지 유저들에게 소개 해달라.
밤하늘요정 : 정말 아무것도 없이 순전히 노력으로 키운 케릭이다. 50언저리까지 엘모어 밭에서
살았다.
잊섬 업 데이트 이후엔, 쭈욱 그 곳에서 사냥과 레벨 업에만 전심을 쏟고 있는 중이다..
기자 : 레벨 업의 의미는 어디에 둘 수 있겠는가 ?
밤하늘요정 : 전 서버 요정 1위를 하고 싶었다. 거기에 따르는 성취감이 제일 크다.
기자 : 혈맹이 없는데 공성 혈에 가입할 의사는 없는가?
싸움을 즐기지도 않을 뿐더러 사실..싸움 콘트롤이 허접하다 --; .
단지 요즈음엔 때때로 심심함을 느낀다. 좋은 중립혈 있으면 소개해달라..
기자 : 찾아보겠다..복비는 주는것인가 ㅡ,.ㅡ?
밤하늘요정 : 리토로 오면 주겠다 --;
기자: ~~; 그렇다면 나도 리토에서 혈맹을 찾아 보겠다. ^^*
기자 : 솔로잉으로 잡을 수 있는 몹중 제일 센 몬스터와 대략적인 타격 횟수는 몇 회정도인가?
밤하늘요정 : 제일 센지는 모르겠지만, 잊섬 드레이크를 예로 들겠다. 9장궁으로 55-65방 정도면 잡을 수 있다.
기자: 리토를 즐겨하며 많은 승수를 올리고 있는 것으로 안다. 1:1과 상대가 기사임을 전제로
어느 정도 레벨의 기사까지 이길 수 있었는가?
밤하늘요정 : 칼만으로 싸운다면 58레벨의 기사까지는 무리가 없다.. 마법까지 병행하는 경우엔
누구와 겨뤄도 해 볼만 하다고 생각한다^^;;.
기자 : 앞으로 목표 레벨은 어느 정도까지 인가 ?
밤하늘요정 : 특별히 세부 목표를 세우지는 않았으나 전체적인 그림을 말하라면,...음..
일단은 요정으로서 최고 레벨을 당분간 지키는 것이다.
기자 : 리니지 유저로서 게임사에 건의할 내용이 있는가?
밤하늘요정 : 요정은 아무래도, 와퍼 이야기를 빼 놓을 수 없다. 이번 테섭 와퍼 업데이트로도 모자람을
느낀다. 기사의 용기정도 가격대로만 떨어져도 도움이 많이 될 듯하다..
기자 : 장비 공개가 가능한가?..
밤하늘요정 : 여타의 고랩들에 비하면 그리 높은 수준은 아니다. 하지만 궁금해 하는 분들이
있다면 기꺼이 하겠다^^;..
아래는 보기 좋게 한 화면에 편집해 놓은 상태이고, 밤하늘요정님의 장비 그대로입니다.^^;
기자 : 게임을 하면서 가장 힘들었던 때는 언제인가?
밤하늘요정 : 역시 사기건이 제일 마음이 아팠다. . 친구 아이디를 사칭한 사람에게 당했다.장비를 빌려달라는 말에 입고 있던 것을 하나씩 벗어준게 화근이었다. 물론 나의 실수이지만, 사람의 순수한 마음을 이용해 이득을 보는 파렴치한 사기꾼들이 빨리 없어졌으면 좋겠다.
기자 : 인터뷰에 응해주셔서 감사하다. 끝으로 다시 한번 65랩 달성을 축하하며 유저들께 하고 싶은
말이 있으면 해 달라.
밤하늘요정 : 축전투섭 하딘 유저님들 사랑합니다.~~ 그 동안 도움 주신 형님, 동생님들 감사합니다^^!.
인터뷰를 하면서 느낀점은 ..
누구나 마찬가지 이겠지만... 밤하늘요정의 자기케릭에 대한 사랑과 애착이었다...
생성된지 얼마 못가서..저주라는...또는 주인의 관심결핍으로 수 없이 사장돼는
많은 아바타들을 떠 올렸다. 우리가 조금만 더 끈기가 있었다면 그 중의 상당수는 이미 고 래벨의 캐릭터가 되어 있지 않을까^^?
조명이 비추어지며..선택되기만을 하염없이 기다리고 있을지도 모르는 우리들의 첫 케릭터를 생각하며...............................................................하딘 시댄서
전투서버 하딘 혈맹 소개 1탄!!
아덴성의 주인 명문 세가 혈맹~!
기자 : 연일 이어지는 공성에 수고가 많다. 혈맹 소개를 간단히 해달라
경적의신검: 명문 세가 혈맹은 친한 형님 동생이 모여서 애초부터 공성을 목적으로 만들어진 혈이다
혈원수는 그리 많지 않지만 그 어느 혈보다 단합이 잘 되고, 인간적인 유대 관계가 돈독하다고 자부한다.
이런 힘들과 동맹들의 도움이 아덴성 지키는 힘의 원천적인 요소가 되고 있다. 이 자리를 빌어 전 혈원들과 동맹들께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 ~~감사합니다~~단결!
기자 : 아덴성을 지켜오며 가장 어려운 점은 무엇인가?
경적의신검 : 어려운 점이라기보다...켄 라우헬과 케레니스가 출몰하는 아덴성의 공성 특성상
수호탑 방어를 잘해야 한다. 적혈의 칼질보다는 케레니스의 마법을 교묘히 --; 잘 피해서 수호탑을 차지하는 것이 관건인적이 많았다 ^^;
기자 : 유저들께 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경적의신검 : 공성시 본의 아니게 컴뱃 존 안에 들어오는 일반 유저들을 치는 일이 생기곤 한다.
물론 리니지의 꽃이라 할 수 있는 전투를 가까이서 보고싶은 마음은 충분이 이해하나, 적혈들의
모니터 케릭과 구별 할 수 있는 방법이 현실적으로 없기 때문에 부득이한 일이다..나 자신 스스로는 사실 일반 유저들이 무섭다 --; 다굴에 장사가 어디 있겠는가;; 이 자리를 빌어 본의 아니게 피해를 입은 분들께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린다. ^^~
명문세가 혈맹의 군주 경적의신검.. 기자는 그에게서 인터뷰 내내 이어지는 소탈한 웃음을 볼 수 있었다. 기자가 만나 보았던 군주들 중에서도 드물었던.......그것은 또 하나의.................... 카리스마였다
하딘 50 레벨 퀘스트 원정대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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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누님 --; 을 사랑한다는 자효님, 취재에 도움을 주신 영원혈의 kingcosmos님과 악마공성단 군주 이글타론1님....그 외 기자를 알아보고 격려해 주신 수 많은 분들께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