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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철스님
萬法이 佛法 아님이 없고 萬事가 佛事 아님이 없어서,
높은 산, 흐르는 강도 미묘한 법문을 설한다.
청화선사
진리라는 것은 과거, 현재, 미래를 떠나 있다.
내가 없다고 생각할 때는 이것인가
저것인가 하는, 법이라는 것도 없는 것이다.
惠菴禪師
부처님과 예수님의 본래 면목이
각각 사람 앞에 스스로 똑똑하게 밝았으니
다만 한 구덩이에서 면하지 못하고 묻히면
몸 가운데 푸른 눈알이 있음을 알지 못하리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