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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그 동안 미뤄놨던 quad입니다.
왜 “4”인지 또 다시 고민을 시작해 봤습니다.
그리곤 피식 웃었습니다. 금방 풀렸거든요.
제가 그 동안 풀어왔던 공식을 더해 봤습니다.
“영어는 경상도 사투리다”와
“영어는 우리말의 동사가 명사화한 언어”
라고 말이죠.
아마도 “같다 ⇒ 쿠와다 ⇒ 쿼드”
이런 과정을 겪었을 것입니다.
그리고 이 단어를 102개의 언어로
푸는 것은 너무도 큰 고통이었습니다.
진짜 어거지로 짜 맞춰 봤습니다.
지금까지 어원을 풀어 왔던 모든 기술을
총동원해 봤습니다.
또 다른 공식을 보여 드리겠습니다.
“ㄱ,ㅋ ⇌ ㅅ,ㅈ,ㅊ⇌ ㅇ,ㅎ”
예를 들면)
“김빠진다 ⇌ 심빠진다 ⇌ 진빠진다 ⇌힘빠진다 ”
경상도지방의 옛날 어르신들이
지금도 사용하는 언어들입니다.
그런데 이런 경우는 너무나 많습니다.
영어나 외국어에도 이런 변화는 셀 수 없이 많습니다.
“칸 ⇌ 짐 ⇌ 황 ⇌ 왕”도 이런 경우이구요.
칸(Khan)은 지금의 King의 어원으로 보였구요.
“trance (신들린상태, 비몽사몽, 최면상태)”도
“트랜스”니까 “(신이) 들렸어”로 풀어지구요.
“trench (참호, 도랑, 구덩이)”는
“트렌치”니까 “(구멍을, 참호를) 뚫었지”가 됩니다.
“bronco (영국인, 야생마)”라고 하는데
“브롱코”라고 읽는데 “(야생마를) 불렀고”
로 생각이 들었습니다.
“영국인”이라는 의미는 “개나 짐승을 부르는 것”을
의미에 둔 속어로 보입니다.
Korea(코리아)도 이탈리아같은 곳에서는
Corea(코레아)로 발음을 합니다.
그래서 이런 공식을 좋아하지는 않지만
모든 변수를 넣어야 하는 경우엔 씁니다.
어떤 것이 정답일 수는 없으니까요.
일본에서는 “회장(會長)”을 “카이쪼”라고 합니다.
“회의(會議)”를 “카이기”라고 합니다.
“월계관(月桂冠)”을 "げっけいかん"이라고 쓰며
한국식 발음 표기는 “겟케이칸”입니다.
일본어는 오랫동안 섬 안에서 고립되어
살았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적게 변했습니다.
ㅎ발음은 고대어 ㄱ,ㅋ의 현대식 발음입니다.
심지어 현대(現代)를 중국어로는
“셴따이/시엔따이(xiàndài)”로 읽습니다.
일본어로는 “겐다이 (げんだい/gendai)”
라고 읽습니다.
“겐다이 ⇌ 센따이 ⇌ 현대”
이런 상황이라는 것입니다.
그런데 같은 중국이라도 광둥어(廣東語)는
우리나라와 한자발음이 거의 같습니다.
“인도이/인또이”로 읽습니다.
적용하면 이렇습니다.
“겐다이 ⇌ 센따이 ⇌ 인또이/인도이 ⇌ 현대”
대만의 민난어와 카키어는
“히안따이/현따이”로 읽습니다.
또 적용하면
“겐다이 ⇌ 센따이 ⇌ 인또이 ⇌ 현따이 ⇌ 현대”
이렇게 됩니다. 공식을 다시 보여 드리면
“ㄱ,ㅋ ⇌ ㅅ,ㅈ,ㅊ⇌ ㅇ,ㅎ”입니다.
거짓말처럼 딱 들어 맞습니다.
이 공식도 제가 만들었습니다.
전 세계언어에서 이렇게 변해간 것 같았습니다.
영어단어로 하면 “k ⇌ kh ⇌ ch ⇌ h”
이렇게 됩니다. 다른 방향으론
“k ⇌ kh ⇌ h”, “k ⇌ c ⇌ ch ⇌ h”
“k ⇌ g”도 하나의 방향이 됩니다.
ㄱ,ㅋ발음이 ㅈ발음으로 변형이 된 것이지요.
그리곤 결말엔 이렇게 된 것도 있습니다.
“k ⇌ g ⇌ 무음” 이렇게 말이죠
“right (권리, 인권, 바로, 맞는, 옳은”도
“라이트”로 읽습니다.
“light 빛, 조명, 광선, 밝게하다, 켜다”도
“라이트”로 읽습니다.
다 묵음(默音)입니다.
하지만 우리말로 하면 해결이 됩니다.
g를 ㄱ으로 발음하면
light는 “(불이) 나겠다”로
right는 “(가는 방향이) 옳겠다”
이렇게 세월 속에서 의미만 남고
발음은 변형이 되었습니다.
이런 점을 적용했습니다.
콩의 원산지에 콩의 종류가 많듯이
언어의 원산지에는 당연히
언어의 종류가 많았을 것입니다.
다른 말로 하면 비슷한 의미의 단어나
문장들이 많았을 것입니다.
그 중 일부분만 남겨서 썼을 거라 생각합니다.
우리들이 영어문장을 외울 때 동사를
기준으로 삼습니다. 의미가 강렬하거든요.
아마 그래서 “영어의 명사가 우리말의
동사가 어원이 된 이유”가 되지 않나 싶네요.
하지만 인터넷에 나오는 언어학자들의 얘기는
우리말(한글)이 세계 어디에도
없는 언어라고 합니다.
제가 보기엔 영어도 표음문자이고
한글도 표음문자인데 말이죠.
영어는 받침이 옆으로
즉, 병렬로 나열된 형태이구요.
한글은 받침이 바닥에 같이 있을 뿐입니다.
제가 보기엔 거의 95%이상 같았습니다.
같은 발음에, 같은 의미가 되면
같은 언어가 아닙니까?
저는 변형된 곳만 수리하는 사람입니다.
변형된 곳을 바로 맞추는 것이지요.
“quad”라는 단어를 이런 맥락으로
봐주시면 고맙겠습니다.
❒ quad 어원은? quad 는 원래 라틴어 quattuor (“넷, four”) 에서 유래했습니다. 이 라틴어에서 quadri~ / quadru~ → (넷, 네 배)라는 접두사 형태가 파생 → 영어로 들어오며 quad~ 로 줄어든 형태. 중세 라틴어 → 고대 프랑스어 → 영어를 거쳐 다양한 파생어가 생겼습니다. ☕ 영어에서의 의미 확장 숫자 네(4)와 관련된 뜻 quadrangle (사각형), quadruped (네 발 짐승), quadruple (네 배). 여기서 줄여서 quad 라고도 함. 사각형 공간 특히 대학 캠퍼스에서 네 면이 건물로 둘러싸인 마당 = quadrangle → quad. 약칭으로 쓰이는 현대적 용례 quadriceps (대퇴사두근) → 보통 헬스에서 "quads"라고 함. |
3390. quad (쿼드, 사각형 안뜰, 4개짜리 물건,
4채널인):
(4면이) 같다가 어원.
❒ 세계 102개 언어 ⚽ 서유럽 * 프랑스어: quatre [katʁ] → 라틴어 quattuor 직접 후손. [까뜨흐/카트르⇒ 넷(4)] ((4면이) 같다/같더라) * 독일어: vier [fiːɐ̯] 같은 인도유럽어족 계열 숫자 “4”. [피어/피알⇒ 넷(4)] ((4면이 같아) 보여) * 네덜란드어: kwadraat [kwaːˈdraːt] 라틴어 quadratus에서 유래. [콰드라트⇒ 제곱, 정사각형] ((4면이) 같더랬다) * 스코틀랜드(게일어): ceithir [ˈkʲɛhərʲ] 인도유럽어 quattuor에서 유래, 영어 four 계열과도 친척 관계. [케히르/케히어⇒ 넷(4)] ((4면이) 같더라/같아여) 발음이 변했음 (발음이 사라짐) * 아일랜드(게일어): ceathair [ˈkahəɾʲ] 인도유럽어 quattuor에서 유래, 영어 four와 친척 관계. [케하르/케하르⇒ 넷(4)] ((4면이) 같더라/같아여) * 웨일스어: pedwar [ˈpɛd.waːr] 인도유럽어 quattuor에서 유래, 영어 four와 친척 관계. [페드와르⇒ 넷(4)] ((4방으로) 펴더라) ⚽ 남유럽 * 스페인어: cuatro [ˈkwatɾo] 영어 quad와 직접 같은 뿌리 (quattuor). [쿠아트로/꾸아뜨로⇒ 넷 (4)] ((4면이) 같더라) * 바스크어 (독립 언어, 스페인·프랑스 북부): lau [lau̯] [라우⇒ 넷 (4)] (넷) * 이탈리아어: quattro [ˈkwattro] 라틴어 quattuor 그대로 이어진 형태. [콰트로/꽈뜨로⇒ 넷 (4)] ((4면이) 같더라) * 그리스어: τέσσερα (téssera) [ˈtes.se.ra] [테세라/테쎄라⇒ 넷 (4)] ((4면이 같으니) 됐어라) * 포르투갈어: quatro [ˈkwa.tɾu] → 스페인어 cuatro, 이탈리아어 quattro와 같은 라틴계. [콰트루/꽈뜨루⇒ 넷 (4)] ((4면이) 같더라) * 라틴어: quattuor [ˈkwat.tu.or] → 모든 로망스어(스페인어 cuatro, 이탈리아어 quattro, 포르투갈어 quatro)의 어근. [콰뚜오르⇒ 넷 (4)] ((4면이) 같더라) ⚽ 북유럽 * 아이슬란드어: fjórir [ˈfjouːrɪr] [표리르/퓨리르⇒ 넷 (4)] ((사방으로) 펴리라) * 덴마크어: fire [ˈfiːɐ̯] → 게르만어파 공통에서 온 형태. 영어 four, 독일어 vier, 아이슬란드어 fjórir와 같은 뿌리 [피어/피아⇒ 넷 (4)] ((사방으로) 펴) * 노르웨이: fire [ˈfiːrə] → 덴마크어 fire, 스웨덴어 fyra, 독일어 vier와 같은 게르만 계열. [피레/피러⇒ 넷 (4)] ((사방으로) 펴래) * 스웨덴어: fyra [ˈfyːra] → 노르웨이어·덴마크어 fire와 같은 북게르만어 계열 [휘라/퓌라⇒ 넷 (4)] ((사방으로) 펴라) * 핀란드어:neljä [ˈnel.jæ] → 핀란드어는 우랄어족이라 라틴어 quattuor와는 어원이 다름. [넬야/넬뤼아⇒ 넷 (4)] ((사방으로 길을) 내랴) * 아이슬란드어: fjórir [ˈfjouːrɪr] → 영어 four, 독일어 vier와 같은 인도유럽어 계열 [표리르/퓨리르⇒ 넷 (4)] ((사방으로) 펴리라) * 알류트어: talliq → 알류트어는 에스키모-알류트어족(Eskimo–Aleut)으로, 라틴어 quattuor와는 완전히 독립된 어원입니다. [탈리크⇒ 넷 (4)] ((4방에 다) 털렸고) * 에스키모어: pingasut → 에스키모-알류트어족(Eskimo–Aleut)에 속하며, 라틴어 quattuor와는 완전히 독립된 어원. [핑가수트/핑가쑤트⇒ 넷 (4)] ((4면을) 방가뿌따⇒ 때려뿌따) * 이누이트어: pingasut → 에스키모-알류트어족(Eskimo–Aleut)에 속하며, 라틴어 quattuor와는 완전히 독립된 어원. [핑가수트/핑가쑤트⇒ 넷 (4)] ((4면을) 방가뿌따⇒ 때려뿌따) ⚽ 동유럽 * 슬로바키아어: štyri [ˈʃtir̝i] 슬라브 고유어, 라틴 quattuor에 해당. [슈티리⇒ 넷, 숫자 4] ((4방향을 다) 썼더라) * 크로아티아어: četiri [ˈtʃe.ti.ri] 슬라브 고유어, 라틴 quattuor에 해당. [체티리⇒ 넷, 숫자 4] ((4방으로) 찾더라) * 러시아어(키릴문자): четыре [t͡ɕɪˈtɨ.rʲɪ] 슬라브 고유어, 라틴 quattuor에 대응. [치티리⇒ 넷, 숫자 4] ((4면이 같다고) 치더라) * 조지아어: ოთხი [ˈɔtʰχi] 조지아 고유어 ‘넷’. 라틴 quattuor에 해당. [오트히/오트키⇒ 넷, 숫자 4] ((4면이) 같다/같다캐) (*ㄱ ⇌ ㅇ 호환) * 불가리아어: четири [ˈt͡ʃɛ.ti.ri] 슬라브 고유어, 라틴 quattuor에 대응. [체티리⇒ 넷, 숫자 4] ((4방으로) 찾더라) * 벨라루스어: чатыры [ˈt͡ʂa.tɨ.rɨ] 슬라브 고유어, 라틴 quattuor에 대응. [차티리⇒ 넷, 숫자 4] ((4방으로) 찾더라) * 라트비아어: četri [ˈt͡ʃɛ.tri] 발트어 고유어, 라틴 quattuor 대응. [체트리⇒ 넷, 숫자 4] ((4방으로) 찾더라) * 슬로베니아어: štiri [ˈʃtiː.ri] 슬라브 고유어, 라틴 quattuor에 해당. [슈티리⇒ 넷, 숫자 4] ((4방향을 다) 썼더라) * 체코어: čtyři [ˈtʃtɪr̝ɪ] → 게르만·슬라브 계열에서 파생됨. 영어 four, 독일어 vier와 같은 뿌리 [츄티르/츠티르⇒ 넷 (4)] ((4방으로) 찾더라) * 세르비아어: четири/četiri [ˈt͡ʃɛ.ti.ri] 슬라브 고유어, 라틴 quattuor에 해당. [체티리⇒ 넷, 숫자 4] ((4방으로) 찾더라) * 북마케도니아(마케도니아어): четири [ˈt͡ʃɛ.ti.ri] 슬라브 고유어, 라틴 quattuor에 대응. [체티리⇒ 넷, 숫자 4] ((4방으로) 찾더라) *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세르보크로아트어): četiri [ˈt͡ʃɛ.ti.ri] 슬라브 고유어, 라틴 quattuor에 해당. [체티리⇒ 넷, 숫자 4] ((4방으로) 찾더라) * 리투아니아어: keturi [ˈkʲɛ.tu.ri] 발트어 고유어, 라틴 quattuor에 해당. [케투리⇒ 넷, 숫자 4] ((4면이) 같더라) * 에스토니아어: neli [ˈne.li] 에스토니아 고유어. 라틴 quattuor에 대응. [넬리⇒ 넷, 숫자 4] (넷이리) * 알바니아: katër [ˈkatəɾ] 알바니아 고유어, 라틴 quattuor에 대응. [카터르⇒ 넷, 숫자 4] ((4면이) 같더라) * 폴란드어: kwadrat [ˈkfʷa.dratt] 라틴 quadratus (네모난)에서 직접 온 차용어 [크봐드라트⇒ 정사각형, 네모] ((4면이) 같더랬다) * 헝가리(우랄어): négy [neːɟ] 헝가리 고유어로 ‘넷’. [네지/네지이⇒ 넷, 숫자 4] (넷이지) * 루마니아(동유럽의 로망스어): patru [ˈpa.tru] 라틴어 quattuor → 루마니아어로 변화. [파트루⇒ 넷, 숫자 4] ((4면이 같다고) 봤더라) ⚽ 동아시아 * 일본어: 四 (し/shi, よん/yon) [shi[시], yon[욘]⇒ 넷, 숫자 4] (사) * 훗가이도(아이누어): inep [i.nep] [이네푸/이넵⇒ 넷, 4 (숫자 “넷”)] ((4각통에) 이(리) 넣어뿌) * 만주어(滿洲語, 퉁구스어족): duin (ᡩᡠᡳᠨ) 라틴 *quad-*에 직접 대응하는 기본 숫자어. [두인⇒ 넷, 4 (four)] ((4방을) 뚫은/돌은) * 몽골어: дөрөв [dɔrʊv] 몽골어 고유어 숫자 4. [도로브⇒ 넷, 숫자 4] ((4방으로) 돌았다/뚫었다) * 중국어(표준중국어, 만다린): 四 [sɨ˥˩] [쓰⇒ 4, 넷] (사, 4) * 광둥어(廣東語): 四 [sei˧] [세이⇒ 4, 넷] (사, 4) * 대만민난어(臺灣閩南語): 四 [si³³] [씨⇒ 넷, 4] (사, 4) * 대만카키어(臺灣客家語): 四 [si⁵⁵] [시⇒ 넷, 4] (사, 4) * 한국어: 넷/사(四) [net, sa] * 제주어: 네/넷 [ne/net] ⚽ 동남아시아 * 인도네시아어: empat [əmˈpat] [엠팟/음팟⇒ 네, 넷, 4 (four)] ((4면을) 감아삤다) (*ㄱ ⇌ ㅎ 호환) * 자바어(인도네시아 자바지역언어): papat [paˈpat] [파팟⇒ 네, 넷, 4 (four)] ((4방을) 파뿌따) * 말레이시아(말레이어): papat [paˈpat] [파팟⇒ 네, 넷, 4 (four)] ((4방을) 파뿌따) * 필리핀(타갈로그어): apat [aˈpat] [아파트/아팟⇒ 네, 넷, 4 (four)] ((4방을) 엎었다, (온몸이) 아팠다) * 동티모르(테툼어, 오스트로네시아계 언어): ha [ha] [하⇒ 네, 넷, 4 (four)] ((4면을 같이) 해) * 마다가스카르어(말라가시어): efatra [eˈfatra] [에파트라⇒ 네, 넷, 4 (four)] ((4방을) 엎었더라) * 태국어: สี่ [sìː] [씨⇒ 네, 넷, 4 (four)] (사, 4) * 미얀마(버마어): လေး [lé] [레⇒ 네, 4 (four)] (네: 넷) * 방글라데시(벵골): চার [tʃar] [차르⇒ 네, 넷, 4 (four)] (사(4)의 변형) (* c(ㅅ) ⇒ ch(ㅊ)) * 라오스(라오어): ສີ [síː] [씨⇒ 네, 넷, 4 (four)] (사, 4) * 캄보디아(크메르어): បួន [ɓuən] [부언⇒ 네, 넷, 4 (four)] ((4방향을) 본) * 베트남어: bốn [ɓɔ̂n] [본⇒ 네, 넷, 4 (four)] ((4방향을) 본) ⚽ 남아시아 * 파키스탄(우르두): چار [tʃɑːr] [차르⇒ 네, 넷, 4 (four)] (사(4)의 변형) (* c(ㅅ) ⇒ ch(ㅊ)) * 네팔어: चार [tʃɑːr] [차르⇒ 네, 넷, 4 (four)] (사(4)의 변형) (* c(ㅅ) ⇒ ch(ㅊ)) * 힌디어: चार [tʃɑːr] [차르⇒ 네, 넷, 4 (four)] (사(4)의 변형) (* c(ㅅ) ⇒ ch(ㅊ)) * 산스크리트어: चतुर् [ˈt͡ʃət̪ur] [차투르⇒ 네, 넷, 4 (four)] ((4방으로) 찾더라) (* c(ㅅ) ⇒ ch(ㅊ)) * 타밀어(드라비다어): நான்கு [naːn̪ku] [나안쿠⇒ 네, 넷, 4 (four)] ((4방으로) 놓고) * 스리랑카 (싱할라어): හතර [haːt̪aɾə] [하타라⇒ 네, 넷, 4 (four)] ((4방이라) 하더라) ⚽ 중동(서아시아) * 이스라엘(히브리): אַרְבַּע [ˈaʁ.ba] [아르바⇒ 숫자 4] ((4방으로) 알아 봐) * 아랍어: أربعة [ˈʔar.ba.ʕa] [아르바아⇒ 숫자 4] ((4방으로) 알아 봐) * 이란(페르시아): چهار [t͡ʃæˈhɒːɾ] [차하르⇒ 숫자 4] ((4방으로) 찾아라) * 튀르키예어: dört [dœɾt] [되르트⇒ 4] ((4방으로) 돌았다/뚫었다) * 아제르바이잔어: dörd [dœɾd] [되르드⇒ 숫자 4] ((4방으로) 돌았다/뚫었다) * 아르메니아어: չորս [t͡ʃʰɔɾs] [초르스⇒ 4] ((4방으로) 찾았어) ⚽ 중앙아시아 * 위구르(튀르크어): تۆت [tɵt] [퇴트⇒ 4] ((4방으로) 뚫었다/돌았다) * 카자흐스탄어: төрт [tœrt] [퇴르트⇒ 숫자 4] ((4방으로) 뚫었다/돌았다) * 키르기스스탄어: төрт [tœrt] [퇴르트⇒ 4] ((4방으로) 뚫었다/돌았다) * 우즈베키스탄어: toʻrt [tort] [토르트⇒ 숫자 4] ((4방으로) 뚫었다/돌았다) * 타지키스탄(타지크어): чор [t͡ʃoɾ] [초르⇒ 숫자 4] * 투르크메니스탄(투르크멘어): dört [døɾt] [되르트⇒ 숫자 4] ((4방으로) 뚫었다/돌았다) * 아프가니스탄(다리어): چهار [t͡ʃæˈhɒːɾ] [차하르⇒ 숫자 4] ((4방으로) 찾아라) * 아프가니스탄(파슈토어): څلور [tsʰəlor] [츠로르/쯜로르⇒ 숫자 4] ((4면을 같이) 짤라라/잘라라) ⚽아프리카 * 동아프리카지역(스와힐리어): nne [nːe] [네⇒ 숫자 4] (넷) * 서아프리카지역(하우사어): huɗu [hʊɗu] [후두⇒ 숫자 4] ((4방으로 골고루) 하다) * 남아프리카, 나미비아(아프리칸스어): vier [fiːr] [피어⇒ 숫자 4] ((4방으로) 펴) * 남아프리카(줄루어): ne [nɛ] [네⇒ 숫자 4] (넷) * 르완다어: ine [iˈne] [이네⇒ 숫자 4] ((4방에) 있네) * 보츠와나(세츠와나어): nne [nːe] [네⇒ 숫자 4] (넷) * 암하라어(에티오피아 공식언어): አራት [ʔaˈɾat] [아랏/아랏트⇒ 숫자 4] ((4곳을 다) 알았다) * 요르바어(나이지리아어, 니제르-콩고어족): mẹ́rin [mɛ́ɾin] [메린⇒ 숫자 4] (4방으로) 벌린) (* ㅁ ⇌ ㅂ 호환) ⚽ 북아메리카 * 체로키어(미국 남동부 원주민어): ᎦᎵᏉᎩ [gaˈli.kʷo.gi] [갈리코기⇒ 숫자 4] ((4방으로) 갈라카기⇒ 갈라고 하기) * 아이마라어(볼리비아, 안데스계 원주민 언어): päqallqu [pæˈkal.ku] [패칼쿠⇒ 숫자 4] ((4방에서) 빼갈라꼬) * 케추아어(잉카, 안데스, 인디오) (국가: 페루, 볼리비아, 에콰도르, 콜롬비아, 아르헨티나): tawa [ˈta.wa] [타와⇒ 숫자 4] ((4방에서) 다 와) * 아즈텍어(나우아틀어, 중앙 멕시코): nahui [ˈna.wi] [나위⇒ 숫자 4] (넷) * 유카텍 마야어 (멕시코, 과테말라, 벨리즈등): kan [kan] [칸⇒ 숫자 4] ((4방에) 까는/깐) * 과라니어(파라과이): irundy [iˈɾun.dʲi] [이룬디⇒ 숫자 4] ((균형을) 이룬디) ⚽ 오세아니아 * 마오리어 (뉴질랜드 폴리네시아계 언어): whā [ˈfaː] [파⇒ 숫자 4] ((4방으로) 파) * 크리올어 (호주 원주민 언어): kat [kat] [캇⇒ 숫자 4] ((4방으로) 갔다) * 사모아어(폴리네시아어): fa [fa] [파⇒ 숫자 4] ((4방으로) 파) * 하와이어(폴리네시아어): ʻehā [ʔeˈhaː] [에하/에하아⇒ 숫자 4] ? * 타히티어: maha [ˈma.ha] [마하⇒ 숫자 4] ((4방을) 봐) * 피지어(오스트로네시아계 언어): va [ˈva] [바⇒ 숫자 4] ((4방을) 봐) * 트랜스뉴기니어(트랜스뉴기니어어족): eme [ˈe.me] [에메⇒ 숫자 4] ((4면이 맞는지) 애매(하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