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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광주대학교 문예창작과 2년 1학기)
‘현대시 읽기’ 강의계획서
(행정관 809호, 062-670-2331, 010-5660-2331, cafe.daum.net/lebzoa, silverbar535@hanmail.net)
0. 교과목명: 현대시 읽기 0. 이수구분: 전공선택 0. 학점: 3학점 0. 담당교수: 이은봉
0. 수강대상: 문창과 2년 0. 타학과생 수강가능 여부 : 可 0. 단위: 200
0. 강의목표: 한국 현대시의 제반 경향과 흐름을 바르게 알고, 이해하고, 익혀 교양의 증진은 물론 전문적인 창작 및 학문 연구의 길로 나가기 위한 기초를 닦는다.
0. 수업방법: 한국 현대시의 제반 경향과 흐름을 바르게 알고, 이해하고, 익히는 데에 목표가 있음으로 한국 현대시의 정본을 택해 연구, 조사, 분석한 결과를 강의, 토론하는 방식을 취한다.
0. 평가방법: 출석 15% 시험 30%(기중 15% 기말 15%), 발제 및 리포트 50%(시읽기30%, 리포트 20%), 기타 토론, 봉사활동 등 5%
0. 학습방법: 발제 및 강의, 토론
0. 교 재 : 이은봉 외, 『2013 오늘의 좋은 시』, 푸른사상사.
0. 교 재 : 최두석, 나희덕 편 『나의 대표시를 말한다』, 도서출판 b.
0. 부교재 : 민영외, 『한국현대대표시선 1, 2, 3』, 창작과비평사.
이은봉 편, 『한국현대시대표선집 1』, 시와사람.
유성호외, 『대표시대표평론』, 실천문학사.
양승준, 양승국, 『한국현대시 400선 1, 2』, 태학사.
중앙일보사편, 『한국대표시인선 50 1, 2』, 중앙일보사.
0. 강의내용: 매주 한국현대시의 작품을 읽고 해석, 분석한다.
1-1주 : 오리엔테이션
1-2주 : 한국 현대시 약사-개요 설명
2-2주 : 1910년대의 시(2편 복사) : 최남선-해(海)에게서 소년(少年)에게 / 이광수-강남의 봄
2-2주 : 1920년대 전기의 시(5편 복사) : 김억-봄은 간다, 오다가다 / 주요한-복사꽃 피면, 샘물이 혼자서 / 황석우-봄 / 남궁벽-풀) / 오상순-방랑의 마음 / 변영로-봄비 /홍사용-어머니에게 이상화-구루마꾼, 빼앗긴 들에도 봄은 오는가/ 박종화-쫓긴 이의 노래 / 박영희-월광으로 짠 병실 / 노자영-물결 / 김기진-백수의 탄식, 화강석 /이장희-봄철의 바다 / 조명희-경이
3-1주 : 1920년대 후기의시(5편 복사) : 김소월-예전엔 미처 몰랐어요, 산유화, 옷과 밥과 자유 / 양주동-풍경 / 백기만-청개구리 / 김동환-눈이 내리느니, 북청물장수, 송화강 뱃노래 / 김동명-파초, 내 마음은 / 한용운-나룻배와 행인, 당신의 편지, 복종 / 심훈-조선은 술을 먹인다, 그날이 오면 / 박팔양-동지 / 김창술-거문고 / 김해강-한낮 / 유완희-희생자 /이은상-성불사의 밤, 고지가 바로 저긴데 /조운-석류, 무꽃, 상추쌈
3-2주 : 1930년대 전기의 시(10편 복사) : 권한-쇠사슬 / 박세영-산제비, 위원회 가는 길 / 이찬-눈 내리는 보성의 밤, 북만주로 가는 월이 / 조벽암-눈 내리는 밤 / 조영출-그리운 거리에서 / 송순일-농가의 봄 / 임학수-추풍령에 올라 북방을 바라보며 / 정지용-산 넘어 저쪽, 고향, 바다 9, 구성동 / 김기림-태양의 풍속, 일요일 행진곡, 바다와 나비 / 이상-오감도-시제1호(烏瞰圖-詩 第1號), 꽃나무, 절벽, 가정 김광균-신촌에서, 뎃상, 노신, 은수저 / 장서언-고화병, 나무 / 장만영-호수, 비, 정동 골목 / 윤곤강-나비, 자화상, 밤차 / 김영랑-오매 단풍 들것네, 제야, 가늘한 내음, 북 / 박용철-떠나가는 배, 싸늘한 이마 /신석정-임께서 부르시면, 그 먼 나라를 알으십니까, 작은 짐승 / 오일도-내 소녀 / 김상용-남으로 창을 내겠소
4-1주 : 1930년대 후기의 시(10편 복사) : 이육사-한 개의 별을 노래하자, 노정기(路程記), 강 건너간 노래, 꽃 /오장환-모촌, 북방의 길, 붉은 산, 깽 / 김조규-기차는 지금 이슬에 젖은 아침 평원을 달린다, 한 식료품점 앞에서, 연길 역 가는 길 / 양운한-바다, 신석초-호접, 바라춤 / 김용호-오월의 유혹, 눈 오는 밤에, 주막에서 / 백석-주막, 여우난골족(族), 모닥불, 흰 바람벽이 있어 / 이용악-북쪽, 장마 개인 날, 낡은 집, 전라도 가시내, 그리움 / 안용만-저녁의 지구 / 모윤숙-겨울밤 노천명-황마차, 남사당, 이름 없는 여인이 되어 / 유치환-조춘, 생명의 서, 행복 서정주-문둥이, 대낮, 푸르른 날, 밀어 / 함형수-해바라기 비명, 螢火 / 김달진-눈, 열무우꽃, 씬냉이꽃, 모래밥 / 김광섭-고독, 마음, 저녁에
4-2주 : 1940년대의 시(10편 복사) : 김종한-낡은 우물이 있는 풍경(風景), 고원(故園)의 시 / 이한직-낙타, 높새가 불면 / 박목월-길처럼, 산이 날 에워싸고, 밭을 갈아, 이별가 / 조지훈-낙화, 피리를 불면, 古寺 1, 바다가 보이는 언덕에 서면 / 박두진-묘지송, 도봉, 어서 너는 오너라, 하늘 / 박남수-마을, 새 1, 아침 이미지1 / 정훈-머들령, 밀고 끌고 / 김상옥-봉선화, 백자부, 먹을 갈다가 / 이호우-개화, 살구꽃 핀 마을 / 한하운-전라도길, 나, 파랑새, 보리피리 / 윤동주-눈 오는 지도, 병원, 간, 굴뚝, 반딧불 / 박아지-心火, 봄 / 여상현-분수, 복로방(福爐房), 영산강 / 김동석-바다, 눈은 내리리 / 설정식-해바라기 소년 / 상민(常民)-근거지 / 이병철-거리에서, 뒷골목이 트일 때까지, 나막신 / 김철수-역마차, 푸른 산맥을 타고 / 유진오-이대로 가자, 불길 / 최석두-고향, 별이 날아가는 밤, 손 / 김상훈-나의 길, 물은 흘러가는 것이다, 아는 사람들 / 김광현-새나라 새마을 / 박문서-깃발 / 박산운-추풍령, 구두/ 배인철-흑인녀
5-1주 : 1950년대의 전기의 시(10편 복사) : 김현승-플라타너스, 연(鉛), 파도 / 김수영-눈, 폭포, 푸른 하늘을, 어느 날 고궁을 나오면서, 풀 / 김규동-나비와 광장, 두보, 두만강 / 김춘수-인동잎, 타령조, 부다페스트에서의 소녀의 죽음, 나의 하느님 박인환-목마와 숙녀, 세월이 가면, 어린 딸에게 / 이원섭-향미사(響尾蛇), 귀두라미 / 김구용-제비 / 조병화-낙엽끼리 모여 산다, 의자 / 이동주-강강술래, 혼야 / 이형기-귀로(歸路), 낙화(落花) / 전봉건-기도, 작은 지붕 위에 / 김남조-바람 / 신동집-오렌지 / 천상병-새, 귀천 / 김종삼-북치는 소년, 민간인(民間人)
5-2주 : 1950년대의 후기의 시(10편 복사) : 김관식-옹손지(饔飱志), 자하문 밖 / 김종길-성탄제, 고고(孤高) / 박재삼-울음이 타는 가을 江, 정릉 살면서 / 박희진-虛, 회복기 이수복-동백꽃, 봄비 / 정한모-바람이 부는데, 아가의 방 / 구자운-청자수병(靑磁水甁), 벌거숭이바다 / 박봉우-휴전선, 박성룡-풀잎, 처서기 / 박용래-저녁눈, 하관, 누가, 서산 / 신경림-파장, 산일번지, 폐광, 목계장터, 농무 / 신동문-내 노동으로, 비닐우산 / 황동규-즐거운 편지, 여행의 유혹, 초가(楚歌), 탁족(濯足) / 이성교-산화, 춘궁기 1, / 임강빈-갈대 / 전영경-이목당에게 보내는 각서, 봄 소동 / 정렬-남북(南北), 쑥국새 소리 / 고은-사치, 문의 마을에 가서, 화살, 개밥 주면서 / 민영-엉겅퀴꽃, 냉이를 캐며 / 신동엽-진달래 산천, 종로5가, 껍데기는 가라, 누가 하늘을 보았다 하는가 / 김영태-호수근처(湖水近處)
6-1주 : 960년대의 시(10편 복사) : 마종기-바람의 말, 겨울 기도 / 정진규-강설(降雪), 삽 / 문병란-직녀(織女)에게, 희망가 / 박이도-돌쇠네 마을 / 이근배-냉이꽃 유랑악사 / 이성부-전라도 7, 벼, 봄, 밤샘을 하며 / 허영자-바람노래, 빗 , 긴 봄날 / 황병걸-한국의 아이, 신초가 / 이승훈-사물 A, 암호 / 최하림-떠난 자를 위하여, 저녁, 시인에게 / 조태일-보리밥, 국토 서시, 풀씨 / 황선하-하동군 하동읍 비파리 / 정현종-교감, 고통의 축제 2, 초록 기쁨 / 강우식-탈춤고, 사행시 / 박제천-장자시, 물의 집, 사랑 노래 / 이가림-어떤 안부, 유리창에 이마를 대고, 석류 / 이건청-망초꽃 하나, 무서운 풀 / 오규원-비가 와도 젖은 자는, 한 잎의 여자, 안개, 이 시대의 순수시
6-2주 : 1970년대의 전기의 시(10편 복사) : 김형영-따듯한 봄날, 변산 난초 / 강은교-순례자의 꿈, 풀잎, 우리가 물이 되어 / 박정만-작은 연가, 대청에 누워, 난초 / 정양-남은 나이를 / 김준태-참깨를 털면서, 호남선 / 김지하-서울길, 황톳길, 타는 목마름으로. 빈산 / 이시영-이름, 고개, 어머니, 정님이, 성장 / 양성우-지금은 꽃이 아니라도 좋아라, 꽃상여 타고 / 이성선-저녁 산을 바라보며 / 절정의 노래1, 저녁강에서 / 정희성-불망기(不忘記), 어두운 지하도 입구에 서서, 저문 강에 삽을 씻고 / 조정권-산정묘지 1, 산정묘지 5 / 나태주-대숲 아래서, 보리베기, 풀꽃 / 이하석-부서진 활주로, 연어, 못 2 / 이기철-이른 봄, 돌에 대하여 / 김명인-동두천, 베트남 1, 천지간 / 김승희-추운 사랑, 달걀 속의 생 1 / 신달자-저 거리의 암자, 소 / 유안진-배꼽에 손 얹다, 다보탑을 줍다 / 문정희-남자를 위하여, 한계령을 위한 연가 / 천양희-마음의 수수수밭, 직소폭포에 들다 / 김명수-월식, 하급교과서, 발자국 / 김창완- 인동일기 1 / 무엇이 별이 되나요 / 이동순-서흥김씨 내간(瑞興金氏 內間), 물의 노래 / 정호승-매춘, 맹인부부 가수, 서울 예수 / 김남주-잿더미, 학살 1, 자유, 이 가을에 나는, 조국은 하나다 / 김진경- 큰장수하늘소, 교과서 속에서, 닭벼슬이 소똥구녕에게
7-1주 : 1970년대의 후기의 시(10편 복사) : 노향림 조재훈 윤석산 한영옥 최동호 고정희, 김광규 송수권 임홍재 하종오 이상국 이영진 송기원 이명수 박몽구 이성복 최승호 문익환 고형렬 김혜순 박남철 황지우 이윤택 최승자의 시
7-1주 : 1980년대의 시(10편 복사) : 김정환 박태일 최두석 곽재구 김사인 나종영 박영근 안도현 김용택 나해철 윤재철 박노해 백무산 고광헌 고재종 김해화 김기홍 도종환 이은봉 장정일 강형철 기형도 윤중호 이재무 정영상 배창환 김용락 공광규 김영승 박주택 남진우 이문재 조재도의 시
8주 : 중간고사
9-1주 : 최두석, 나희덕 편 『나의 대표시를 말한다』, 도서출판 b.
이은봉 외, 『2013 오늘의 좋은 시』, 푸른사상사.
9-2주 : 최두석, 나희덕 편 『나의 대표시를 말한다』, 도서출판 b.
이은봉 외, 『2013 오늘의 좋은 시』, 푸른사상사.
10-1주 : 최두석, 나희덕 편 『나의 대표시를 말한다』, 도서출판 b.
이은봉 외, 『2013 오늘의 좋은 시』, 푸른사상사.
10-2주 : 최두석, 나희덕 편 『나의 대표시를 말한다』, 도서출판 b.
이은봉 외, 『2013 오늘의 좋은 시』, 푸른사상사.
11-1주 : 최두석, 나희덕 편 『나의 대표시를 말한다』, 도서출판 b.
이은봉 외, 『2013 오늘의 좋은 시』, 푸른사상사.
11-2주 : 최두석, 나희덕 편 『나의 대표시를 말한다』, 도서출판 b.
이은봉 외, 『2013 오늘의 좋은 시』, 푸른사상사.
12-1주 : 최두석, 나희덕 편 『나의 대표시를 말한다』, 도서출판 b.
이은봉 외, 『2013 오늘의 좋은 시』, 푸른사상사.
12-2주 : 최두석, 나희덕 편 『나의 대표시를 말한다』, 도서출판 b.
이은봉 외, 『2013 오늘의 좋은 시』, 푸른사상사.
13-1주 : 최두석, 나희덕 편 『나의 대표시를 말한다』, 도서출판 b.
이은봉 외, 『2013 오늘의 좋은 시』, 푸른사상사.
13-2주 : 최두석, 나희덕 편 『나의 대표시를 말한다』, 도서출판 b.
이은봉 외, 『2013 오늘의 좋은 시』, 푸른사상사.
14-1주 : 최두석, 나희덕 편 『나의 대표시를 말한다』, 도서출판 b.
이은봉 외, 『2013 오늘의 좋은 시』, 푸른사상사.
14-2주 : 최두석, 나희덕 편 『나의 대표시를 말한다』, 도서출판 b.
이은봉 외, 『2013 오늘의 좋은 시』, 푸른사상사.
15주 : 기말고사
7. 참고문헌:
감태준외, 『한국현대문학사』, 현대문학사.
김재홍,정한모, 『한국대표시평설』, 문학세계사.
김용직 박철희,『한국현대시작품론』, 도서출판 문장.
김현승, 『한국대표시해설』, 시인사.
신경림, 정희성, 『한국현대시의 이해』, 진문출판사.
김흥규, 『한국현대시를 찾아서』, 한샘
이상국, 『한국명작감상』, 원음출판사.
권영진, 『한국현대시해설』, 숭실대학교출판부.
한국시문학회, 『한국현대시작품연구』, 학문사.
김성권 한기애, 『현대시노트』, 동녘.
임헌영, 『우리시대의 시읽기』, 공동체.
오철수, 『시가 사는 마을』, 은금나라.
홍기삼외, 『한국현대시인연구』, 태학사.
제3세대 비평문학회, 『한국현대시인연구』, 신아.
이어령편, 『한국작가전기연구 上下』
박덕규외, 『한국대표시집 50권』, 문학세계사.
엄경희, 『시』, 새움.
권영민, 『한국현대문학대계 1, 2』, 민음사.
정끝별, 『시심전심』, 문학동네.
이송희, 『눈물로 읽는 사서함』, 북치는 마을.
나희덕, 『한 접시의 시』, 창비.
『한국문학대사전』, 광조출판사.
권영민편, 『한국근현대문인대사전』, 아세아문화사.
문덕수 외,『세계문예대사전』, 교육출판공사.
8. 리포트 및 기타 (PC워드를 사용해 정리)
1) 지정된 시 5~10편을 읽고 3문장 정도로 감상문을 적어 제출하시오.(1주~7주까지 매 시간 30%)
2) 최근에 쓴 자작시 3편을 cafe.daum.net/lebzoa <창작교실> 란에 올리시오(4월 셋째 주, 10%).
3) 다음의 시집 2권을 골라 읽고 좋은 시 5편씩을 선정해 간략히 논평하시오(10%, 5월말).
강희안, 『물고기 강의실』, 천년의 시작.
고영민, 『사슴공원에서』, 창비.
고운기, 『구름의 이동속도』, 문예중앙.
김병호, 『밤새 이상을 읽다』, 문학수첩.
김수복, 『외박』, 창비. 김
종철, 『못의 사회학』, 문학수첩.
김주대, 『그리움의 넓이』, 창비.
노향림, 『바다가 처음 번역된 문장』, 실천문학사.
맹문재, 『사과를 내밀다』, 실천문학사.
문인수, 『그립다는 말의 긴 팔』, 서정시학.
문정희, 『카르마의 바다』, 문예중앙.
박경희, 『벚꽃문신』, 실천문학사.
박순원, 『그런데 그런데』, 실천문학사.
박석준, 『카페, 가난한 비』, 푸른사상.
백상웅, 『거인을 보았다』, 창비.
복효근, 『따뜻한 외면』, 실천문학사.
신덕룡, 『아름다운 도둑』, 서정시학.
김선재, 『얼룩의 탄생』, 문학과지성사.
여태천, 『저렇게 오렌지는 익어가고』, 민음사.
오세영, 『마른 하늘에서 치는 박수소리』, 민음사.
우대식, 『설산 국경』, 문예중앙.
윤석산, 『나는 지금 운전중』, 푸른사상.
윤재철, 『꺼꾸로 가자』, 삶창.
이근화, 『차가운 잠』, 문학과지성사.
이현승, 『친애하는 사물들』, 문학동네.
김화정, 『맨드라미 꽃눈』, 푸른사상.
임곤택, 『지상의 하루』, 문예중앙.
임동확, 『태초에 사랑이 있었다』, 솔.
장대송, 『스스로 웃는 매미』, 문학동네.
하종오, 『남북주민보고서』, 도서출판 b.
하종오, 『세계의 시간』, 도서출판 b.
이은봉, 『첫눈 아침』, 푸른사상.
황형철, 『바람의 겨를』, 고요아침.
박연준, 『아버지는 나를 처제, 하고 불렀다』, 문학동네.
박 준, 『당신의 이름을 지어다가 며칠은 먹었다』, 문학동네.
0. 학습요령
1) 시험은 작품을 해석하고 분석하는 능력을 중심으로 치른다.
2) 토론이나 발표에 소극적인 자는 불이익을 감수해야 한다.(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