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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병기 | 종괴의 크기 (T) | 림프절 전이 (N) | 타장기 침범 (M) |
| 0기 | Tis | N0 | M0 |
| 1A기 | T1 | N0 | M0 |
| 1B기 | T0 | N1mi | M0 |
| T1 | N1mi | M0 | |
| 2A기 | T0 | N1 | M0 |
| T1 | N1 | M0 | |
| T2 | N0 | M0 | |
| 2B기 | T2 | N1 | M0 |
| T3 | N0 | M0 | |
| 3A기 | T0 | N2 | M0 |
| T1 | N2 | M0 | |
| T2 | N2 | M0 | |
| T3 | N1 | M0 | |
| T3 | N2 | M0 | |
| 3B기 | T4 | N0 | M0 |
| T4 | N1 | M0 | |
| T4 | N2 | M0 | |
| 3C기 | 모든T | N3 | M0 |
| 4기 | 모든T | 모든N | M1 |
▶유방암의 5년 생존율◀
유방암은 조기에 발견할 경우 비교적 치료가 잘 되는 암으로 치료후 5년 생존율이 평균76% 정도이고 특히 0기암(상피내암), 그리고 1기암의 경우 90~100%의 5년 생존율을 보이고 있습니다.
과거에는 조기암의 비중이 적었으나 최근에 사회적인 관심이 높아지면서 조기암의 비중이 높아지고 있고 , 이에따라 수술도 유방의 모양을 보존할수 있는 유방보존술의 비중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유방보존술은 유방의 모양을 보존하면서도 기존의 유방절제술과 동일한 치료효과를 보이므로 안전하고 권장할만한 치료방법이지만, 적용할수 있는 대상에 제한이 있으므로 조기발견을 통한 조기치료가 유방 보존술의 비중을 높일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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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기 5년생존율 |
0기 100% |
1기 98.4% |
2기 91.6% |
3기 69.7% |
4기 30.2% |
| 내용 | 상피내암(암세포가 유선내에 국한되어 있는 경우) | 종괴크기가2cm미만이고 림프절 전이가 없는경우 | 0.1.3.4기에 해당되지 않는 나머지 | 종괴크기가 5cm이상이고 전이가 약간 있는 경우나 림프절 전이가 심한경우 | 뼈,폐,간등의 전신전이가 동반된 경우 |
(중앙암등록본부 2008년 통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