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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찬양을 사랑하는 사람들의모임 [찬사사모] 원문보기 글쓴이: 관리자
하나님은 실수하지 않으신다네
♬♬♪
내가 걷는 이 길이 혹 굽어도는 수가 있어도
♬♪
믿음이 제법 있는 것 같다 가도, 환난과 고난의 풍이 몰아 닥칠 때는 마음이 흔들리는 것을 찾아 볼 수 있습니다.
마태복음 8장에는 예수님이 제자들과 함께 배에 타고 계셨는데도, 폭풍을 만났을 때에 제자들이 무서워 떨며 "주여, 주여 우리가 죽겠나이다."하고 부르짖을 때 주님은 "어찌하여 무서워하느냐 믿음이 적은 자들아" 하고 꾸짖으신 다음에 곧이어 바다와 바람도 꾸짖어 잠잠케 하는 일이 있었습니다.
그렇습니다. 우리가 평안할 때에는 제 믿음이 있는 것 같다가도 환난과 고통의 폭풍이 몰아 칠 때에는 그만 믿음이 흔들리기 시작하고 마침내 의의 바다에 빠지는 사람들을 볼 수가 있습니다.
예수님의 12제자들도 예수님이 로마군에에게 붙잡히자 생명의 위험이 따르자 다 제갈 길로 갔습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 한다고, 늘 인생 항해가 순탄한 것이 아닙니다.
주님에게 순종해도 폭풍을 만날 때가 있습니다. 문제는 그 환난과 고통의 폭풍이 밀어 닥칠 때 하나님의 사랑을 의심하기 쉽다는 것이다.
하나님께서 나를 사랑하신다면 왜 내게 이런 실패와 고통을 당하겠는가? 분명히 하나님께서 나를 버리셨나 보다......
예수님도 극심한 고통 중에 "나의 하나님, 나의 하나, 어찌하여 나를 버리셨나이까" 하고 절규한 것처럼 리도 그런 절규를 할 때가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이 지극히 사랑하는 자라도 피할 수 없는 고통과 환난을 당할 때가 있습니다.
좀 역설적인 표현이지만 하나님께서는 사랑하는 자에게 사랑하시기 때문에 고난과 환란을 주십니다.
요셉은 아버지의 사랑도 독차지하고 하나님의 별한 은총을 받은 사람이지만 물 없는 구덩이에 던지어져 죽을 뻔도 했고, 머슴살이 하다가 오해 받아 본의 아니게 감옥살이도 했습니다.
그런 고난 생활 속에서도 번번히 "하나님이 함께 하므로 형통하더라"고 했습니다.
고린도전서에는 " 감당할만한 시험밖에는 너희에게 당한 것이 없나니 오직 하나님 미쁘사 너희가 감당 치 못할 시험 당함을 허락치 아니하시고 시험 당할 즈음에 또한 피할 길을 내사 너희로 능히 감당게 하시느니라" 고 약속 하셨습니다.
우리의 눈으로 환경을 볼 때에는 앞이 캄캄하고, 사방이 막히고 도저히 헤어 날 수 없을 것 같아도 반드시 하나님이 나를 버리지 아니하시고 구원해 주신다는 확신을 든든히 붙잡고 놓지 말아야 합니다. 그렇게할때 차츰 차츰 안개는 걷히고 하나님 지으신 빛이 뚜렷이 보이게 될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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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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