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바냐3:1
"두고 보자"는 말 참 무섭습니다. 용서가 아니라 벼르는 말이라서 그렇습니다. 그런데 맥락에 따라서는 기회를 주는 말이 되기도 합니다. 얼른 판단하지 말고 더 기대하자는 뜻입니다. 하나님도 지금 예루살렘을 향해 "두고 보겠다"고 하십니다. 나에게 그말은 어떤 의미로 다가오는가? 매너리즘도 있고 무뎌져서 이판사판 사는 것도 있는데 결과는 둘 다 패망입니다. 매너리즘은 신앙연수가 있는 성도들에게 어느날 찾아오는 불청객이고, 이판사판은 악인들의 특징이지요.
"We'll see" is scary. It's not forgiving, it's a word that makes a decision. But depending on the context, it can be a word that gives you a chance. It means don't judge quickly, but expect more. God also said, "We'll see." What does that mean to me? There is manners and dullness, so I buy a judge, but both are doomed. Mannerism is an uninvited guest who comes to believers with years of faith one day, and this judge is a characteristic of evil peop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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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적 상황 가운데서 “여호와의 날”에 임할 유다와 열방에 대하여 하나님의 심판을 언급하는 종결 부분으로서 선민 이스라엘의 정치적‧종교적 중심지인 예루살렘의 심판을 선포하고 있습니다. 심판의 원인으로서의 백성들의 패역, 더러움, 방백들의 포학이라는 삼중 적 죄악에 대한 책망(1-4)과 하나님의 경고와 회개 촉구에도 불구하고 돌이키지 않는 남 유다 백성의 완악함에 대한 책망(5-7)을, 끝으로 이방 민족을 통한 심판 선언(8)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통치가 없는 성도란 있을 수 없는데 성도가 통치를 받지 않고 사니 더러움에 처해있습니다.
In the context of the times, Judas and Nirvana, who will be on Jehovah's Day, are declared the judgment of Jerusalem, the political and religious center of Israel of the good people, as a closing part referring to the judgment of God. It records the reproach of the triple enemy sin of defeat, dirt, and brutality of the people as the cause of judgment (1-4), the reproach of the people of South Judah (5-7), and the reproach of the immorality of the people despite God's warnings and calls for repentance. Finally, the Declaration of Judgment (8) through the Gentiles is recorded through the Gentiles. There can be no saints without rule, but the saints are filthy as they live without being rul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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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방인 못지않게, 혹은 더, 죄악가운데 살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예루살렘을 심판하시겠다는 말씀입니다. 더군다나 관리와 예언자와 제사장이 백성보다 더 큰 악을 행했다면 그 사회는 돌이킬 수 없는 지경인 셈입니다. 하나님께서 주변의 다른 나라를 파괴하심으로 그 능력을 보이심에도 불구하고 예루살렘은 하나님을 두려워하지 않았고, “듣지도 않고 가르쳐도 따르지 않은 것을 보면(2).” 악한 백성들은 자신의 잘못이 무엇 인지를 알지 못했거나(5), 이판사판 막나가는 것입니다.
They live in sin as much as strangers, or more so. That is why God will judge Jerusalem. Furthermore, if officials, prophets and priests had done more evil than the people, the society would be irreversible. Although God showed his power by destroying other countries around him, Jerusalem did not fear God, and "to see that he did not listen or teach (2)." The wicked people did not know what they were doing wrong (5) or simply got out of this judg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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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므로 나를 기다려라(8)”유다를 향해서 하나님을 기다리라고 한 것은 앞의 문맥과 연관해서 볼 때, 유다를 향한 것일 것입니다. 불순종하고 부끄러워할 줄 모르는 이 백성을 심판 할 테니 이제 두고 보면 그런 사태가 벌어질 것임을 말합니다. 하나님은 주변의 나라들을 파괴하고 무너뜨렸을 때는 자기 백성들로 하여금 하나님의 능력 앞에 두렵고 떨림으로 경외하기를 원하셨던 것입니다. 그러나 여전히 악을 행했습니다.(7) 이제 예루살렘의 심판은 불가피합니다.
"So wait for me(8)." In connection with the previous context, Judas was asked to wait for God. He says that he will judge this disobedient and unashamed people, and that it will happen in the near future. When God destroyed and destroyed the surrounding countries, he wanted his people to fear and tremble before God's power. But he still did evil. (7) Now the judgment of Jerusalem is inevitab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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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회나 경고가 없었던 것이 아니라 모두 저버리고 부지런히 자기 행위를 더럽게 한 것입니다. 열국을 심판하신 하나님을 기억하지 않고 의지할 열강이 있으니 안전하다고 여기며 하나님과 교제하지 않았지요. 기회를 저버린 유다, 총체적으로 타락한 유다, 심판을 자취한 유다, 하나님의 질투하는 사랑은 어떻게 표현되는가? 양심을 비추는 하나님께서 나에게 어떻게 말씀하시는가?
It was not that there was no opportunity or warning, but that he abandoned all of them and diligently made his actions dirty. He did not socialize with God because he did not remember the God who judged the world and considered it safe because he had the power to rely on him. How is God's jealous love expressed in Judas who abandoned the opportunity, Judas who was comprehensively corrupted, Judas who lived alone in judgment? How does God reflect his conscience tell 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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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루살렘에 대한 재앙 선포(1-4)
a.재앙 선포:1
b.재앙 선포의 이유:2
c.방백과 재판장의 범죄;3
d.제사장의 범죄;4
여호와의 권고(5-8)
a.여호와의 성품:5
b.여러 나라에 대한 심판:6
c.여호와의 경외와 교훈의 권고:7
d.기다림에 대한 권고: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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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역하고 더러운 곳(1a)
포학한 그 성읍이(1b)
화 있을진저(1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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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가 명령을(2a)
듣지 아니하며(2b)
교훈을 받지 아니하며(2c)
여호와를 의뢰하지 아니하며(2d)
자기 하나님에게(2e)
가까이 나아가지 아니하였도다(2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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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가운데 방백들은(3a)
부르짖는 사자요(3b)
그의 재판장들은(3c)
이튿날까지(3d)
남겨 두는 것이 없는(3e)
저녁 이리요(3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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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의 선지자들은(4a)
경솔하고(4b)
간사한 사람들이요(4c)
그의 제사장들은(4d)
성소를 더럽히고(4e)
율법을 범하였도다(4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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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가운데에 계시는(5a)
여호와는 의로우사(5b)
불의를 행하지 아니하시고(5c)
아침마다 빠짐없이(5d)
자기의 공의를 비추시거늘(5e)
불의한 자는 수치를(5f)
알지 못하는도다(5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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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여러 나라를(6a)
끊어 버렸으므로(6b)
그들의 망대가 파괴되었고(6c)
내가 그들의 거리를(6d)
비게 하여(6e)
지나는 자가 없게 하였으므로(6f)
그들의 모든 성읍이 황폐하며(6g)
사람이 없으며(6h)
거주할 자가 없게 되었느니라(6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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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이르기를(7a)
너는 오직 나를 경외하고(7b)
교훈을 받으라 (7c)
그리하면 내가(7d)
형벌을 내리기로(7e)
정하기는 하였지만(7f)
너의 거처가(7g)
끊어지지 아니하리라 하였으나(7h)
그들이 부지런히(7i)
그들의 모든 행위를(7j)
더럽게 하였느니라(7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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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여호와가 말하노라(8a)
그러므로 내가 일어나(8b)
벌할 날까지(8c)
너희는 나를 기다리라(8d)
내가 뜻을 정하고(8e)
나의 분노와(8f)
모든 진노를 쏟으려고(8g)
여러 나라를 소집하며(8h)
왕국들을 모으라(8i)
온 땅이(8j)
나의 질투의 불에 소멸되리라(8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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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도자들이 가져온 부패_corruption brought about by leaders_
돌이키지 않는 완고함_unwavering stubbornness_
마침내 임할 심판_a final referee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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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우리는 하나님을 향해서 불의와 패역을 행하지만, 하나님은 언제나 우리를 향해 공의와 정의로 대하시는 줄 믿습니다. 주님, 내게 성령이 떠난다면 남은 것은 포학과 더러움뿐일 것입니다. 허풍과 허세를 일삼지 않게 하시고 주의 말씀에 빛을 비추어 죄를 부끄러워하는 성도가 되게 하옵소서.
God, we do injustice and defeat against God, but I believe that God is always treating us with righteousness and justice. If the Holy Spirit leaves me, O Lord, all that is left will be devastation and dirt. Let us not bluff and bluff, and let us be a holy man who is ashamed of our sins in the light of your words.
2025.9.13.sat.Cla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