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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봉지맥(백두/진양) 2025. 7. 27.~28.(일,월) : 우봉지맥(牛峰枝脈) 1박2일 진행...
퐁라라 추천 0 조회 1,022 25.07.29 00:49 댓글 11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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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5.07.29 07:38

    첫댓글 오롯이 들머리부터 날머리까지 의령땅을 벗어나지 않는
    우봉지맥을 갔다 오셨군요...수고하셨습니다
    제 고향은 이병철 회장 생가에서 20분 거리에 있는
    의령군 부림면 신반이란 곳입니다

  • 작성자 25.07.29 08:18

    범여대선배님!
    세상사는이야기 지맥 가기 전에 항상 즐겨찾는 곳입니다.
    이번에도 부림농원에서 양동고개를 넘어 신반으로 나가서 16시 차로 상경했는데 선배님 생각을 했었습니다.^^ 종이공장이 있어서 알부자가 많았다고 합니다.^^

  • 25.07.29 07:45

    무지 더운날 긴 거리 가시느라 고생 많으셨습니다.

  • 작성자 25.07.29 08:20

    조고문님처럼 설렁설렁 가야되는데 융통성이 없어서 부러라도 지맥을 끊고, 접고 해얄랑가 봅니다.^^

  • 25.07.29 09:22

    퐁라라운영자님
    폭염에 우봉지맥하느라 수고많으셨습니다.
    마무리 못한 부분은 담에 하셔도 되겠지요.
    삼복더위가 연일 기승을 부리네요. ㅎ

  • 작성자 25.07.29 10:17

    방장님!
    오늘 도동삼거리에서 홀대모 하계모임 있죠.
    많은 분들이 참석하셔서 성황리에 잘 치르시기를 바랍니다.
    우봉은 열악한 조건에서 그 정도면 충분히 진행했습니다. 운동도 충분히 되었고요. 더 강행했다간 오히려 탈이 날것 같았어요. 감사합니다.^^

  • 25.07.30 15:37

    일욜 월욜 경남 의령지방도 날씨가 만만치 않았을 것으로 생각 됩니다
    예전 지맥 막 시작할때 5번째 18년12월에 마무리 했습니다
    그때는 겨울이라 약간 쌀쌀한 날씨에 산행하기 좋았는데 지금은 너무 힘든 계절에 하셨네요
    이곳도 은근히 힘들고 녹음방초 계절 폭염에 고생한 흔적이 고스란히 남아 있네요
    다들 왜 이러는지 모르겠고 누군가 이더위에 산에 죽으려 가는냐고 하네요
    그래도 가끔 터져준 조망은 시원시원합니다
    누구 속도 모르고 이야기 하지만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풍라라님이니까 연일 진행한것 같고 아무나 하지 못하는 여정 이네요
    더위 잘 이겨 내시고 건강 잘 챙기시기를 바랍니다^)^

  • 작성자 25.07.31 11:02

    와룡산선배님!
    저는 산행을 무리하게 하진 않습니다.
    다만 더위는 좀 잘 참는 편인데 너무 과신하면 안되겠지요.^^
    이날 의령 낮최고가 34정도 되었는데 햇볕이 무지 따가웠어요.
    저는 산행의 주된 목적이 운동입니다. 관광여행도 덤으로 하고요.
    정제염은 한알씩 먹었지만 이날은 넘 무리했다간 산에서 일사병으로 쓰러질 수도 있겠다싶어 중탈을 결정했어요.
    쏘아대는 햇볕에 허리 높이의 칡넝쿨을 200m 헤쳐나갈 자신이 없었습니다. 평범한 길이었다면 7Km정도 남았으니 충분히 졸업했겠지만 잘한 결정이라고 보고요.
    다음에 기회가 닿으면 박진나루 낙동강돌출부전적지를 같이함 살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25.07.31 09:37

    아무리 강철체력을 가졌어도 요즘같은 극 폭염에는 장사없지요.
    그 칡넝쿨은 서리가 내려야 가라앉을 겁니다.
    무더위에 고생하셨구요.
    냉겨둔 것은 화개지맥 하실때 끝내면 되겠네요.
    소나무에 분기점산패를 설치했는데요.
    안보이던가요.

  • 작성자 25.07.31 11:05

    네, 부뜰이운영자님!
    몇번을 둘러봤는데 찾질 못했어요. 쇠목재에서 한우산으로 일반등산객도 많이 지나다니는 길목이라 손을 탄것 같았습니다.^^
    말씀대로 화개지맥에서 택시 타고 올라가도록 계획을 짜야 겠네요. 감사합니다.^^

  • 25.07.31 20:16

    그랫을 겁니다.
    고생하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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